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산 판을 보며 잠이 들엇는데 제가 이렇게 쓰다니요 ..
23 내나이 아무것도 모를때 결혼이란걸 햇습니다 11살 많은 남편과 . 신혼여행가자마자 생긴 아이 내 젊음과 바꾸어 키웟습니다.
아이 낳고 3개월 쉬어 본게 전부 아이 낳기전 1달까지 일을 햇습니다 .
나의 벌이가 신랑보다 좋앗거든요
항상 술먹고 때리고 욕하고 날 깍아 내리는말 결혼 하면 다 그러고 산다길래 그런줄 알앗슴니다.
다들 맞고 사는줄
다들 미친년 욕듣고 사는줄
내가 죽도록 번돈으로 살아가도 부부니까
근데 사랑도 못받으면서 살았네요
남자가 찾아 줄때 까지 기다려야 안아 주고 관계해준다고 참고 기다려라 .
항상 내가 너무 심하고 내가 잘못 된거라 교육 받고 살아서
나의 자존감은 바닥
있는돈 다가져가고 아이와 덩그러미 남겨져 이혼 소송 중인데
돈이 없어 죽고 싶단 말이 뭔지 알겟더군요
같이 하던 사업이기에 우리때매 피해보는 사람 없게 하기 위해 버는족족 다른 사람 쥬네요
원래도 책임감 없는지 알앗지만 자기 자식신경도 안쓰고 주위사람 신경도 안쓰고 자기만 먹고 사는 사람
아둥바둥
이겨내려 지켜 내려 하는데
아이 먹고 싶은 치킨 하나 못사주네요
다들 이래서 포기라는걸 하나 생각이 드네요
첫 기일 이제 10일 정도 남앗는데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밤이네요....
결혼8년의 끝
항산 판을 보며 잠이 들엇는데 제가 이렇게 쓰다니요 ..
23 내나이 아무것도 모를때 결혼이란걸 햇습니다 11살 많은 남편과 . 신혼여행가자마자 생긴 아이 내 젊음과 바꾸어 키웟습니다.
아이 낳고 3개월 쉬어 본게 전부 아이 낳기전 1달까지 일을 햇습니다 .
나의 벌이가 신랑보다 좋앗거든요
항상 술먹고 때리고 욕하고 날 깍아 내리는말 결혼 하면 다 그러고 산다길래 그런줄 알앗슴니다.
다들 맞고 사는줄
다들 미친년 욕듣고 사는줄
내가 죽도록 번돈으로 살아가도 부부니까
근데 사랑도 못받으면서 살았네요
남자가 찾아 줄때 까지 기다려야 안아 주고 관계해준다고 참고 기다려라 .
항상 내가 너무 심하고 내가 잘못 된거라 교육 받고 살아서
나의 자존감은 바닥
있는돈 다가져가고 아이와 덩그러미 남겨져 이혼 소송 중인데
돈이 없어 죽고 싶단 말이 뭔지 알겟더군요
같이 하던 사업이기에 우리때매 피해보는 사람 없게 하기 위해 버는족족 다른 사람 쥬네요
원래도 책임감 없는지 알앗지만 자기 자식신경도 안쓰고 주위사람 신경도 안쓰고 자기만 먹고 사는 사람
아둥바둥
이겨내려 지켜 내려 하는데
아이 먹고 싶은 치킨 하나 못사주네요
다들 이래서 포기라는걸 하나 생각이 드네요
첫 기일 이제 10일 정도 남앗는데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