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네답례품피해자모임의 입장전문을
추가글로 게시합니다.. 길더라도 부디 꼭 한번 읽어주시고 이런 사기사건을 동정으로 봐달라고
하는 백대표의 말도 안되는 거짓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
+추가
안녕하세요?
저희는 하은이네답례품 피해자 모임 입니다.
전국 각지에 약 300명의 사람들이 돌잔치 답례품의 대금을 결제하고 물품을 받지 못한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그분이 일주일째 잠적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본인 아이 학교 학부모분들께는 글을 남겼다는 제보를 받고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사실과 다른 그분의 글을 보며 피해자인척 하며 남긴 내용에 한번 더 상처를 받아 제대로된 사실을 알려드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여 글을 쓰니 부디 꼭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며 하은이네 답례품이라는 답례품 업체를 운영하는 하은이 엄마라는 분을 믿고 물품을 구매한 사람들입니다.
이제 1년도 안된 아이를 키우면서 우리보다 더 선배이고 아이 둘을 키우며 일하는 워킹맘인 그분을 100% 신뢰했던 사람들 입니다.
대금 결제 후 며칠째 혹은 몇주째 연락이 되지 않았지만 설마 같이 아이키우는 엄마인데..
아이이름을 내걸고 사업하는 분인데..
라며 그분을 믿고 기다렸었죠..
그런데 8월 29일 오전까지만 해도 물품 대금을 계좌로 보내라 하시던 그분은 카페에 더 이상은 사업을 진행 할 수 없다며 폐업처리를 하고 잠적했습니다.
꼭 언제가 돈이 생기면 갚겠다는 글을 본인 카페에 남기고요..
그분은 부도라고 학부모 밴드에 글을 올렸지만, 부도가 아니라 본인이 직접 폐업신고를 하고 사라졌지요.
또한 잠적전에는 공장사장님인척 하며 배송이 지연된다고 거짓 문자를 보냈고,
당장 저번주에 돌잔치인 분들이 왜 물건이 오지 않느냐며 연락하자
남편이라는 분이 지금 와이프가 병원에 갔다며 기다리라고 하는 문자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아프다는 말에 힘내라고 빨리 쾌차하시라고 응원문자를 보낸분들도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잠적한 이후 답답한 마음에 남편이라는 분에게라도 연락을 취하려고 사방팔방 알아보니
남편이라하시는 분은 그 문자를 발송하는 그 시점에 취미활동을 하고 계신 사실이 확인 되었습니다.
본인 와이프가 아파 병원에 있다는데 취미생활을 하고 계신 분이 있을까요?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그분의 진심인지 알수 없습니다.
위의 내용은 정말 한 부분입니다.
여러명을 모으면 돈을 깎아주겠다. 치킨기프티콘을 보내주겠다하며
다른 때보다 더 열심히 사람을 모아 공동구매를 진행하고
대대적인 이벤트 행사를 한다며 하루에도 수십번씩 광고 쪽지와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맘스홀릭 베이비에도 하루에도 몇번씩 글을 올리고요
그렇게 다른때보다 더 많은 분들이 모집하고 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하루아침에 사업장은 폐업하고 사라졌습니다.
경찰에서도 이건 계.획.적.인 사기범죄로 여기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그런데 본인 아이 학교 밴드에 남긴글은 오로지 본인 입장에서 쓴 피해자 코스프레 글 입니다.
어머님들이 저희 입장이라면 어떠셨을까요?
당장 이번주에 내가 배아파 낳은 우리아이 첫 생일인데..
당장 이번주 토요일이라 이미 100분이 넘는 분들에게 초대장이 나갔는데..
우리아이 생일 축하를 해주시기위해 바쁜 주말 시간내어 와주신 손님들을 위해 정성스레 준비한 답례품을 받을 수 없다고 하는데요..
그 분은 본인 동네 사는 두 분에게만 미안하다며 직접 전화를 했다고합니다.
정말 그 사람이 남긴 글대로 모든 사람에게 미안하고 갚을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같은 동네 사는 두 분에게만 먼저 연락을 취할것이 아니라
당장 저번주 그리고 이번주 돌잔치인데 답례품이 없어 여기저기 다시 답례품을
알아보고 다니시는 분들께 사죄의 연락을 했어야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저희는 그분을 알지 못합니다.
