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에 방탄 나와서 열심히 무대하고
대상도 받았는데 정국은 항상 보면
이렇게 하고 있음
이거 조명 가리고 팬들 보려고 하는 거라면서
매일 시상식에서도 가장 먼저 나오는 말이 아미~
팬들 제일 먼저 말해주고 항상 사랑한다해주고 팬과 가수의 관계가 참 예쁘더라
주경기장에서 콘서트 했을 때도 팬들 본다고 이렇게 손으로 조명 가리고 보고
눈에서 꿀 떨어진다는게 이런거구나 싶었어 팬사랑 엄청나구나 생각도 들고
특히 이거 보고 엄청 놀랐다
본방보는데 여기가 킬링포인트였음 갑자기 자기 인이어 보여주더니
(인이어에 아미 표시? 그거 되어 있음)
그러더니 아미 그려진 인이어에 키스함
와 이런 아이돌이 있었구나 싶더라
내가 생각하는 정국은 담백하고 담담하다고해야할까 묵직한 느낌이라
팬들은 정국이 이렇게 표현해줄때 되게 짜릿할거 같아
알엠이 수상소감 할 때 옆으로 빠져있다가 사랑한다고 한마디하는데
왜 좋아하는지 알 것 같은 느낌
인이어키스 한번 더
음방활동도 예정에 없다가 휴가 반납하고 팬들위해서 무대하는거라면서?
1주 활동 끝나면 바로 해외투어 돈다던데 건강 잘 챙기면서 했으면 좋겠다
팬사랑 가득한 아이돌들은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 그냥 바라는 거 없이 행복하고 건강했으면
내가 참 좋아했던 아이돌도 팬사랑 지극한 아이돌이었거든
방탄 정국보니까 요즘 더 많이 생각나고 그래서 써봤어 다들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