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은총 (책)

까니2018.08.30
조회136
제가 성령이 센이유가 17년동안 불행하게 살았고 그이유는 신앙과 연관이있다면 있기도하고 어쨋든 순결하게 살기위해 고통을 받았으므로 연관이 아예 없다고 보진 않습니다 그리고 집안자체가 순결과 거리가 가까운 신사임당이 조상에 있으며 동생도 저와같은 모태솔로입니다 제동생이 33이고 두살많은형 입니다 제가 성령이 센이유를 모르시는분은 괜히 재림예수 헛소리좀 그만하시고 재림예수께서는 너무 세셔서 오시는 순간이 세상의 종말이시고 저는 비교도 안되며 오직 재림의 때를 늦추시는 이유는 더디 오시는 이유는 제 전닉네임 "끼니"를 검색하시면 제가 쓴글들을 보실수있으니 침고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60억인구를 무시하지 마세요 60억 인구중에 극소수는 생각을 뛰어넘는 초강력자들 입니다 오웅진 신부님을 보세요


멍청한 마귀들린여자가 얕보고 꽃동네에 왔다가 안수받다가 초죽음을 느끼고 또 왔을라나?







고통의 백화점, 은총의 백화점 되다!
대구 동신교회 권성수 목사와 함게 하신 하나님의 역사하심의 기록들!

“하나님, 도대체 언제까지입니까?”
“하나님, 당신은 왜, 제 고통을 외면하시고 늘 부재중이십니까?”
“제발, 고통의 이유라도 알려주십시오.”
오랜 기간 권성수 목사가 가난과 질병, 아내의 불임 등과 싸워오며 하나님께 던진 질문들이다. 판자촌에서 물지게를 지고 물을
길어 나르며 학교도 다닐 수 없어 길에서 행상을 했던 십대시절, 갱죽과 쑥찜으로 허기를 채우며 제대로 먹지 못해서 얼굴이 누
렇게 떠 있었고, 대학은커녕 고등학교도 진학하지 못한 상황에서 그는 아무런 꿈도 꿀 수 없었다. 그러나 그 혹독한 시절, 그가
숨을 쉴 수 있었던 유일한 이유이자 힘은 오직 신앙이었다. 고통은 은총의 또 다른 이름이라고 고백하는 그는, 이후 고등학교 검
정고시를 통해 대학에 진학했으며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미국 유학의 길을 걷게 된다.
유학시절도 고통의 연속이었다. 그는 수년간 극심한 복통으로 거의 밥을 먹지 못하며 갈등과 시련 속에서 공부해야 했다.
“하나님, 제발 밥 좀 먹게 해주세요. 미국 유학까지 허락하시고, 왜 밥도 못 먹게 하십니까?” 유학시절 그의 절규였다. 게다가 결
혼 후 7년 동안 불임부부로 살아오면서 성도들에게 덕이 되지 못하는 것을 경험하기도 한다. 의사의 ‘100대 1의 불임부부’라는
선고는 그의 아내를 좌절과 낙망으로 내몰았지만 그는 오히려 이 고통이 하나님이 자신들을 깊이 사랑하시기 때문에 허락하신
것으로 받아들이며 아내와 함께 작정기도로 하나님께 매달리기 시작했다. 결국 주님의 은혜로 아이를 얻게 된다. 그리고 웨스트
민스터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는다.
귀국해서 모교인 총신대학교에서 후학들을 가르쳤고 21세기는 실천적 지식인의 시대임을 절감하며 목회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하고 있을 즈음,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대구 동신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했다. 현재는 성경을 풀어서 성령으로 변화시킨다는
‘BEST목회’ 철학으로 생명사역을 펼쳐가며 동신교회의 부흥의 견인차가 되고 있다.
참으로 혹독한 가난과 질병의 고통 속에서 사람들은 그의 인생을 ‘고통의 백화점’이라고 불렀다. 그러나 돌이켜보니 삶의 고비
마다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넘칠 뿐이기에 그는 자신의 인생은 ‘은총의 백화점’이라고 당당하게 책속에서 고백한다.
추천의 글
고통의 씨앗이 은혜의 열매로…

곁에 있기만 해도 감동이 되는 삶이 있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권성수 목사님의 귀한 삶이 그러합니다. 목사님의 삶에는 깊은 고
통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고통 속에는 기도의 눈물 어린 진주같이 빛나는 은혜가 있습니다. 이 책은 인생이 품고 있는 고통의
씨앗을 빛나는 은혜의 열매로 바꿔 주실 주님과 동행하기 원하는 모든 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될 것입니다.
_오정현•사랑의교회 담임목사


고통으로 빚으신 멋진 인생

권성수 목사님은 어린 시절 가난을 비롯해서 온갖 질병과 싸우는 등 늘 고통 속에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그는 고통을 뒤집으면
주님의 은총만 보인다고 해맑게 웃으며 말씀하곤 합니다.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거쳐서 대학은 꿈도 꿀 수 없는 형편이었지만
대학에서 공부하고 유학까지 허락하셔서 박사학위를 받게 하시고, 모교인 총신대학교에서 교수로 섬기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21세기는 실천적인 지식인이 필요하다는 깨달음을 통해 교수자리를 내려놓고 현재 대구 동신교회를 아름답게 섬기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인생을 통해 역사하신 감동적이고 생생한 간증들이 독자들의 삶에 새로운 도전이 될 것을 확신하기에 「고통
의 은총」을 기쁘게 추천합니다.
_이찬수•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