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일에 대해 제가 유별나고 ,
이상한건지 꼭 댓글과 조언 부탁드릴께요 ~
어제 새벽쯤 자기 전 욕실에 갔는데
세면대에 누런색 오줌 같은게 있더라구요
제가 사용하기 전 남편이 화장실을 사용해서
이거 뭐냐고 ? 오줌 이냐고 ? 물어봣어요
남편이 오줌 이라고 하길래 장난인줄 알고
재차 물어봣는데 정말 오줌이라고 하더라구요
왜 여기다 오줌을 쌋냐고 물어보니
집에서도 그랬는데 ? 물로 씻으면 되지 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너무 뻥졌어요 ..
미쳤냐고 했어요 여기다 왜 오줌을 싸느냐고 하니
싸고 물로 씻는걸 까먹었다고 하더라구요
당장 씻으라고 하니 씻겟다고 어차피 저보고
화장실 쓸거 아니였냐고 쓰고 나오면 씻겟다고
해서 일단 먼저 썻어요 .
제가 화장실에서 나오고 직후
세면대를 씻으러 들어가더라구요 .
그러면서 똥을 싼것도 아니고 오줌싼건데
물로 깨끗하게 씻으면 되지 뭘 그렇게 그러냐고
그러면서 잔소리 ~잔소리 ~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랬어요
내가 잔소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다고 바로 옆에 변기가 있는데 왜 세면대에
오줌을 누는지 모르겠다 그럴꺼면 변기는 왜 있는거냐
나는 너무 충격적이다라고 그럼 누가 잘못된건지
또 세면대에 오줌을 싸는 사람이 있는지
네이트판에 올려보겠다고 햇습니다
판에 올리겠다고 하니 큰일 벌리지 마라고 하는데
저는 꼭 알아야겟어요 제가 이상한건지 ;
저는 세안할때 세면대에 물 받아서 세안하는데
그렇게도 못할 것 같아요 이제
정말 너무 충격적이에요 .
그냥 단순히 물로 씻어 내려버리면 되는건데
제가 유별난건지 꼭 댓글 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