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소름돋는 꿈이 아직도 생생함... 반년 채 지났는데 그 배경과 그 말들이 아직도 생생해서 더 소름돋음.. 내가 하교를 하면서 조금 멀리사는 친구를 만났는데. 그 친구한태 죽지마 라고 했는데. 걔가 피식 웃더니 아니 넌 죽어 라는거야 그래서 그냥 웃러넘길려다가 그 친구가 개 구멍마냥 지 몸사이즈에 딱 맞는 구멍으로 쏙 들어가는거야.. 그러다가 갑자기 꿈 배경이 낮>밤으로 확 변하더니 학교 근처 문구점에서 부터 싸우던 남자애 2명이 있는데 무슨 게임기같은걸로 싸우는거여. 너무 웃겼지 그러다가 갑자기, 내가 꼬마야 싸우면 안돼~ 이랬더니, 갑자기 내 몸 구석구석을 손가락인데 막대로 막 찌르는거야.. 그 느낌이 아직도 느껴진다... 막 하는말이 '너 보x도 없잖아? (나남자임..), 꼬x도 없잖아?' 이러는거야.. 너무 무서워서 가방을 꼭 쥐고 뛰쳐갔지 그러다가 갑자기 나 뒤에있는 도로에서 사람이 아닌 사람보다 큰 흰 빛이 날 잡으로 오는거야. 심지어 소리도 났어 막 누군가가 흐느끼는 소리와 함께 난 경직되었다가 나도 흐느끼고 울면서 소리 지르고 일어낫어. 진짜 다시생각해도 그 꿈 너무 생생해
소름돋는 꿈;;;;
아 진짜 소름돋는 꿈이 아직도 생생함...
반년 채 지났는데 그 배경과 그 말들이 아직도 생생해서 더 소름돋음..
내가 하교를 하면서 조금 멀리사는 친구를 만났는데. 그 친구한태 죽지마 라고 했는데.
걔가 피식 웃더니 아니 넌 죽어 라는거야 그래서 그냥 웃러넘길려다가 그 친구가 개 구멍마냥 지 몸사이즈에 딱 맞는 구멍으로 쏙 들어가는거야..
그러다가 갑자기 꿈 배경이 낮>밤으로 확 변하더니 학교 근처 문구점에서 부터 싸우던 남자애 2명이 있는데 무슨 게임기같은걸로 싸우는거여.
너무 웃겼지 그러다가 갑자기, 내가 꼬마야 싸우면 안돼~ 이랬더니, 갑자기 내 몸 구석구석을 손가락인데 막대로 막 찌르는거야.. 그 느낌이 아직도 느껴진다...
막 하는말이 '너 보x도 없잖아? (나남자임..), 꼬x도 없잖아?' 이러는거야.. 너무 무서워서 가방을 꼭 쥐고 뛰쳐갔지 그러다가 갑자기 나 뒤에있는 도로에서 사람이 아닌 사람보다 큰 흰 빛이 날 잡으로 오는거야.
심지어 소리도 났어 막 누군가가 흐느끼는 소리와 함께 난 경직되었다가 나도 흐느끼고 울면서 소리 지르고 일어낫어. 진짜 다시생각해도 그 꿈 너무 생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