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여기가 사람들이 제일 많이 보는곳이라고 해서 올려요. 37세 교사가 고1을 성폭력 했습니다. 공론화가 되게 도와주세요.
죄송합니다2018.08.31
조회9,833
<그루밍 성범죄 >
성범죄자가 피해자를 성적으로 학대하거나 착취하기 전 대상의 호감(취미,관심사)를 얻고 신뢰를 쌓은뒤 이러한 토대 위에서 자행하는 성범죄를 가르친다. (출처 네이버지식백과)
저희 동생이 당한 성범죄 입니다. 편하게 반말로 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 너무 화도 나고 원래 글도 잘 못써서 가독성이 떨어질수있어 그래도 읽어줘
우선 우리 동생 정확히는 사촌동생이야. 하지만 친동생 같은 존재야. 일단 우리 동생은 부모님이 이혼하셨어, 그래도 부유해서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부족없이 잘 크고 있는줄 알았어 동생은 공부에 욕심도 많아서 중학교에서 우수성적으로 상장도 받고 고등학교 입학했을땐 전교 1등을해서 장학금을 받고 입학 할 정도로 공부도 잘하고 공부에 욕심이 진짜 엄청나게 많은 친구야. 하나 틀렸다고 우는 사람있잖아 그런 친구였어 잠도 안자고 공부하고 진짜 성실한 사람이였어. 진짜 신기했어 공부가 너무 재밌다고 맨나 공부만 하던 아이였어. 그래서 알아서 잘하니까 모범생이니까 라는 생각으로 무심했던게 화였나봐.
그 선생 아니 그새끼 37살 먹은 기간제 선생새끼 그새끼가 먼저 공부 봐준다고 커피숍을 불러낸거야.
동생이 공부 욕심이 엄청나 동생은 혹했지, 학교에서 인기도 많고 공짜로 공부도 봐준다니까.
학원숙제 등등 다 봐주고 공부봐준다는 핑계로 점점 접근을 한거야. 그러고 점점 좋아한다고 그러면서 동생 가정사 등등보고 접근한거같아. 아 그리고 우리 동생이 성적 고쳐주라는 말도 안했는데 성적도 고쳐줬어; 이부분은 밑에 쓸께 자세히
그러고 점점 과하게 스킨쉽을했대. 그러다 자동차에서 관계를 요구한거지
동생은 여러번 발로도 차고 밀고 엄청 거부를 했어 그다음에도 여러번 거부를 했지.
근데 이새끼가 억지로 한거야. 그 다음부터도 거부 했음에도 불구 하고 사랑하는 사이잖아 이러는게 당연하다 사랑하는 사이는 원래 이런다 이렇게 사랑이라고 하면서 점점 가스라이팅을 한거야.
동생은 안그래도 부모님 사랑을 온전히 받지 못해서 애정이 궁핍했나봐 그래서 진짜 이게 사랑인줄 알았대.
그래서 처음 진술 했을때도 이새끼를 감쌀정도로 그렇게 그루밍 성범죄 피해자가 된거야. 답답했어.
그런데 점점 시간이 갈수록 동생도 아니다 느꼈나봐. 점점 진술을 더 하기 시작했어. 동영상을 찍었대 그새끼가. 그리고 성적도 고쳐줬대. 보고 바로 지운다고 바로 지울테니까 한번만 찍자고 그런데 이새끼가 진술서에 여자애가 먼저 찍자했다고 그런거지; 동생은 자기가 존경했고 사랑해서 감싸줬는데 이새끼는 바로 등돌리고 동생탓을 하는거지.
