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고수님들 약성리플 말고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제 남친과 저는 7살차이 남친이 35살입니다... 사귄지는 20개월 가량되는 것 같습니다... 작년 8월 부터 조금씩 삐걱거렸습니다...물론 전에도 그다지 좋기만 한건 아니였구요... 자주 싸우는 편이였거든요...(만나면 무지 잘해줍니다....애정표현도 잘하구요...전 좀 무뚝뚝하구요...) 오빠가 나이가 좀 있는지라 이해해주고 받아줄꺼라 생각했는데 나이차이가 난다고해서 모든 사람이 다 그런거 아니더군요...제 착각이였습니다. 처음 만났을때 저는 오빠가 별루 맘에 들지도 않았구 소개팅이 아닌 그냥 만남의 자리였습니다. 그러다 오빠가 제 번호를 알게되어 전화를 자주하였구 전 모르는 번호라 피하고 있였습니다. 물론 나중에 그 사람인건 알았지만 별루였거든요...뭐 그러다 통화를 자주하게되었구... 사귀자는 말없이 만나서 사귀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2가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밤에는 술장사를 하죠... 그래서 매일 턱없이 잠이 모자라고 잠이들면 전화도 잘 안받습니다...뭐 꼭 이런일 말고도 전화가 잘 연결이 안되는 사람입니다... 글내서 저희가 싸우는 일의 대부분이 이 전화입니다...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는 것에 제가 불만이였구요...일요일이나 토요일에 봅니다...것도 잘봐야 4번 봅니다.... 그럼 매번 같은 변명을 하죠...중요한 얘기중이였다...사우나중이였다...자고있었다....진동이였다... 저 만나면 매번 진동이 밧데리 빼버립니다...뭐 전화가 자주오고 저랑있으면 받기싫어서,.... 근데 의심이 가는거죠....직업이 직업이니만큼이요...그리고 친구들도 결혼안한 사람들이 많고... 단란주점이나 뭐 그런 곳도 잘가구요...남자는 일을 하다보면 어쩔수 없다 말을 합니다... 그리고 이사람은 저랑 싸우면 소리한번 지르질 않습니다...다 수궁하고 미안하다 합니다... 물론 헤어지자는 소리는 더더욱 안합니다...우유분단인건지 굳이 헤어지자하면서 헤어질필요 없다 생각하는건지....그럴때마다 헤어지는게 쉬운게 아니라합니다... 그리고 나서 전화를 끊으면 담부터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전 성격이 급하고 다혈질이라 한마디로 그냥 넘어가는일이 없습니다...다 따지고들죠...휴ㅜ.....좋은거 아니란거 압니다... 그래서인지 전 처음에 무진장 전화를 했습니다./...하루에 열번이상이요....속이타니까요.... 그래도 안받습니다....뭐 일부러 피하는거죠....그러다 한참지난 후에 아무렇지 않게 전화합니다.... 그리고 그때에 일을 말하려하면 피하구요....자기가 왜 그랬는지 뭤 때문에 피했는지 말해주지 않아요... 처음에는 일주일 보름 한달 자꾸만 전화 안받고 안하는 날이 많아지더군요... 시간이 지날수록 저도 전화를 안하게되구요... 월래도 전화는 자주 안하는 넘입니다...것도 힘들어하죠...그래서 일주일에 2번 정도.... 나이가 있어서 기념일이나 휴일에 대한 기대나 감흥이 없다나요....자주만나고 자주전화하는 것이 뭐가 중요하냐합니다....맘이 중요하다 이거죠... 암튼 그래서 8월부터 흔들렸구 8월 9월에 한번씩 만났습니다... 그러나 9월에 싸우고나서 서로 그냥 한달동안 연락이 없었습니다... 물론 헤어지려구 그랬구요...그러다 제가 10월 중순 쯤 전화나 문자로 이제 어떻게 할꺼냐 하니 문자도 전화도 씹더군요... 그렇게 한 열흘 쯤 지나니 전화하더군요....아무렇지 않게...그리고 그져 미안하다합니다... 월래도 싸우고 나면 무조건 미안하다 합니다...속사정은 말해주지 않구요.... 