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사촌언니의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입니다.청원 글을 올렸는데 2만표가 넘어야 한다고 합니다.동의만 하면 되는거라 부탁드립니다. 아동학대는 정말 있으면 안돼는 일입니다. 부탁드립니다 ㅠㅠ ---------------------------------------------- 안녕하세요 저희는 인천 남동구 아동학대 건으로 남동구청과 남동서에 신고하여 조사가 긑났고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어린이집에 가기 싫어하는 한 아이와 친구들이집에서 하는 이야기를 듣고 놀란 학부모가 원장님께 여쭤보았고 전혀 모르는 일이라 하셨으나 아동학대가 분명하기에 자진신고를 요구했습니다 큰일 아닐것이라 여겼던 학대건이 사실은 아이의 목을 조르고 이불을 씌워 짓누르고 홀로남겨진 아이를 두고 교실을 나가고 머리채를 잡고 머리를 때리고 고함을 지르고 놀라 우는아이가 시끄럽다 하여 아이가 스스로 입을 막는 상상도 할수없는 많은 일이였습니다 선생님들께 피해엄마들은 아이들이 학대를 당하는동안 방치한것이냐는 원망을 쏟아내던중 본인은 신고의무자 이기에 원장님께 말씀드렸고 본인말고도 학대를 봤던 다른 선생님도 원감님께 말씀드렸으나 두분께서 눈감으셨다 하셨습니다 일어난 일은 폭행이 분명한 학대인데 앞전 원에서도 이러한 사건에 연류되었던 일을 종종 언급했던 학대교사는 자신이 먼저 사각지대로 사라지고 아이를 유인한다 했습니다 이리오라 고함을치거나 기저귀를 갈아준다 하거나 머리를 묶어준다 하거나 재워 준다고 이불을 갖고오라고 하거나 범죄자나 가능한 계획적인 일들이여서 너무 혼란스러웠지만 아이들이 하는말과 일치하여 안믿을수 없었습니다 원장님께선 제게 본인은 모르는 일이지만 학대라 하니 신고는 했지만 다가올 일이 두렵다며 피해엄마인 제게 도와달라 부탁했었고 그말이 사실인줄 알았던 피해엄마들은 함구했습니다 원장님은 사각지대라 증거는 미비할것이니 선생님들께 말을 아끼라 조심시켜 구청의 보육정책과와 아보전에 거짓 진술을 한 선생님들이 더 많았습니다 경험이 있다는 학대 선생님은 아이의 목을 조르는 순간에도 계획적이게 먼저 사각지대로 없어지고 아이를 유인하였으며 지속적인 학대는 그반의 안당한 아이가 없었을 정도로 심각한 상태가 되었다고 합니다 법을 공부하지 않은 저희도 순간적인 화를 참지 못한 우발적 범죄보다 계획적인 범죄가 더 큰 범죄인걸 알고있습니다 매 순간을 아이를 사각지대로 유인해 계획적이고 지속적인 학대가 cctv자료가 미비하다는 이유로 가벼운 처벌을 받을까 두렵습니다 범죄자를 수사하는 경찰관도 수사에 협조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범죄자를 폭행한다면 더이상 경찰일수 없다고 알고있습니다 아무 죄를 짓지 않은 아이들을 선생님이 계획적으로 폭행하였습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선생이라 합니다 범죄자보다도 못한 인권의 아이들을 낳은게 미안합니다 최근 부산에서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경찰조사가 끝날때까지 정지 처분을 내렸다는 뉴스를 접했습니다 그 뉴스를 듣고 구청에 전화해 통화를 하다 본인들의 권한이 아니라 말하는것을 보고 이 사건에 왜 원장님과 해당 교사가 당당했는지 알것같았습니다 해당 교사는 아직 피해 학부모들에게 사과조차 없습니다 저희는 서민이라 원의 입장처럼 권력자들을 돈을주고 얻을수도 없으며 든든한배경이 뒷받침 되지도 않아 지금의 모든 상황이 사실 두렵습니다 이 사건을 겪으며 아이를 낳아 키우는것이 열심히 사는 것만으론 힘들다는걸 알게되어 더 마음이 아픕니다. 모든게 사각지대에서 일어난 이 학대는 사실 처벌이 가벼울수 있다고 모두가 말합니다 작정하고 움직인 사각지대가 결국 더 큰 학대를 만들어냈습니다 1,학대를 묵인한 원장님과 원감님. 2,이 전 원에서의 처벌이 미비하여 흔적조차 없지만 경험이 있어 손도 대지 않고 사각지대로 유인하고 계획적이고 지속적인 학대를 일삼은 보육교사 3,신고의무자이면서도 거짓진술을 한 보육교사들 모두가 아동학대를 키우는것임에. 자격박탈을 강화해주세요 가벼운 처벌로 또다시 학대가 일어나지 않게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도!!만들지만 말고 실행해주세요 왜 시마다 행정처벌이 다른지 알려주세요. 아동학대에 자비를 베풀지 말아주세요 ------------------------------------------------------------ url 주소입니다.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57342
아동학대 처벌.자격박탈. 왜 불가능한가요
저의 사촌언니의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입니다.
