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우리나라 은메달. 심판판정에패

ㅇㅇ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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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한국과 중국의 결승전에서 우리나라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지만

인도 심판의 노골적 편파 판정과 중국의 높이 그리고 체력을 극복하지 못하고 6점차로

분패하며 금메달을 중국에 넘겨줘야 했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심판판정에 강한 불만을 성토하고 있다.

 

경기 중계를 했던 방송사 아나운서 역시 심판판정에 경기내내 강한 불만을 토했다.

 

우리나라 국보급 장신센터 2m 박지수(청주KB스타즈,WNBA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와

맏언니 임영희(아산우리은행위비), 박혜진(아산우리은행위비) 분전했다.

 

몇몇 선수들은 경기가 종료되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