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삭제)임신 중 남편의 배신

어드바이써2018.09.02
조회17,510
조언 감사했습니다. 도움이 많이 됐어요.

결론은 제가 덮어두고 살 자신이 없더라구요. 그것도 용기가 필요한건 줄 몰랐어요.

나도 똑같이 바람피면서 살면 안 억울하고 괜찮을줄 알았는데 그러고 싶지도 않고 그렇게 결혼생활을 지속하는건 의미가 없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