그리고 성적도 그새끼가 맘대로 고친거고 동생한테 말을 해줬대
다른 기사 보면 기말고사를 봤고 그 등급만 1등급을 맞았다 이런식으로 써져 있는데 좀 황당해 완전 악의적으로 쓴거같아 성적을 위해서 사귄거 처럼 일부러 우리 동생이 접근한거 처럼 오해하기 딱 쉽게;; 물론 그 과목만 1등급을 맞았어 그새끼가 조작해서 그런데 다른과목은 다 2등급이고 제일 못한게 3등급이야;; 진짜 공부 열심히 하는 얘인데 성적을 위해 일부로 그런거처럼 써논 기사들 보면 열받아. 전교에서 항상 10위권 안으로 들만큼 열심히 했던애인데.. 언제부터 성적 떨어지더라고,,그때 의심했어야했는데..아무튼 진짜 기자들 노린거 같아서 화가나;
가족이 알게 된 건
동생이 아이돌 팬인데 그 아이돌 가수 공연이 있었나봐. 우리가 광주에 살거든
친구랑 간다고 말을 한거야. 그새끼가 친구 부모인척 엄마한테 전화를해서 친구 친척집에서 잔다고 한거지.
엄마 (나한테는 이모)가 약간 의심스러운거야. 그러다 들켰지
알고보니 6월부터 동생은 성폭행을 당해왔어. 심지어 그새끼가 동생 사는동네에 원룸까지 얻었더라고;
진짜 악질적인 새끼야 경찰서에서 조사 한 결과 우리 동생말고도 피해자가 더 있더라?
진짜 어린 학생 자기보다 한참 어린학생들에게 어떻게 그럴수 있는지 너무 궁금해 진짜 죽이고 싶고
그새끼 한명 때문에 우리 온가족 친척들이 고통스러워하고 힘들어야 하는지 아직 17살 한참 어린나이인데
우리 동생은 얼마나 힘들지 상상도 안가 하루 종일 울어 웃다가도 울고 하루에 경찰서 갔다 상담 센터 갔다 여기저기 다 돌아다녀서 힘들게 진술해야해. 당연하지만 학교도 못가고있어. 이미 학교엔 소문이 이상하게 나기도 했고 소문이 참 무섭잖아.
그리고 오늘 기사들이 우르르 올라왔더라? 유스에도 나오고 잘 알아보지도 못하고 기사 쓰는 기자들 악플다는 새끼들 다 죽이고 싶어.
다음 네이버 구글 다 뒤져서 기사 하나하나 다 보고 있어 악플 진짜 악질적이더라 이상하게 오해하기 쉽게 쓴 기사 들도. 진짜 우리 가족들 다 그 기사보고 상처 받고 너무 충격받아서 힘들어해 가해자도 가해자지만 2차가해자도 진짜 무섭고 아픈거같아.
그새끼가 자꾸 동생탓을해 기사들도 동생탓하는 뉘앙스고. 진짜 너무 힘들어 내가 할수있는게 없더라고 옆에서 힘들어하면서 매일 우는 동생을 보면서 내가 할수있는게 옆에 있어 주는거 밖에 없다는게 너무 슬프다, 그리고 동생 부모님 나한텐 이모 그리고 동생 우리 할머니 등등 우리 가족이 다들 자기탓하면서 힘들어 하는것도 너무 보기 힘들어 잘못한건 그새끼 하나인데
내가 할수 있는게 공론화 시켜서 우리입장을 보여주는거 밖에 없더라고 너무 억울해 해서 우리가 너무 억울해서 우리가 피해자인데 왜 우리가 더 힘들어야 하는지 난 모르겠다
공론화가 돼서 솜방망이 처벌 말고 강력하게 처벌 받으면 좋겠어.
혹시 악질적인 악플이나 기사들을 보면 알려주라 vldzm1025@nate.com 여기로 피디에프나 주소 보내주면 진짜 너무 고마울꺼같아.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여기가 사람들이 제일 많이 보는곳이라고 해서 올려요. 37세 교사가 고1을 성폭력 했습니다. 공론화가 되게 도와주세요.
