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 최악의 리플 “허벅지가 소도 때려잡겠다”

삼색200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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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제이 최악의 리플 “허벅지가 소도 때려잡겠다”

가수 제이가 가슴 아팠던 악플에 대해 털어놨다.

제이는 최근 mbc 드라마넷 ‘삼색녀 토크쇼’ (진행 최화정 이영자 김원희) 녹화에 참석해 “치마를 입고 쇼에 출연해 드라마 ‘궁’의 ost인 ‘퍼햅스 러브’(perhaps love)를 불렀는데 당시 함께 출연했던 마른 여자 가수들과 비교당해 악플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미국 사이트에 오른 자신의 사진에 동양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영어로 “허벅지 좀 봐, 소도 때려잡겠다”고 악플을 달아 제이의 가슴에 상처를 준 것이다.

이날 함께 출연한 정준은 아직까지 심한 악플을 받아본 적이 없다고 말했지만 mc 김원희는 “무플이 더 무서운 것”이라고 농담으로 응수했다. 정준은 “그것도 은근히 섭섭하다”며 김원희의 말이 사실임을 시인했다.

한편 이날 제이는 “안 할 것 같은 사람이 해야 이슈가 된다”는 이유에서 누드제의를 받았지만 일언지하에 거절했던 사연도 들려줬다.

제이는 누드의 강도에 상관없이 팔기 위해 찍는 누드 사진이라면 돈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을 가족들에게 안겨 줄 것 같다며 자신의 의사를 확실히 밝혔다.

제이의 거침없고 솔직한 토크는 13일 오전 11시 25분 mbc 드라마넷 ‘삼색녀 토크쇼’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