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물어봐도 답을 안 해
집은 잘 사는데 비도덕적인 직업이
아닐까 싶은데...
솔직히 의사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대기업
변리사 한의사 등등 좋은 직업이라면
안 밝히지는 않을거 아냐;;;
니네들 의견 좀 제발 적어주라 ㅜㅜ
Best?말하기 싫은걸 수도 있지 굳이 알려고하는 니가 더 이상ㅋㅋ
그걸 오ㅐ 굳이 궁금해 함? 먼저 말 하지 않는 이상 안 물어보지 않나? 나랑 단짝친구인 10년지기 친구도 아빠직업이 뭐냐 엄마직업이 뭐냐 서로 직접적으로 물은 적 단 한 번도 없음.
내친구아빠 집안대대로 의사인데 맨날 뭐하시냐하면 자영업이라함ㅋㅋㅋㅋㅋ학교쌤들이고 애들이고 들러붙고이용해먹는게 짜증난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집 자식 한번 잘키웠네. 얘야. 그 부모가 비도덕적인 직업갖고있었으면 오히려 그 친구가 거짓말했거나 그 부모 다른명함도 갖고있단다. 그 친구는 불필요한 일 생기기 싫으니 말을 안한거거나 굳이 친구사이 알필요없다고 생각하는거다. 난 친한친구 부모님 직업이 뭔지 잘 모르고산다. 친구가 먼저 부모직업 얘기하지 않는 이상 묻지 않는다. 그게 친구끼리 지켜야할 선이다.
빈그릇이 요란한 거다~~에헴....... ㅡ..ㅡ:;
10대판에 늙은이 껴서 미안한데, 쓰니같은 애들이 꼭 나중에 성인돼서 친구가 돈 편하게 쓰고다니면, 너 무슨일을 하는데 이렇게 돈을써? 나쁜일해?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누가 돈을 편하게 쓰면, 일반적인 사람들은 아 집이 잘사나보다 하는데 저런스타일은 무조건 꼬아서 생각함.
오래된 친구도 친구아빠 뭐하는지 한번도 물어본적이 없다. 친구도 말해준적이 없다.. 보통 친구아빠가 뭐하는지 알려면, 친구네 엄마랑 우리엄마랑 친해서 집안끼리 친하고 이런경우나 좀 알게되지 그외엔 아는게 더 이상함.
진심 쓰니같은 친구 개짜증남. 우리집은 아빠가 건설회사 운영하시는데, 나 초딩때까지 부모님이 잘 말을 안해줘서 아빠가 뭔일하는지도 잘 몰랐음ㅋㅋㅋㅋㅋ 아마 그땐 너무 어려서 얘기해줘도 잘 모를거고, 내가 혹시라도 편하게 살려고 공부도 열심히 안할거같다고 걱정했다 했음 엄빠가 ㅋㅋㅋㅋㅋㅋ 암튼 고딩때 되서야 우리아빠는 고법나왔고, 대학교 졸업하자마자 대우건설 들어가서 임원까지 하다가 나와서 건설회사 운영하신걸 내가 알았음. 저번에 근데 내친구 한명이 너네아빠 사채업해? 땅투기해? 이러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그동안 말을 안했더니 지맘대로 생각하고, 단정짓고 소문내고 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ㅋㅋㅋㅋ
그게 왜 알고 싶냐??
우리나라 사람들 괴담 좋아하는거 알아줘야함ㅎㅎ
그냥 사업하셔~ 하면 거기서 끝내면 되는데 꼭 무슨사업??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