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전 지고나서 욕 바가지로 먹은 울 나라
선수들 생각하면, 진짜 금메달 받았으면 좋겠지만....
어렵다고 생각했었는데 이게 실제로 일어났네.
손흥민... 군 면제가 간절했었는데 꿈이 이루지다니.
지금 모두 기쁘겠지? ㅋㅋㅋㅋㅋ 게다가 한일전이었으니까. 이번 아시안게임 매경기 챙겨 보면서 축구가
약간 애증의 관계가 되었지만 우리 선수들 너무
수고했고 장하다. 모두 다 함께 열심히, 간절히 노력해서
일구어낸 결과인 만큼 더욱 빛나고 값진 것 같다.
특히 우즈벡이랑 경기할 때는 치킨 들고 있는 손이
달달달 떨렸었고, 오늘은 경기 내내 맥박이 정상속도가
아니였다ㅠㅠㅠㅠㅠㅠ. 골 넣었을 땐 목 쉬어라
소리 지르고.. 그래도 돌이켜 보면 행복했다.
묵묵히 팀을 이끌어준 우리 흥, 황금발 갓의조,
황금손 빛현우, 발재간 뽀시래기 이승우, 최고의
문지기 김민재, 그를 잇는 김진야, 김문환, 제일 많이
욕 먹었지만 보란듯이 쐐기골 넣은 황희찬, 우리의 허리 황인범, 김정민! 그리고 이번 2018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학범씨도^-^ 아무튼, 모든 걸 떠나서 ㅎㅎㅎ
국뽕이 차오르는 밤이다.
오늘자 반전드라마.
선수들 생각하면, 진짜 금메달 받았으면 좋겠지만....
어렵다고 생각했었는데 이게 실제로 일어났네.
손흥민... 군 면제가 간절했었는데 꿈이 이루지다니.
지금 모두 기쁘겠지? ㅋㅋㅋㅋㅋ 게다가 한일전이었으니까. 이번 아시안게임 매경기 챙겨 보면서 축구가
약간 애증의 관계가 되었지만 우리 선수들 너무
수고했고 장하다. 모두 다 함께 열심히, 간절히 노력해서
일구어낸 결과인 만큼 더욱 빛나고 값진 것 같다.
특히 우즈벡이랑 경기할 때는 치킨 들고 있는 손이
달달달 떨렸었고, 오늘은 경기 내내 맥박이 정상속도가
아니였다ㅠㅠㅠㅠㅠㅠ. 골 넣었을 땐 목 쉬어라
소리 지르고.. 그래도 돌이켜 보면 행복했다.
묵묵히 팀을 이끌어준 우리 흥, 황금발 갓의조,
황금손 빛현우, 발재간 뽀시래기 이승우, 최고의
문지기 김민재, 그를 잇는 김진야, 김문환, 제일 많이
욕 먹었지만 보란듯이 쐐기골 넣은 황희찬, 우리의 허리 황인범, 김정민! 그리고 이번 2018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학범씨도^-^ 아무튼, 모든 걸 떠나서 ㅎㅎㅎ
국뽕이 차오르는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