농구 우리나라VS이란 경기후 패싸움 사진

ㅇㅇ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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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스코어 : 우리나라69:81이란

 

우리나라 또다시 이란의벽을 넘지 못하고 결승진출 좌절의 눈물..

 

현재 경기후 우리나라와 이란 인사 과정에서 집단패싸움붙음 양국 감정싸움자제.. 

 

이란 하다디 도넘은 조롱..

 

최종 4쿼터 우리나라의 패배가 높아지자 최준용 서울SK나이츠 소속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중계화면에 잡히기도 했다.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는 우리나라가 홈에서 대역전극 우승

 

이란 218cm 장신 센터 하다디를 막지 못하며 완패..

 

우리나라로 귀화한 귀화 용병 라건아(본명:리카르도 라틀리프) 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 소속의

활약과 국내최고의 no.1 가드 서울SK나이츠 소속 김선형,서울SK나이츠 장신 포워드 최준용의

활약으로 그나마 이정도

 

전반 1쿼터 라건아와 하다디의 신경전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