청원 글을 올렸는데 2만표가 넘어야 한다고 합니다.
동의만 하면 되는거라 부탁드립니다.
아동학대는 정말 있으면 안돼는 일입니다.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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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인천 남동구 아동학대 건으로 남동구청과 남동서에 신고하여 조사가 긑났고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어린이집에 가기 싫어하는 한 아이와 친구들이집에서 하는 이야기를 듣고 놀란 학부모가 원장님께 여쭤보았고 전혀 모르는 일이라 하셨으나
아동학대가 분명하기에 자진신고를 요구했습니다
큰일 아닐것이라 여겼던 학대건이 사실은
아이의 목을 조르고 이불을 씌워 짓누르고 홀로남겨진 아이를 두고 교실을 나가고 머리채를 잡고 머리를 때리고 고함을 지르고 놀라 우는아이가 시끄럽다 하여 아이가 스스로 입을 막는 상상도 할수없는 많은 일이였습니다
선생님들께 피해엄마들은 아이들이 학대를 당하는동안 방치한것이냐는 원망을 쏟아내던중 본인은 신고의무자 이기에 원장님께 말씀드렸고 본인말고도 학대를 봤던 다른 선생님도 원감님께 말씀드렸으나 두분께서 눈감으셨다 하셨습니다
일어난 일은 폭행이 분명한 학대인데 앞전 원에서도 이러한 사건에 연류되었던 일을 종종 언급했던 학대교사는 자신이 먼저 사각지대로 사라지고 아이를 유인한다 했습니다
이리오라 고함을치거나
기저귀를 갈아준다 하거나
머리를 묶어준다 하거나
재워 준다고 이불을 갖고오라고 하거나
범죄자나 가능한 계획적인 일들이여서 너무 혼란스러웠지만 아이들이 하는말과 일치하여 안믿을수 없었습니다
원장님께선 제게 본인은 모르는 일이지만 학대라 하니 신고는 했지만 다가올 일이 두렵다며 피해엄마인 제게 도와달라 부탁했었고 그말이 사실인줄 알았던 피해엄마들은 함구했습니다
원장님은 사각지대라 증거는 미비할것이니 선생님들께 말을 아끼라 조심시켜 구청의 보육정책과와 아보전에 거짓 진술을 한 선생님들이 더 많았습니다
경험이 있다는 학대 선생님은 아이의 목을 조르는 순간에도 계획적이게 먼저 사각지대로 없어지고 아이를 유인하였으며 지속적인 학대는 그반의 안당한 아이가 없었을 정도로 심각한 상태가 되었다고 합니다
법을 공부하지 않은 저희도 순간적인 화를 참지 못한 우발적 범죄보다 계획적인 범죄가 더 큰 범죄인걸 알고있습니다
매 순간을 아이를 사각지대로 유인해 계획적이고 지속적인 학대가 cctv자료가 미비하다는 이유로 가벼운 처벌을 받을까 두렵습니다
범죄자를 수사하는 경찰관도 수사에 협조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범죄자를 폭행한다면 더이상 경찰일수 없다고 알고있습니다
아무 죄를 짓지 않은 아이들을 선생님이 계획적으로 폭행하였습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선생이라 합니다
범죄자보다도 못한 인권의 아이들을 낳은게 미안합니다
최근 부산에서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경찰조사가 끝날때까지 정지 처분을 내렸다는 뉴스를 접했습니다
그 뉴스를 듣고 구청에 전화해 통화를 하다 본인들의 권한이 아니라 말하는것을 보고 이 사건에 왜 원장님과 해당 교사가 당당했는지 알것같았습니다
해당 교사는 아직 피해 학부모들에게 사과조차 없습니다
저희는 서민이라 원의 입장처럼 권력자들을 돈을주고 얻을수도 없으며 든든한배경이 뒷받침 되지도 않아 지금의 모든 상황이 사실 두렵습니다
이 사건을 겪으며 아이를 낳아 키우는것이 열심히 사는 것만으론 힘들다는걸 알게되어 더 마음이 아픕니다.
모든게 사각지대에서 일어난 이 학대는 사실 처벌이 가벼울수 있다고 모두가 말합니다
작정하고 움직인 사각지대가 결국 더 큰 학대를 만들어냈습니다
1,학대를 묵인한 원장님과 원감님.
2,이 전 원에서의 처벌이 미비하여 흔적조차 없지만
경험이 있어 손도 대지 않고 사각지대로 유인하고 계획적이고 지속적인 학대를 일삼은 보육교사
3,신고의무자이면서도 거짓진술을 한 보육교사들
모두가 아동학대를 키우는것임에. 자격박탈을 강화해주세요
가벼운 처벌로 또다시 학대가 일어나지 않게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도!!만들지만 말고 실행해주세요
왜 시마다 행정처벌이 다른지 알려주세요.
아동학대에 자비를 베풀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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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57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