성범죄자가 피해자를 성적으로 학대하거나 착취하기 전 대상의 호감(취미,관심사)를 얻고 신뢰를 쌓은뒤 이러한 토대 위에서 자행하는 성범죄를 가르친다. (출처 네이버지식백과)
저희 동생이 당한 성범죄 입니다. 편하게 반말로 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 너무 화도 나고 원래 글도 잘 못써서 가독성이 떨어질수있어 그래도 읽어줘
우선 우리 동생 정확히는 사촌동생이야. 하지만 친동생 같은 존재야. 일단 우리 동생은 부모님이 이혼하셨어, 그래도 부유해서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부족없이 잘 크고 있는줄 알았어 동생은 공부에 욕심도 많아서 중학교에서 우수성적으로 상장도 받고 고등학교 입학했을땐 전교 1등을해서 장학금을 받고 입학 할 정도로 공부도 잘하고 공부에 욕심이 진짜 엄청나게 많은 친구야. 하나 틀렸다고 우는 사람있잖아 그런 친구였어 잠도 안자고 공부하고 진짜 성실한 사람이였어. 진짜 신기했어 공부가 너무 재밌다고 맨나 공부만 하던 아이였어. 그래서 알아서 잘하니까 모범생이니까 라는 생각으로 무심했던게 화였나봐.
그 선생 아니 그새끼 37살 먹은 기간제 선생새끼 그새끼가 먼저 공부 봐준다고 커피숍을 불러낸거야.
동생이 공부 욕심이 엄청나 동생은 혹했지, 학교에서 인기도 많고 공짜로 공부도 봐준다니까.
학원숙제 등등 다 봐주고 공부봐준다는 핑계로 점점 접근을 한거야. 그러고 점점 좋아한다고 그러면서 동생 가정사 등등보고 접근한거같아. 아 그리고 우리 동생이 성적 고쳐주라는 말도 안했는데 성적도 고쳐줬어; 이부분은 밑에 쓸께 자세히
그러고 점점 과하게 스킨쉽을했대. 그러다 자동차에서 관계를 요구한거지
동생은 여러번 발로도 차고 밀고 엄청 거부를 했어 그다음에도 여러번 거부를 했지.
근데 이새끼가 억지로 한거야. 그 다음부터도 거부 했음에도 불구 하고 사랑하는 사이잖아 이러는게 당연하다 사랑하는 사이는 원래 이런다 이렇게 사랑이라고 하면서 점점 가스라이팅을 한거야.
동생은 안그래도 부모님 사랑을 온전히 받지 못해서 애정이 궁핍했나봐 그래서 진짜 이게 사랑인줄 알았대.
그래서 처음 진술 했을때도 이새끼를 감쌀정도로 그렇게 그루밍 성범죄 피해자가 된거야. 답답했어.
그런데 점점 시간이 갈수록 동생도 아니다 느꼈나봐. 점점 진술을 더 하기 시작했어. 동영상을 찍었대 그새끼가. 그리고 성적도 고쳐줬대. 보고 바로 지운다고 바로 지울테니까 한번만 찍자고 그런데 이새끼가 진술서에 여자애가 먼저 찍자했다고 그런거지; 동생은 자기가 존경했고 사랑해서 감싸줬는데 이새끼는 바로 등돌리고 동생탓을 하는거지.
그리고 성적도 그새끼가 맘대로 고친거고 동생한테 말을 해줬대
다른 기사 보면 기말고사를 봤고 그 등급만 1등급을 맞았다 이런식으로 써져 있는데 좀 황당해 완전 악의적으로 쓴거같아 성적을 위해서 사귄거 처럼 일부러 우리 동생이 접근한거 처럼 오해하기 딱 쉽게;; 물론 그 과목만 1등급을 맞았어 그새끼가 조작해서 그런데 다른과목은 다 2등급이고 제일 못한게 3등급이야;; 진짜 공부 열심히 하는 얘인데 성적을 위해 일부로 그런거처럼 써논 기사들 보면 열받아. 전교에서 항상 10위권 안으로 들만큼 열심히 했던애인데.. 언제부터 성적 떨어지더라고,,그때 의심했어야했는데..아무튼 진짜 기자들 노린거 같아서 화가나;
가족이 알게 된 건
동생이 아이돌 팬인데 그 아이돌 가수 공연이 있었나봐. 우리가 광주에 살거든
친구랑 간다고 말을 한거야. 그새끼가 친구 부모인척 엄마한테 전화를해서 친구 친척집에서 잔다고 한거지.
