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3년차 애없는 부부입니다 외벌이구요
남편이 술도 안좋아하고 술 먹는 자리가 많지 않습니다
친구들이랑 가끔 먹는 술 자리에선 그래도 다들 유부남이다보니 연락 없어도 일찍들어오곤 합니다 (새벽 1-2시 ? )저는 되도록이면 이해하고 연락만 종종 준다면 몇시까지 들어와라 하진 않아요
근데 회식자리에 갔다하면 새벽 4시 , 새벽 5시 되어서 들어오네요
저번 회식 자리에서도 종종 연락은 줬지만 간다간다 해놓고 결국은 4시 가까이 되어서도 안오길래 연락하니 노래방이더군요
직장 특성상 직원들 마음헤아려주고 풀어주려 회식하고 특히나 저희 남편이 직원들 편에서 도움을 주는 위치라 직원들도 남편을 많이 의지합니다
다만 저희 남편만 그 직장안에서 유부남이고
저는 적어도 노래방에서는 저희 남편이 빠져줬으면 하지만 끝까지 있다 오네요
그래서 어제도 새벽 5시가 다 되어서 들어왔구요
제가 가정있는 남자가 아무리 그래도 4-5시는 너무 심했다고 앞으로 회식자리 가지마라 했더니
숨막힌다고 하네요
되도록이면 서로 믿고 풀어주는거지만
저는 다음날 출근도 해야하는사람이 회식자리에서 끝끝내 있다 오는건 좀 아니라 생각하거든요
남편님들 아내님들 은 어떻게 하시고 계신가요???
아참 회식이 잦지 않습니다 짧게는 4개월에 한번 정도 입니다 어쩌다 한번이라 그냥 내비둬야 하는게 맞을까요?
남편 귀가시간 어디까지 봐주시나요?
안녕하세요 두서 없더라도 이해 바랍니다
저희는 3년차 애없는 부부입니다 외벌이구요
남편이 술도 안좋아하고 술 먹는 자리가 많지 않습니다
친구들이랑 가끔 먹는 술 자리에선 그래도 다들 유부남이다보니 연락 없어도 일찍들어오곤 합니다 (새벽 1-2시 ? )저는 되도록이면 이해하고 연락만 종종 준다면 몇시까지 들어와라 하진 않아요
근데 회식자리에 갔다하면 새벽 4시 , 새벽 5시 되어서 들어오네요
저번 회식 자리에서도 종종 연락은 줬지만 간다간다 해놓고 결국은 4시 가까이 되어서도 안오길래 연락하니 노래방이더군요
직장 특성상 직원들 마음헤아려주고 풀어주려 회식하고 특히나 저희 남편이 직원들 편에서 도움을 주는 위치라 직원들도 남편을 많이 의지합니다
다만 저희 남편만 그 직장안에서 유부남이고
저는 적어도 노래방에서는 저희 남편이 빠져줬으면 하지만 끝까지 있다 오네요
그래서 어제도 새벽 5시가 다 되어서 들어왔구요
제가 가정있는 남자가 아무리 그래도 4-5시는 너무 심했다고 앞으로 회식자리 가지마라 했더니
숨막힌다고 하네요
되도록이면 서로 믿고 풀어주는거지만
저는 다음날 출근도 해야하는사람이 회식자리에서 끝끝내 있다 오는건 좀 아니라 생각하거든요
남편님들 아내님들 은 어떻게 하시고 계신가요???
아참 회식이 잦지 않습니다 짧게는 4개월에 한번 정도 입니다 어쩌다 한번이라 그냥 내비둬야 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