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가 되게 자주 센터고(키도 큰편) 묻히지도 않음.. 내가 파고 파던 그룹들은 막내멤버 수납이 많았거든... 형들이 엄청 예뻐하나봐
또 반대로 형들은 권위? 그런걸 잘 안챙기는거같고 난 진이 맏형이래서 완전 놀랬었음 막내라인에 있을줄알았는뎅...
리더도 맏형이 아니고 중간 나이인 랩몬
이중에 수납되는 멤버가 없고 무대끝나면 7명 다 기억에 남는다는게 되게 신기하더라고.
+)헐 와 톡선이다 우와아~ 방탄 파이팅해~ 팬들 보기좋다ㅎㅎ
Best방탄은 막내를 거의 애지중지 키웠자나 가끔 정국이 부러움 저런 형들 6명이나 있는게
Best이쁘게봐줘서 고마워. 울꾸기는 워낙 애기때부터 형들이 키우다시피해서 막내를 형들이 전부이뻐해^^ 꾸기가 뭐만해도 칭찬하고 귀엽단말 달고살고 꾸기도 자기가 젤 힘든게 형들이 힘들어할때라고 말할정도구 첫 자작곡도 형들어대한 이야기일만큼 형들을 진짜 가족이상으로 좋아하고 울 맏내진은 맏내란 애칭처럼 나이부심안부리고 자기가 먼저 장난치고 망가지면서 분위기살려주고 멤버들 기운북돋아주면서도 멤버들이 넘 하이텐션일땐 중심을 지켜주고 선을지키게 해주는 내강외유의 큰형이고 리더 쭈니도 리더부심없이 팀이 잘돌아가게 항상 먼저 움직이고 챙기는 멋진 리더야^^ 그렇게 다들 조화를 이루니까 멤버들끼리 불화설은 커녕 가족보다 더 끈끈한 존재로 서로가 서로를 넘 아끼고 서로 이뻐죽을라해. 진짜 서로 좋게지내는게 눈빛이나 사소한 행동하나하나에서 보여~그걸보는 울 아미들은 넘 행복하고^^
Best막내 업어 키운 형들ㅋㅋㅋㅋ 데뷔초때 영상보면 낮가리는 꾹이가 자꾸 비글들에 묻혀 뒤에만 서있으니까 슥찌가 어떻게든 카메라에 얼굴 한번 비출수 있게 앞에다 세우려함. 지민이는 정국이만 찾아헤매다 끝나는 방탄밤 있는가 하면 슈가는 정국이 데리고 양꼬치 사다먹이고ㅋㅋㅋㅋ 입학식 다같이가서 졸업식도 다같이 갔다옴. 진짜 자기들도 어린데 막내라고 꾹이에게 들인 정성이 장난 아니야ㅠㅜㅠ 그래서 정국이도 자신은 형들이 키워준거나 다름없다고 함. 짤은 육아소년단 시절ㅋㅋㅋㅋ
Best내가 아이돌 덕질 첨이고 타돌은 안파봐서 모르겠지만 첨 파본 아이돌인데도 알겠는건 방탄은 진짜 막내 내리사랑이 유독 크다는 거임 어쩜 심하다 싶을 정도로 ㅇㅇ 정국이가 워낙 순둥하고 눈밖에 날짓도 안하긴 하지만 적어도 내가 본 수백개의 영상중에서 어떤 형들도 정국이에게 함부러 하거나 꼽주거나 면박주거나 무시하거나 무안주는걸 본적이 없음 오히려 과하게 칭찬하거나 작은 것도 크게 치켜세우고 정국이가 뭘하든 좋아하고 재밌어하고 신나서 반응해줌 우쭈쭈와 칭찬을 다들 풀옵션으로 장착하고 있달까 심지어 자기보다 덩치도 크고 키도 큰데 무릎에 앉히고 쓰담쓰담하고 뽀뽀세례도 서슴치 않음 친형제들끼리도 이러기 쉽지 않은데 여섯형이 다 그러니 진짜 신기하고 보고 있으면 기분이 몽글몽글해짐 ㄹㅇ
추·반정국이 젤 눈에띄니까 센터인거아님?막내고 뭐고 진짜 황금같은멤버인듯 그냥 7명다 뭔가친근해보이는게신기함~허세없어보이고
.
