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버릴거냐고 하니 고개 끄덕이는 남친, 저 어떡하나요

정답을알려줘2018.09.01
조회14,572
태어나서 이런 거 처음 써봤는데 조회수 보고 엄청 놀랬어요...
몇몇 뼈 때리는 댓글보고 조금 울기도 했는데
틀린 말은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정말 공감가는 위로가 되는 댓글 써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글쓰길 잘한 것 같아요
댓글 계속 정독하니까 도움이 되네요
댓글 아무것도 없을 줄 알았는데... 무튼 조언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