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겨울에 헤다판에서 살다 살만해져서 안왔는데 지인 연애 문제로 다시 오게됐네요..
이 친구가 헤어진지 한달 되었고 너무 힘들어서 병원까지 다녀온 사람이라 처음엔 세네시간씩 얘기 들어주고 저도 이별경험이 있으니 공감해줬어요
근데 하루이틀 쌓여가니 우울한기운이 나에게도 오는거같고 자꾸 뭔말만하면 전여친 전여친 얘기하니까 감정 쓰레기통이 된느낌..?
자꾸 혼자 밥먹는건 싫다니 혼자 여행도 싫다고 해서 우울하면 사람 많은곳을 가라하니까 동호회같은곳은 너무 목적가지고 온 사람이 많아서 싫다하고 봉사활동 말하니 말을 돌리고.. 온라인 커뮤니티는 어떠냐고 하니 온라인사람은 싫다네요 전여친하고 전전여친은 게임에서 사겼으면서..ㅠㅠ;;
여튼 헤다판님들은 어떤 얘기를 들으면 힘이 나시나요? 더이상 듣기 싫어 차단하려다가 그래도 이별은 많이 힘든걸 알기에 따뜻한 몇마디라도 건네주고 다시 우울한것보단 긍정적인 대화를 나누고싶어 여쭤봅니다..
무슨말을 해주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겨울에 헤다판에서 살다 살만해져서 안왔는데 지인 연애 문제로 다시 오게됐네요..
이 친구가 헤어진지 한달 되었고 너무 힘들어서 병원까지 다녀온 사람이라 처음엔 세네시간씩 얘기 들어주고 저도 이별경험이 있으니 공감해줬어요
근데 하루이틀 쌓여가니 우울한기운이 나에게도 오는거같고 자꾸 뭔말만하면 전여친 전여친 얘기하니까 감정 쓰레기통이 된느낌..?
자꾸 혼자 밥먹는건 싫다니 혼자 여행도 싫다고 해서 우울하면 사람 많은곳을 가라하니까 동호회같은곳은 너무 목적가지고 온 사람이 많아서 싫다하고 봉사활동 말하니 말을 돌리고.. 온라인 커뮤니티는 어떠냐고 하니 온라인사람은 싫다네요 전여친하고 전전여친은 게임에서 사겼으면서..ㅠㅠ;;
여튼 헤다판님들은 어떤 얘기를 들으면 힘이 나시나요? 더이상 듣기 싫어 차단하려다가 그래도 이별은 많이 힘든걸 알기에 따뜻한 몇마디라도 건네주고 다시 우울한것보단 긍정적인 대화를 나누고싶어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