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보니 나도 여우처럼 애매하게 구는 게 나을 거 같아.ㅎ
참고로 단 둘이 따로 논적있고..
다른 여직원한테 안 그럴거라는건
여직원이 후임한테 관심있는게 보였는데 엄청 철벽치더라고..
남자직원은
쉬는 날 업무 핑계로 연락오고 일 이야기 아니라도
그냥 연락오기도 했어..
그리고 간식은 전혀안먹는 사람이고
내 생각나서 편의점에서 사온거래ㅎ
직장사람들이 알아볼까봐 대충적는데
술자리에서 엄청 챙기기도해서..ㅎ
참고로 후임은 훈훈해 그치만 사내연애는 하늘이 두쪽나도 안할거니 안심하길ㅎ
정말 댓글로 다양한 의견 보니까 도움되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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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직원이 계속 작업 거는거 같아
근데 이걸 둘이 있을때만 그러거든..
먹을거 사서 책상에 올려두고
나 쉬는 날 쓸쓸하다고 개인 카톡오고
확실한건 다른 여직원한테는 그렇게 안하거든
상사라서 그런건가?
끼부리는 건가?
헷갈리는데 친구들은 썸이라고 그냥 즐기라는데
직접적으로 좋다 아니다 말이 없으니
거절하기도 그렇고..
연애세포죽었는가 헷갈리는데 딱히 이렇다 할
말이 없으니 이게 작업인지 아닌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