그렇게 전 헤어지자 그넘은 헤어지는게 쉽냐...피하기만 했구요... 그러나 12월 21일 만났는데...뭐 저도 그때 맘이 흔들렸으니 3개월만에 다시 만났겠죠... 그래서 전일들은 묻지 않기로 하고 다시 잘해보자 했습니다... 그넘의 변명은 하는일이 잘안되고 짜증이나서 연락을 안햇다는게 이유였구요... 근데 그러고 나서 다시 연락이 안됐습니다... 전 화가나서 번호를 바꿨구요.... 그러다 2월 2일 새벽 2시쯤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제 생일이기도하고 좀 생각이나서요... 발신제한으로 했습니다...받더군요.... 아무렇지도 않게....응 그래 말해그러면서요...그냥 생각나서 했다했습니다... 번호 바꿨다하니 그랬냐며 몰랐다더군요/.///참 얼마나 어이없고 서운하고 뭐 말할수 없는 그런 기분이더군요.... 그사람 난 "미안해서" 너한테 전화를 못했어...너한테 미안하잖아,.,,,뭐가 미안하냐하니 미안하잖아 그러기만 합니다....그래서 번호 바뀐지 몰랐다합니다...서운하냐구 묻더군요...좀 그렇다했습니다... 미안해서 전화를 못했다...항상 이런 공백이 있고난 뒤 그사람은 무조건 미안하다 합니다.... 그래서 그때 왜 피하고 그랬냐 따지니 피하는 본인 맘은 편하냐 하더군요 그러니 피한건 인정한거구요...그냥 한번 쯤 넘어가주면 안되냐 하더군요....황당~~~(한두번이어야지) 그러고는 전화해줘서 "고맙다"더군요...이게 무슨 말인지.... 끝으로 하나만 물어보자며 "너 내가 조금이라도 보고싶어서 전화한거지~~~~"라구요 물론 생각나서 했다했습니다... 한번 만나자더군요....만나면 본인도 이번에는 할얘기가 많을꺼 같다구요... 이사람 저 좋아하는 건 아니죠... 여자분들 남자분들 리플 좀 달아주세요.... 남자는 남자가 잘 알잖아요....
이 남자의 진짜 속마음은...(긴급)
우선 고수님들 약성리플 말고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제 남친과 저는 7살차이 남친이 35살입니다...
사귄지는 20개월 가량되는 것 같습니다...
작년 8월 부터 조금씩 삐걱거렸습니다...물론 전에도 그다지 좋기만 한건 아니였구요...
자주 싸우는 편이였거든요...(만나면 무지 잘해줍니다....애정표현도 잘하구요...전 좀 무뚝뚝하구요...)
오빠가 나이가 좀 있는지라 이해해주고 받아줄꺼라 생각했는데 나이차이가 난다고해서
모든 사람이 다 그런거 아니더군요...제 착각이였습니다.
처음 만났을때 저는 오빠가 별루 맘에 들지도 않았구 소개팅이 아닌 그냥 만남의 자리였습니다.
그러다 오빠가 제 번호를 알게되어 전화를 자주하였구 전 모르는 번호라 피하고 있였습니다.
물론 나중에 그 사람인건 알았지만 별루였거든요...뭐 그러다 통화를 자주하게되었구...
사귀자는 말없이 만나서 사귀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2가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밤에는 술장사를 하죠...
그래서 매일 턱없이 잠이 모자라고 잠이들면 전화도 잘 안받습니다...뭐 꼭 이런일 말고도
전화가 잘 연결이 안되는 사람입니다...
글내서 저희가 싸우는 일의 대부분이 이 전화입니다...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는 것에
제가 불만이였구요...일요일이나 토요일에 봅니다...것도 잘봐야 4번 봅니다....
그럼 매번 같은 변명을 하죠...중요한 얘기중이였다...사우나중이였다...자고있었다....진동이였다...
저 만나면 매번 진동이 밧데리 빼버립니다...뭐 전화가 자주오고 저랑있으면 받기싫어서,....
근데 의심이 가는거죠....직업이 직업이니만큼이요...그리고 친구들도 결혼안한 사람들이 많고...
단란주점이나 뭐 그런 곳도 잘가구요...남자는 일을 하다보면 어쩔수 없다 말을 합니다...