나는 본보야지 보고 쫌 놀라서 이런 얘기 나오면 꼭 하는 말인데 본보야지에서 태태 몰래 카메라 하던 장면이었나? 태태 가방 잃어버린 것 같은 상황이었는데 가방 잃어버려서 약간 예민해져가지고 짜증냈거든 근데 그거 몰카한다고 멤버들이 가방 숨겼는데 태형이는 이미 다 알고ㅋㅋㅋㅋ 일부러 막 석진이한테 화내고 그랬어 약간 싸움나는 분위기였다가 태형이가 다 안다고 막 놀려서 같이 웃으면서 끝났단 말야 그거 나중에 비하인드처럼 인터뷰 나오는데 지민이가 태형이 그렇게 화내는 거 보고 '쟤가 미쳤나' 뭐 그런 생각했다 하는 거 보고 되게 놀랐었어 나는 외국 나가서 가방 잃어버렸으니까 예민할 수 있고 그럴 수 있다 생각했는데 형한테 그렇게 대드는 거 보고 미쳤나 하는 생각했다고 하더라구... 이렇게 친하고 끈끈할 수 있는 거는 형들이 막내들 예뻐하는 것만큼 막내들이 형한테 깍듯해서인 것 같더라
형이라 군림하는것도 없고 다 수평관계라, 첨봤을떄 진짜 신기했던건 남자애들이 이렇게 서로 예뻐하면서 노는걸 첨봐서 신기했음.. 보통 남자끼리는 퉁명스럽게 놀잖어, 서로 귀여워하고 또 귀엽고 이런남자애들을 처음봣음 살면서
내 삶의 다시 뜬 햇빛 그 누가 이세곌 흔들어도 잡은 손 놓치 않을게 영원할게 사랑해 BTS
알엠이도 정국이 솔로무대 리허설하는거 보면서 그릇이 다르다고 칭찬하더라 질투하는게아니라 정국이가 가진 능력을 굉장히 좋게보고 인정해주더라고
연말시상식때 정국이가 소감을 조리있게 말하니까, 옆에서 슈가가 당황해하며 "어유 너 왜케말을 잘하냐 다컸네"라며 울컥해서 감동하는데 갑자기 분위기따수워짐ㅋㅋㅋㅋ
모난 애들이 단 한명도 없음. 다들 성격도 둥글둥글한 편인게.. 대화도 많이 하고 서로 존중하는게 눈에 보여~ 그러면서도 엄청 서로를 좋아함 ㅋㅋㅋㅋ 본인들도 서로를 가족이라고 말할정도니 뭐..
막내가 메인보컬 라인인데다 춤도 되니 그럴 수 밖에요. 형들이 중2때부터 애지중지 길렀으니^^ 또 그럴 수 밖에요.
방탄소년단 처음 나왔을때 어디 예능 프로그램 나왔는데 아직도 기억남 ㅋㅋ 진 너무 잘생겨서 ㅋㅋ 내 첫사랑이랑 닮아서 내 첫사랑이 데뷔한줄 알았음 ㅋㅋ 그래서 진짜 그 예능 아직도 잊혀지질 않는다 진 다음으로 정국이가 나왔는데 진짜 정국이 엄청 귀엽고 잘생겨서 이 그룹 진짜 잘생긴 애들 많다 근데 또 얼마나 갈지 모르지 이러고 입덕 안했다가 나중에 입덕했다가 지금은 접었는데 암튼 진짜 처음 그 예능이 잊혀지질 않아서 아직도 기억난다
난 방탄이 잘나갈수록 새삼 방시혁도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