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요..
제목으로 오해의 소지를 만든 것 같지만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저는 대구 사는 평범한 여대생입니다.
어제 남자친구랑 동성로에 놀러갔다가 나시 입은 한 여자분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남자친구를 봐버렸습니다.
ㅇ 저 ㄴ 남자친구
ㅇ: 야 너 뭐 봐?
ㄴ: 응? 아무것도 안 봤는데
ㅇ: 나 다 아는데
ㄴ: 미안.. 무의식에 그랬나 봐
ㅇ: 아무리 그래도 너무 심한 거 아니야? 내가 옆에 있는데 그렇게 노골적으로 보면 어떡해
ㄴ: 야 남자는 어쩔 수 없어 본능이야 다 쳐다보게 되어있어
그 여성분을 쳐다보는 남자친구를 보니 자존심도 상하고 괜히 비교도 되고 그렇더라구요..
정말 남자친구 말대로 본능인 걸까요? 너무 답답한데 어디 풀 데가 없어 남겨봅니다.
남자들은 원래 그런가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요..
제목으로 오해의 소지를 만든 것 같지만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저는 대구 사는 평범한 여대생입니다.
어제 남자친구랑 동성로에 놀러갔다가 나시 입은 한 여자분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남자친구를 봐버렸습니다.
ㅇ 저 ㄴ 남자친구
ㅇ: 야 너 뭐 봐?
ㄴ: 응? 아무것도 안 봤는데
ㅇ: 나 다 아는데
ㄴ: 미안.. 무의식에 그랬나 봐
ㅇ: 아무리 그래도 너무 심한 거 아니야? 내가 옆에 있는데 그렇게 노골적으로 보면 어떡해
ㄴ: 야 남자는 어쩔 수 없어 본능이야 다 쳐다보게 되어있어
그 여성분을 쳐다보는 남자친구를 보니 자존심도 상하고 괜히 비교도 되고 그렇더라구요..
정말 남자친구 말대로 본능인 걸까요? 너무 답답한데 어디 풀 데가 없어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