그저 연락처와 그분이 운영하는 카페만 알뿐.
그런데 적게는 30만원에서 많게는 80만원이나 되는 돈을 지불하고
언제 어떻게 갚겠다는 아무런 내용도 없이 사라진 그사람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저번주내내 비가 많이왔지만, 집에 애기 봐줄 사람이 한명도 없었지만,
아직 돌도 안 지난 아이를 아기띠에 메고 경찰서에 갔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그 분을 찾아달라고 진정서를 냈습니다.
그런데 생전 처음으로 경찰서란 곳을 가 작성하는 진정서에는 그사람의 연락처, 주민번호, 집주소를 써야한다는군요
그래야 그분을 더 빨리찾을 수 있다고요.
저희도 아이키우는 엄마들입니다.
그분의 아이에게 해코지 할마음 조금도 없습니다.
그저 궁금했을 뿐입니다.
당일 오전까지만해도 이번주까지 해야 이벤트 특가로 할 수 있다고 돈을 입금하라고 하고는 잠적한
그 분이 지금 이 한국이라는 나라에 있는지
그 분이 정말 우리의 돈을 갚을 의지가 있는지
있다면 언제 어떻게 변제할것인지
그저 카페에 글하나 남기며 연락두절할게 아니라
조금이라도 그분 말대로 갚을 의지가 있다면
돌잔치가 코앞인 분들부터 한분한분 전화하여 사과해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자신이 피해자인척 하며 실시간으로 힘내라는 댓글에 답글을 달게 아니라요.
본인 글 아래에 힘내라는 글에는 댓글 달 시간과 정신이 있고, 항의하는 우리의 글에는 미안하다 한마디라도 댓글을 달 수 없는지 정말....
그분께 묻고 싶습니다.
본인의 아이들 소중하시겠지요..그럼 이제 갓 돌 지난 아이들의 첫 생일을 망친 우리 아이들은 어떤 의미인지요...
본인의 아이들 돌잔치 했을때 그 맘음 잊지 않으셨을텐데.. 그런 즐거운 행사날 한쪽 구석에 무거운 마음을 갖고있을 엄마들은 그분께 무슨의미인지..
그분이 쓰신 내용중에
생활이 힘들어서 어쩔수 없이 고객돈을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사업하는 사람이 사업적인 돈을 개인적인 목적으로 사용한것 자체가 죄가 아닌가요?
또 본인은 손해를 보며 사업을 했다고 합니다.
각 도매 공장에 확인해본결과 모두 이윤을 남겼다고 합니다.
외제차를 타든 중고차를 타든 저희는 관심 없습니다.
저희는 단돈 100원아껴보겠다며 조금이라도 싸게 해준다는 그분의 말을 믿으며 답례품을 주문했고
답례품금액을 받을 수 없게 되어 다시 더 비싼돈을 치루며 답례품을 주문해야하지요
많게는 100만원씩을 지출해야합니다..
저희야 말로 너무 억울합니다.
아무리 피해자여도 엄마입니다.
그분의 아이들을 괴롭힐 마음은 조금도 없는데 피해자들이 돈을 받기위해 혈안되어 그분의 모든걸 망친다는 듯한 그분의 피해자 코스프레에 한번 더 상처받습니다.
당장 답례품이 없어 결국 가족에게 이 사실을 말해 남편 눈치보고 시부모 눈치보고 아이에게 미안해
경찰서에 다녀온 날에는 꺼억꺼억 울기도 했습니다.
저희가 바라는건 그저 그분이 우리들의 돈을 어떻게 언제 갚을지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한분한분께 사과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피해자를 오히려 가해자로 만들려는 그 분때문에 너무 답답하여 이런 장문의 글을 올렸습니다.
부디 이 글을 읽으신 어머님들 저희의 상황을 한 번 더 관심가져주시고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아직도 본인이 피해자인지 모르는 분도 많습니다"
저희가 분노하는 모든 사건을 전해드리지 못하지만 이 글 만으로도 공감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흥분한마음 진정하며 모바일로 급히 쓰는라 띄어쓰기,오타 양해부탁드리며 결시친을 제일 많이 보실거라 생각하여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9월 8일이면 우리 금쪽같은 딸 돌잔치를 앞두고 있는 애기엄마입니다.
제목에서와 같이 엄마들사이에서 유명한 돌답례품업체가 대금입금만 받고 하루아침에 잠적을 하였습니다.
