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선곡도 바뀜
정통 클래식도 치고 뉴에이지도 침
발라드같은것도 침
포지션 알러분 칠때 울뻔함
재즈? 보사노바? 같은것도 치고
언제 탱고같은 움! 짠짠! 하는거치길래
너무좋아서 제목을알고싶어서 부랴부랴 녹음했는데
소리가너무작아서안들림..
그곡 제목 너무알고싶은데 알길이없음
전공자인가봄 아주 감미롭기가 내귀에캔디임
작은방에서만 그나마 쪼금 잘 들림..
소리나면 급하게 커피내려서 작은방 감ㅠㅠ
거의 같은곡은 또 안침...
일주일에두세번정도 하루에 십오분?정도치는데
짧게치다말면 감질남...
그집가서 제대로들으면서 커피마시고싶음ㅋㅋ
음슴체써도되나요 이미써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