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리갱얼쥐를5개월째 키웠습니다

궁서체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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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인 글쓴입니다..우리 애기 오늘 정말 큰일날 뻔했죠 저희 어머니가 글쎄..포도알을 맥였거든요 정말
우리 쿠키(강아지이름)오늘 무지개다리 건널뻔했어요..그거 안되는건 견주로써 기본적인 지식아니냐구요? 그쵸 맞습니다 하지만 견주가 되는 과정은 흔히 질리도론
듣는 사랑이죠.. 하지만 그건 견주가 될 자격을 증명해내지 못합니다 우린 그들을 위해 해야할 것이 분명 있죠 알맞은 환경을 주는것입니다 우리들 스스로 그들을 대하는법을 먼저 숙지한뒤에 한명한명 견주자격을 부여받고 그들을 힘써서 키우는겁니다 우리가 그들을 정말 사랑한다면 잘 키우고 싶다면 마땅히 그래야만 합니다 당신이 망설일 이유가 없습니다 내자식이다 내새끼다 키워도 그런것들을 모른채 있다가 그 한순간의 일로 그 작은숨이 끊긴다면 얼마나 뼈아프고 참혹할지 상상할 수 없습니다 저는 그때 제새끼를 못봤고 혹여나 제가 그러는와중에 말리질 않았다면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을 겁니다.. 그래서 간곡히 부탁합니다 여러분!!! 반려견/묘 가정 분양능력시험 청원 많은 관심과참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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