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원룸에 사는 남자중에 제 애인에게 매번 말거는 이상한 남자가 있습니다. 혼자 다닐때만 말을 건다는데 애인도 있다고 했는데 매번 묻는다고 합니다. 애인 있는지도 두세번 물어봤고 학생인지 직장인인지도 물어보고 한다고 하네요. 저와 같이다닐 때 몇 번 마주쳐서 얼굴도 봤는데 그 뒤로도 모르는 건지 모르는척 하는건지 계속 말을 시킨다고 합니다. 오늘은 원룸 앞에서 서성이다가 애인이 엘베를 탈 때 갑자기 와서 같이 타더니 또 애인 있는지 학생인지 묻더랍니다. 애인도 많이 무서워하고 저도 지난번에 마주쳤을 때 뭐하고 말 하려다가 애인 혼자있을 때 해코지 할까봐 말하지 못하고 걱정만 하고있습니다. 이사가는게 재일 좋겠지만 계약기간이 끝나지 않아서 일단은 계속 살아야하는데 걱정이 됩니다. 이럴때는 그 남자에게 얘기를 해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피해다녀야 할까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매번 말거는 이상한 남자
애인 있는지도 두세번 물어봤고 학생인지 직장인인지도 물어보고 한다고 하네요.
저와 같이다닐 때 몇 번 마주쳐서 얼굴도 봤는데 그 뒤로도 모르는 건지 모르는척 하는건지 계속 말을 시킨다고 합니다.
오늘은 원룸 앞에서 서성이다가 애인이 엘베를 탈 때 갑자기 와서 같이 타더니 또 애인 있는지 학생인지 묻더랍니다.
애인도 많이 무서워하고 저도 지난번에 마주쳤을 때 뭐하고 말 하려다가 애인 혼자있을 때 해코지 할까봐 말하지 못하고 걱정만 하고있습니다.
이사가는게 재일 좋겠지만 계약기간이 끝나지 않아서 일단은 계속 살아야하는데 걱정이 됩니다.
이럴때는 그 남자에게 얘기를 해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피해다녀야 할까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