정확히 잠적한날짜 18.08.29일 이며 그날오후에 바로폐업신고를 하더라구요. 누구보다 빠르게 빛의 속도로말이죠. . 당장 31,9/1,9/2일 돌잔치인 엄마들도 나몰라라한체 죄송하다, 갚겠다 말한마디 남기고 돌연 사라졌습니다.
사기가 들통나고 폐업신고하기 직전까지 계속 돈을 받고있었으며 피해자들에게는 생활이 어려웠다,
남편이 실직을 해서 돈에 손을 댔다, 그래서 고객돈으로 계속 돌려막기를했다..
주문자 돈으로 출고되는 제품대금값치르고, 그다음 주문자돈으로 당장 출고되야하는 제품 대금값 치루고말이죠
저희 아기 첫생일 기념 답례품값이.. 일부는 그여자 생계비로, 그여자 자녀들 학비로, 일부는 전주에 답례품 받는사람들 값으로 나갔다는게 너무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심지어 본인도 자식을 키우고있는 아기 엄마고, 딸이름을 걸로 운영하던
사업장에서 이런 사기행각을 펼치다니 제정신인지
모르겠네요.
현재 대표 백**이 환불게시판을 만들어 놨으나 글이 지워지고있으며 카페명도 바꿔놓고 점점 증거인멸을
하고있습니다.
피해자는 지금 확인 된 분만 약 300명, 금액은 계속 집계중인데 7천이 넘어가고있으며 공장대금도 밀려서 그쪽도 8천을 못받은 상태라고합니다.
글을 쓰고있는 지금도 피해자가 나오고있으며
아직 돌잔치가 여유있게 남으신 분들은 본인이 피해자인지도 모르고 계십니다.
혹시나 돌잔치를 준비하고계신분, 이미 이 업체에서 계약을하신분, 주변에서 돌잔치할 예정 있으신분들은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추가)유명돌답례품 업체가 엄마들 돈을 가로채고 폐업신고했습니다..
이제 네이버에 검색만해도 기사가 여러개가 나오는
큰 사건이 되었습니다..
하*이네답례품피해자모임의 입장전문을
추가글로 게시합니다.. 길더라도 부디 꼭 한번 읽어주시고 이런 사기사건을 동정으로 봐달라고
하는 백대표의 말도 안되는 거짓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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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안녕하세요?
저희는 하은이네답례품 피해자 모임 입니다.
전국 각지에 약 300명의 사람들이 돌잔치 답례품의 대금을 결제하고 물품을 받지 못한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그분이 일주일째 잠적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본인 아이 학교 학부모분들께는 글을 남겼다는 제보를 받고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사실과 다른 그분의 글을 보며 피해자인척 하며 남긴 내용에 한번 더 상처를 받아 제대로된 사실을 알려드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여 글을 쓰니 부디 꼭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며 하은이네 답례품이라는 답례품 업체를 운영하는 하은이 엄마라는 분을 믿고 물품을 구매한 사람들입니다.
이제 1년도 안된 아이를 키우면서 우리보다 더 선배이고 아이 둘을 키우며 일하는 워킹맘인 그분을 100% 신뢰했던 사람들 입니다.
대금 결제 후 며칠째 혹은 몇주째 연락이 되지 않았지만 설마 같이 아이키우는 엄마인데..
아이이름을 내걸고 사업하는 분인데..
라며 그분을 믿고 기다렸었죠..
그런데 8월 29일 오전까지만 해도 물품 대금을 계좌로 보내라 하시던 그분은 카페에 더 이상은 사업을 진행 할 수 없다며 폐업처리를 하고 잠적했습니다.
꼭 언제가 돈이 생기면 갚겠다는 글을 본인 카페에 남기고요..
그분은 부도라고 학부모 밴드에 글을 올렸지만, 부도가 아니라 본인이 직접 폐업신고를 하고 사라졌지요.
또한 잠적전에는 공장사장님인척 하며 배송이 지연된다고 거짓 문자를 보냈고,
당장 저번주에 돌잔치인 분들이 왜 물건이 오지 않느냐며 연락하자
남편이라는 분이 지금 와이프가 병원에 갔다며 기다리라고 하는 문자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아프다는 말에 힘내라고 빨리 쾌차하시라고 응원문자를 보낸분들도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잠적한 이후 답답한 마음에 남편이라는 분에게라도 연락을 취하려고 사방팔방 알아보니
남편이라하시는 분은 그 문자를 발송하는 그 시점에 취미활동을 하고 계신 사실이 확인 되었습니다.
