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져 가는듯하면서 심장이 찢어지는 기분인데 기억이 희미해져가는거 같아요 그러면서도 괜히 연락은 해보고싶고 보고싶기도 하면서 막상 용기도 안나고 거절당할까무섭고 집앞에 너가 와있을것만 같고 미안하다 할것만 같지만서도 절대 안그럴걸 아니까 기다리는게 아닌것같고 그래도 그사람은 알아서 잘 지내고 있겟죠? 엄청 울고싶은데 이제 왜 우는지도 모르겠네요 3
생각이 나는듯 안나네
기억이 희미해져가는거 같아요
그러면서도 괜히 연락은 해보고싶고
보고싶기도 하면서 막상 용기도 안나고
거절당할까무섭고
집앞에 너가 와있을것만 같고 미안하다 할것만 같지만서도
절대 안그럴걸 아니까 기다리는게 아닌것같고
그래도 그사람은 알아서 잘 지내고 있겟죠?
엄청 울고싶은데 이제 왜 우는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