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현재 상황이 꼬인 이어폰 같은 소속사

ㅇㅇ2018.09.01
조회130,528



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아이즈원 한국 담당을 맡았기에 아이즈원 담당을 해야하지만

소속된 연예인도 많고 제대로 밀어주지 못하는 연예인이 많은

현 상황에서 어떻게 풀어나갈지 막막해 보임...

세븐틴 , 뉴이스트W가 메인이기에 지금처럼 그대로만 밀어주면

아무 문제 없어보이지만 아이즈원 계약이 걸린 상태이므로

지금이랑 똑같이 밀어주는건 멀티플레이가 안되는 플레디스라서

불안해보임

또 애프터스쿨 , 프리스틴 , 한동근 , 범주 등 방치된

소속 아티스트가 많고

프로듀스48에서 14위로 아이즈원 멤버로 합류하지 못한

이가은이 아이즈원보다 오랫동안 실시간 검색어 , 엔터 메인 뉴스

등 이슈가 많은 상황이고 프리스틴은 아이즈원과 같은

걸그룹인데 지금 프리스틴도 1년 넘게 완전체 활동이 없는

사실상 방치 상태...

플레디스 입장에서는 매우 복잡하고 꼬인 상황일것으로 판단됌

그냥 아이즈원 손 떼고

나나와 이가은 중심으로 애프터스쿨에 허윤진 영입해서 컴백후

디바 - 너 때문에 - 뱅! 시절 제 2의 전성기 만들어 주는게...

세븐틴 , 뉴이스트W , 애프터스쿨 , 프리스틴을 전폭 지원해야된다고 생각함

(+수정) 프리스틴 팬들 생각을 하나도 하지 못한 내가 바보였어

너무 미안해 ㅠㅠ 하이들 ㅠㅠㅠ

동생이 이 글 보여주면서 글쓴이 xxx 욕 하는데 나였엌

동생이 프리스틴 컴백 없어서 덕질 힘들다 그랬는데....

하이들도 많이 힘들지? 힘내! 카일라양 포함해서 반드시

10인 완전체 컴백할 수 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