그리고 이사람은 저랑 싸우면 소리한번 지르질 않습니다...다 수궁하고 미안하다 합니다...
물론 헤어지자는 소리는 더더욱 안합니다...우유분단인건지 굳이 헤어지자하면서 헤어질필요 없다
생각하는건지....그럴때마다 헤어지는게 쉬운게 아니라합니다...
그리고 나서 전화를 끊으면 담부터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전 성격이 급하고 다혈질이라 한마디로
그냥 넘어가는일이 없습니다...다 따지고들죠...휴ㅜ.....좋은거 아니란거 압니다...
그래서인지 전 처음에 무진장 전화를 했습니다./...하루에 열번이상이요....속이타니까요....
그래도 안받습니다....뭐 일부러 피하는거죠....그러다 한참지난 후에 아무렇지 않게 전화합니다....
그리고 그때에 일을 말하려하면 피하구요....자기가 왜 그랬는지 뭤 때문에 피했는지 말해주지 않아요...
처음에는 일주일 보름 한달 자꾸만 전화 안받고 안하는 날이 많아지더군요...
시간이 지날수록 저도 전화를 안하게되구요...
월래도 전화는 자주 안하는 넘입니다...것도 힘들어하죠...그래서 일주일에 2번 정도....
나이가 있어서 기념일이나 휴일에 대한 기대나 감흥이 없다나요....자주만나고 자주전화하는 것이
뭐가 중요하냐합니다....맘이 중요하다 이거죠...
암튼 그래서 8월부터 흔들렸구 8월 9월에 한번씩 만났습니다...
그러나 9월에 싸우고나서 서로 그냥 한달동안 연락이 없었습니다...
물론 헤어지려구 그랬구요...그러다 제가 10월 중순 쯤 전화나 문자로 이제 어떻게 할꺼냐 하니
문자도 전화도 씹더군요...
그렇게 한 열흘 쯤 지나니 전화하더군요....아무렇지 않게...그리고 그져 미안하다합니다...
월래도 싸우고 나면 무조건 미안하다 합니다...속사정은 말해주지 않구요....
그렇게 전 헤어지자 그넘은 헤어지는게 쉽냐...피하기만 했구요...
그러나 12월 21일 만났는데...뭐 저도 그때 맘이 흔들렸으니 3개월만에 다시 만났겠죠...
그래서 전일들은 묻지 않기로 하고 다시 잘해보자 했습니다...
그넘의 변명은 하는일이 잘안되고 짜증이나서 연락을 안햇다는게 이유였구요...
근데 그러고 나서 다시 연락이 안됐습니다...
전 화가나서 번호를 바꿨구요....
그러다 2월 2일 새벽 2시쯤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제 생일이기도하고 좀 생각이나서요...
발신제한으로 했습니다...받더군요....
아무렇지도 않게....응 그래 말해그러면서요...그냥 생각나서 했다했습니다...
번호 바꿨다하니 그랬냐며 몰랐다더군요/.///참 얼마나 어이없고 서운하고 뭐 말할수 없는
그런 기분이더군요....
그사람 난 "미안해서" 너한테 전화를 못했어...너한테 미안하잖아,.,,,뭐가 미안하냐하니 미안하잖아 그러기만 합니다....그래서 번호 바뀐지 몰랐다합니다...서운하냐구 묻더군요...좀 그렇다했습니다...
미안해서 전화를 못했다...항상 이런 공백이 있고난 뒤 그사람은 무조건 미안하다 합니다....
그래서 그때 왜 피하고 그랬냐 따지니 피하는 본인 맘은 편하냐 하더군요
그러니 피한건 인정한거구요...그냥 한번 쯤 넘어가주면 안되냐 하더군요....황당~~~(한두번이어야지)
그러고는 전화해줘서 "고맙다"더군요...이게 무슨 말인지....
끝으로 하나만 물어보자며 "너 내가 조금이라도 보고싶어서 전화한거지~~~~"라구요
물론 생각나서 했다했습니다...
한번 만나자더군요....만나면 본인도 이번에는 할얘기가 많을꺼 같다구요...
이사람 저 좋아하는 건 아니죠...
여자분들 남자분들 리플 좀 달아주세요....
남자는 남자가 잘 알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