엄마 (나한테는 이모)가 약간 의심스러운거야. 그러다 들켰지
알고보니 6월부터 동생은 성폭행을 당해왔어. 심지어 그새끼가 동생 사는동네에 원룸까지 얻었더라고;
진짜 악질적인 새끼야 경찰서에서 조사 한 결과 우리 동생말고도 피해자가 더 있더라?
진짜 어린 학생 자기보다 한참 어린학생들에게 어떻게 그럴수 있는지 너무 궁금해 진짜 죽이고 싶고
그새끼 한명 때문에 우리 온가족 친척들이 고통스러워하고 힘들어야 하는지 아직 17살 한참 어린나이인데
우리 동생은 얼마나 힘들지 상상도 안가 하루 종일 울어 웃다가도 울고 하루에 경찰서 갔다 상담 센터 갔다 여기저기 다 돌아다녀서 힘들게 진술해야해. 당연하지만 학교도 못가고있어. 이미 학교엔 소문이 이상하게 나기도 했고 소문이 참 무섭잖아.
그리고 오늘 기사들이 우르르 올라왔더라? 유스에도 나오고 잘 알아보지도 못하고 기사 쓰는 기자들 악플다는 새끼들 다 죽이고 싶어.
다음 네이버 구글 다 뒤져서 기사 하나하나 다 보고 있어 악플 진짜 악질적이더라 이상하게 오해하기 쉽게 쓴 기사 들도. 진짜 우리 가족들 다 그 기사보고 상처 받고 너무 충격받아서 힘들어해 가해자도 가해자지만 2차가해자도 진짜 무섭고 아픈거같아.
그새끼가 자꾸 동생탓을해 기사들도 동생탓하는 뉘앙스고. 진짜 너무 힘들어 내가 할수있는게 없더라고 옆에서 힘들어하면서 매일 우는 동생을 보면서 내가 할수있는게 옆에 있어 주는거 밖에 없다는게 너무 슬프다, 그리고 동생 부모님 나한텐 이모 그리고 동생 우리 할머니 등등 우리 가족이 다들 자기탓하면서 힘들어 하는것도 너무 보기 힘들어 잘못한건 그새끼 하나인데
내가 할수 있는게 공론화 시켜서 우리입장을 보여주는거 밖에 없더라고 너무 억울해 해서 우리가 너무 억울해서 우리가 피해자인데 왜 우리가 더 힘들어야 하는지 난 모르겠다
공론화가 돼서 솜방망이 처벌 말고 강력하게 처벌 받으면 좋겠어.
혹시 악질적인 악플이나 기사들을 보면 알려주라 vldzm1025@nate.com 여기로 피디에프나 주소 보내주면 진짜 너무 고마울꺼같아.
☆☆ https://news.v.daum.net/v/20180830153105544?f=m (뉴시스 맹대환기자
☆ http://www.nocutnews.co.kr/news/5024257 (노컷뉴스 광주cbs 조시영기자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30/2018083004037.html?utm_source=daum&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조선컴 조성민 기자
여기 위에 주소들에 댓글들이 너무 더러워 신고 좀 한번 씩 눌러주면 좋겠어. 맨위에 기사 댓글은 너무 많아서 감당이 안되더라고..그래서 힘좀 빌리고 싶어서 써봤어
긴글 읽어줘서 너무 고마워.
사실 이렇게 글쓰기 까지 진짜 너무 힘들었어 어떻게 써야할지 글도 못쓰는데 2차가해도 무섭기도 하고 그런데 내동생을 위해 그리고 또다른 피해자가 생기기 전에 빨리 알리고 싶고 용기 내고 싶어서 용기내서 쓴다.
진짜 법 좀 바뀌면 좋겠다.
퍼갈 사람은 퍼가도 되는데 2차가해 조심해주라 악플러들 고소 지금 준비중이거든, 주의해서 퍼가고 댓글 남겨주라. 그리고 응원해줘서 너무 고마워 절대 안지칠꺼야
그리고 가독성도 떨어지는데 긴 글 읽어줘서 진짜 너무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