본인 와이프가 아파 병원에 있다는데 취미생활을 하고 계신 분이 있을까요?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그분의 진심인지 알수 없습니다.
위의 내용은 정말 한 부분입니다.
여러명을 모으면 돈을 깎아주겠다. 치킨기프티콘을 보내주겠다하며
다른 때보다 더 열심히 사람을 모아 공동구매를 진행하고
대대적인 이벤트 행사를 한다며 하루에도 수십번씩 광고 쪽지와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맘스홀릭 베이비에도 하루에도 몇번씩 글을 올리고요
그렇게 다른때보다 더 많은 분들이 모집하고 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하루아침에 사업장은 폐업하고 사라졌습니다.
경찰에서도 이건 계.획.적.인 사기범죄로 여기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그런데 본인 아이 학교 밴드에 남긴글은 오로지 본인 입장에서 쓴 피해자 코스프레 글 입니다.
어머님들이 저희 입장이라면 어떠셨을까요?
당장 이번주에 내가 배아파 낳은 우리아이 첫 생일인데..
당장 이번주 토요일이라 이미 100분이 넘는 분들에게 초대장이 나갔는데..
우리아이 생일 축하를 해주시기위해 바쁜 주말 시간내어 와주신 손님들을 위해 정성스레 준비한 답례품을 받을 수 없다고 하는데요..
그 분은 본인 동네 사는 두 분에게만 미안하다며 직접 전화를 했다고합니다.
정말 그 사람이 남긴 글대로 모든 사람에게 미안하고 갚을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같은 동네 사는 두 분에게만 먼저 연락을 취할것이 아니라
당장 저번주 그리고 이번주 돌잔치인데 답례품이 없어 여기저기 다시 답례품을
알아보고 다니시는 분들께 사죄의 연락을 했어야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저희는 그분을 알지 못합니다.
그저 연락처와 그분이 운영하는 카페만 알뿐.
그런데 적게는 30만원에서 많게는 80만원이나 되는 돈을 지불하고
언제 어떻게 갚겠다는 아무런 내용도 없이 사라진 그사람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저번주내내 비가 많이왔지만, 집에 애기 봐줄 사람이 한명도 없었지만,
아직 돌도 안 지난 아이를 아기띠에 메고 경찰서에 갔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그 분을 찾아달라고 진정서를 냈습니다.
그런데 생전 처음으로 경찰서란 곳을 가 작성하는 진정서에는 그사람의 연락처, 주민번호, 집주소를 써야한다는군요
그래야 그분을 더 빨리찾을 수 있다고요.
저희도 아이키우는 엄마들입니다.
그분의 아이에게 해코지 할마음 조금도 없습니다.
그저 궁금했을 뿐입니다.
당일 오전까지만해도 이번주까지 해야 이벤트 특가로 할 수 있다고 돈을 입금하라고 하고는 잠적한
그 분이 지금 이 한국이라는 나라에 있는지
그 분이 정말 우리의 돈을 갚을 의지가 있는지
있다면 언제 어떻게 변제할것인지
그저 카페에 글하나 남기며 연락두절할게 아니라
조금이라도 그분 말대로 갚을 의지가 있다면
돌잔치가 코앞인 분들부터 한분한분 전화하여 사과해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자신이 피해자인척 하며 실시간으로 힘내라는 댓글에 답글을 달게 아니라요.
본인 글 아래에 힘내라는 글에는 댓글 달 시간과 정신이 있고, 항의하는 우리의 글에는 미안하다 한마디라도 댓글을 달 수 없는지 정말....
그분께 묻고 싶습니다.
본인의 아이들 소중하시겠지요..그럼 이제 갓 돌 지난 아이들의 첫 생일을 망친 우리 아이들은 어떤 의미인지요...
본인의 아이들 돌잔치 했을때 그 맘음 잊지 않으셨을텐데.. 그런 즐거운 행사날 한쪽 구석에 무거운 마음을 갖고있을 엄마들은 그분께 무슨의미인지..
