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에 버스가 오길래 나랑 어떤 아주머니랑 뛰어서 감. 아주머니가 나보다 좀 더 앞에서 뛰셨고. 줄 선 사람 중 마지막 사람이 버스 계단을 오를 때 아주머니께서 도착하셨고 나도 탈 수 있겠다 싶었는데 문을 닫더라?? 아주머니께서 앞문을 막 두드리셨는데 조금 멈칫하나 싶더니 감. ㅅㅂㅋㅋㅋㅋ 근데 그 다음 정거장이 그리 멀지가 않단말임 그래서 거기까지 달렸는데 또 감 ㅅㅂ 그거 기다려주는 게 그렇게 어려워?? 버스에 사람도 거의 없었고 자리도 있을 정도였는데 그 30초 기다려주는 게 그렇게 어렵냐 ㅋㅋㅋㅋㅋㅋ? ㅅㅂ 지각이라서 걍 집와서 병원들렸다 가기로 함. 엄마는 내 탓함 내가 늦게 나간 잘못이라면서..ㅋ 수행 준비 때문에 2시에 잤거든 근데 ㅅㅂ 하루종일 학원에 있다가 씻고 나와서 바로 숙제하고 수행 준비한건데 다 내 탓이래 더 빡쳐
버스가 문 앞에서 나 두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