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난 내년 한 판.. ㅜㅠ 을 바라보는 평범한 직장인이에요
저에게는 올해 7년째 사귀고있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제 남자친구는 엄청 다정하고 요리도 잘하며 여러가지 의미가 포함된 깔끔한 사람입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집이 잘사는데도 불구하고 돈 씀씀이에 헤픔없고 취미도 저랑 잘 맞아 같이 노는것도 즐거워요
이렇게 좋은 남자이지만 최근 결혼이야기가 나와 심란한 마음이 생겨 이렇게 글을 써봐요
아까 말했듯 괜찮은 남자이지만 처음 만날때부터 지금까지 이 사람에게 두근거림을 느껴본적이 없어요
처음 만날때는 머리도 길고 키도 몸집도 아담해서 진짜 여자인줄 알았어요
사귀는 동안에는 너무나 지극정성으로 아껴주니 뭔가 남친이라기보다 아빠같은 편안함과 엄마같은 포근함 친구같은 친근함은 있어도 사랑의 두근거림은 없었어요
물론 모든건 제 잘못이겠죠
그리고 이 사람이랑 결혼을 하면 분명 행복할거에요
하지만 이렇게 결혼을 해서 평범한.. 너무나 평범한 행복안에서 제 실수로 제 잘못으로 새로운 두근거림을 접하게 되어 거기에 빠져버려 제 남자친구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도 생깁니다
이러다보니 결혼이 하고는 싶지만 막연한 두려움에 결혼에 대한 거부감도 드니 하루종일 마음이 심란해지고 괜히 우울해지네요..
두근거림 없는 연애...
저난 내년 한 판.. ㅜㅠ 을 바라보는 평범한 직장인이에요
저에게는 올해 7년째 사귀고있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제 남자친구는 엄청 다정하고 요리도 잘하며 여러가지 의미가 포함된 깔끔한 사람입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집이 잘사는데도 불구하고 돈 씀씀이에 헤픔없고 취미도 저랑 잘 맞아 같이 노는것도 즐거워요
이렇게 좋은 남자이지만 최근 결혼이야기가 나와 심란한 마음이 생겨 이렇게 글을 써봐요
아까 말했듯 괜찮은 남자이지만 처음 만날때부터 지금까지 이 사람에게 두근거림을 느껴본적이 없어요
처음 만날때는 머리도 길고 키도 몸집도 아담해서 진짜 여자인줄 알았어요
사귀는 동안에는 너무나 지극정성으로 아껴주니 뭔가 남친이라기보다 아빠같은 편안함과 엄마같은 포근함 친구같은 친근함은 있어도 사랑의 두근거림은 없었어요
물론 모든건 제 잘못이겠죠
그리고 이 사람이랑 결혼을 하면 분명 행복할거에요
하지만 이렇게 결혼을 해서 평범한.. 너무나 평범한 행복안에서 제 실수로 제 잘못으로 새로운 두근거림을 접하게 되어 거기에 빠져버려 제 남자친구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도 생깁니다
이러다보니 결혼이 하고는 싶지만 막연한 두려움에 결혼에 대한 거부감도 드니 하루종일 마음이 심란해지고 괜히 우울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