그분이 쓰신 내용중에
생활이 힘들어서 어쩔수 없이 고객돈을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사업하는 사람이 사업적인 돈을 개인적인 목적으로 사용한것 자체가 죄가 아닌가요?
또 본인은 손해를 보며 사업을 했다고 합니다.
각 도매 공장에 확인해본결과 모두 이윤을 남겼다고 합니다.
외제차를 타든 중고차를 타든 저희는 관심 없습니다.
저희는 단돈 100원아껴보겠다며 조금이라도 싸게 해준다는 그분의 말을 믿으며 답례품을 주문했고
답례품금액을 받을 수 없게 되어 다시 더 비싼돈을 치루며 답례품을 주문해야하지요
많게는 100만원씩을 지출해야합니다..
저희야 말로 너무 억울합니다.
아무리 피해자여도 엄마입니다.
그분의 아이들을 괴롭힐 마음은 조금도 없는데 피해자들이 돈을 받기위해 혈안되어 그분의 모든걸 망친다는 듯한 그분의 피해자 코스프레에 한번 더 상처받습니다.
당장 답례품이 없어 결국 가족에게 이 사실을 말해 남편 눈치보고 시부모 눈치보고 아이에게 미안해
경찰서에 다녀온 날에는 꺼억꺼억 울기도 했습니다.
저희가 바라는건 그저 그분이 우리들의 돈을 어떻게 언제 갚을지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한분한분께 사과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피해자를 오히려 가해자로 만들려는 그 분때문에 너무 답답하여 이런 장문의 글을 올렸습니다.
부디 이 글을 읽으신 어머님들 저희의 상황을 한 번 더 관심가져주시고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아직도 본인이 피해자인지 모르는 분도 많습니다"
저희가 분노하는 모든 사건을 전해드리지 못하지만 이 글 만으로도 공감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라도 그분과 연락이 닿는다면 하루빨리 자수하고 모든분들께 사과하라고 꼭 조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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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흥분한마음 진정하며 모바일로 급히 쓰는라 띄어쓰기,오타 양해부탁드리며 결시친을 제일 많이 보실거라 생각하여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9월 8일이면 우리 금쪽같은 딸 돌잔치를 앞두고 있는 애기엄마입니다.
제목에서와 같이 엄마들사이에서 유명한 돌답례품업체가 대금입금만 받고 하루아침에 잠적을 하였습니다.
정확히 잠적한날짜 18.08.29일 이며 그날오후에 바로폐업신고를 하더라구요. 누구보다 빠르게 빛의 속도로말이죠. . 당장 31,9/1,9/2일 돌잔치인 엄마들도 나몰라라한체 죄송하다, 갚겠다 말한마디 남기고 돌연 사라졌습니다.
사기가 들통나고 폐업신고하기 직전까지 계속 돈을 받고있었으며 피해자들에게는 생활이 어려웠다,
남편이 실직을 해서 돈에 손을 댔다, 그래서 고객돈으로 계속 돌려막기를했다..
주문자 돈으로 출고되는 제품대금값치르고, 그다음 주문자돈으로 당장 출고되야하는 제품 대금값 치루고말이죠
저희 아기 첫생일 기념 답례품값이.. 일부는 그여자 생계비로, 그여자 자녀들 학비로, 일부는 전주에 답례품 받는사람들 값으로 나갔다는게 너무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심지어 본인도 자식을 키우고있는 아기 엄마고, 딸이름을 걸로 운영하던
사업장에서 이런 사기행각을 펼치다니 제정신인지
모르겠네요.
현재 대표 백**이 환불게시판을 만들어 놨으나 글이 지워지고있으며 카페명도 바꿔놓고 점점 증거인멸을
하고있습니다.
피해자는 지금 확인 된 분만 약 300명, 금액은 계속 집계중인데 7천이 넘어가고있으며 공장대금도 밀려서 그쪽도 8천을 못받은 상태라고합니다.
글을 쓰고있는 지금도 피해자가 나오고있으며
아직 돌잔치가 여유있게 남으신 분들은 본인이 피해자인지도 모르고 계십니다.
혹시나 돌잔치를 준비하고계신분, 이미 이 업체에서 계약을하신분, 주변에서 돌잔치할 예정 있으신분들은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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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뉴스 링크입니다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514515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9/03/0200000000AKR20180903084100053.HTML?input=1195m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652516&code=61121111&cp=nv
한국경제
http://naver.me/F100obW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