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싫은건 아닌데 자꾸 불편해서 방안에만 있고 싶고 식사도 같이 하고 싶지 않아요 아빠랑 크게 싸우고 6개월? 정도 동안 이야기를 안했었어요 최근엔 휴가 여행도 다녀오고 집오시면 인사하기도 해서 어색한건 아니지만 여전히 불편해요 요새 불규칙한 생활때문에 아빠 퇴근하실때 잠드는 경우가 많아서 더 얼굴도 자주 못보고 불편해서 안보려고 하기도 하고 나오기도 싫고... 아빠는 관계개선 하고 싶어하시는데 평소 저는 마음대로 되지않으면 삐딱선타기도 하고 이런 상황에 아무렇지 않은거 같아서 죄송한 마음도 들고 그치만 불편해서 저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ㅠㅠㅜ
아빠가 불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