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진짜 소름돋는다 ㅋㅋ 한번 봐줘

ㅇㅇ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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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작년에 반에서 다니던 무리가 떨구고 따시켜서 거의 학년 전따 됬었음 학폭도 열고 그랬는데 끝까지 사과안하고 내친구랑 그래도 꾹 참고 반년 버티다가 너무 힘들어서 다른 지역 학교로 전학감. 걔 그동안 진짜 급식도 혼자 먹고 학교화장실에서도 울고 스트레스 엄청 받았거든 언젠가 그 무리애들 똑같이 당할거라고 생각했는데 ㄹㅇ로 그 무리 서서히 분리되면서 한명씩 돌아가면서 떨궈지고 지들끼리 싸우고 난리났음ㅋㅋㅋㅋㅋ 어제 다른학교 친구한테 들었는데 그 무리중에서 제일 가관인 애 한명 있는데 걔 그 무리에서 떨궈지고 혼자 다니다가 일주일도 못버티고 그 다른학교로 갔더래 어쩐지 학교에서 지나가다가 본적도 거의 없고 페북도 비활타던데 결국 이렇게 무너지는구나 싶더라고. 걔는 지금 그 학교에서도 무리 떨궈진거 소문 다 난 상태고. 지금쯤 후회하고 있겠지 혼자 학교다니는거에 일주일도 못버티는 애가 지가 대단한 줄 알고 남 따시키고 마녀사냥 했던거에 정말 소름이 돋아 너는 그 일주일만 힘들었겠지 내 친구는 반년동안 얼마나 힘들었겠는지 상상이 이제 가니? 제발 그 학교 가서도 친구들 따시키지 말고 그냥 조용히 짜져 살아 벌받는거니까. 알고보니 얘네 무리는 서로 신뢰감도 없고 그저 겉으로 무리 라는거에 근자감 가지고 안에서는 서로 까고 따시키고 그런거였음ㅋ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