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무한도전팀이 무서운 이야기를 하던 중 정준하가 귀신을 짓이겨 죽인 적이 있다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고백했다.
무한도전팀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노홍철 정형돈은 ‘방송국에서의 하룻밤’이라는 도전으로 방송국에서 철야숙직을 해야 했다.
밤은 깊어가고 어둠이 짙어지자 무한도전팀은 모여 슬슬 무서운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먼저 운을 뗀 것은 정형돈. 정형돈은 잠이 안와 자정을 넘어 심야 2시까지 tv를 보다가 겨우 잠들었다고 했다. 그 때 쇠문 열리는 소리가 들렸는데 아무도 없었단다. 오전 3시쯤에 누웠는데 또 끽 소리가 나고, 새벽 4시 쯤에는 아무도 없는 와중에 바로 옆에서 “야, 깨워!”라는 말이 들렸다고 했다.
가장 무섭고도 진기한 사건은 정준하의 사연이었다. 정준하는 털이 많은 귀신과의 사연을 털어놨다. 가족들은 모두 거실에 있고 털이 많은 남자 귀신과 둘이 방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게 된 준하는 자신에게 계속 붙는 귀신을 떼어내려 몸을 비틀었다고 설명했다. 그때마다 귀신은 “형 이러면 안돼”라고 소리쳤고 결국 정준하는 귀신을 짓이겨 죽였다고 털어놨다. 귀신이 죽을 당시 뿌드득 뿌드득 소리가 났다고 전해 웃지못할 오싹함을 선사했다.
이밖에 하하는 친구가 미녀 귀신 때문에 8시간 동안 가위에 눌린 사연을 들려주며 시청자들을 시원하게 만들었다.
뿐만아니라 ‘방송국에서의 하룻밤’의 또 하나 도전으로 유재석 박명수 하하 노홍철 정준하 정형돈의 무한도전팀은 방송국 심야의 편집실을 찾아가 사수하는 재미난 소동을 벌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날 이에 앞서 ‘무한도전’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노홍철 정형돈은 그들의 컴플렉스를 담은 노래를 들고‘2007 제1회 무한 강변북로 가요제’ 무대에 올라 열창했다. 특히 하하는 ‘무대 경험이 많지 않은 가수’라고 놀림받았지만 역시 가수 출신답게 레게풍의 자전전 노래말이 돋보인 ‘키 작은 꼬마 이야기’를 멋지게 불러 신선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하하는 “키가 작은 꼬맹이 동훈이~이것 참 난 석사인데 키도 작고 못생겼는데~”를 구성지게 불렀다. 하하가 모든 컴플렉스에도 좌절하지 않겠다며 “죽지 않아 죽지 않아”를 외치는 모습은 가슴 뭉클하기까지 했다.
[무한도전]정준하 “귀신 짓이겨 죽인 적 있다” 공포 고백
“귀신 짓이겨 죽인 적 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무한도전팀이 무서운 이야기를 하던 중 정준하가 귀신을 짓이겨 죽인 적이 있다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고백했다.
무한도전팀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노홍철 정형돈은 ‘방송국에서의 하룻밤’이라는 도전으로 방송국에서 철야숙직을 해야 했다.
밤은 깊어가고 어둠이 짙어지자 무한도전팀은 모여 슬슬 무서운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먼저 운을 뗀 것은 정형돈. 정형돈은 잠이 안와 자정을 넘어 심야 2시까지 tv를 보다가 겨우 잠들었다고 했다. 그 때 쇠문 열리는 소리가 들렸는데 아무도 없었단다. 오전 3시쯤에 누웠는데 또 끽 소리가 나고, 새벽 4시 쯤에는 아무도 없는 와중에 바로 옆에서 “야, 깨워!”라는 말이 들렸다고 했다.
가장 무섭고도 진기한 사건은 정준하의 사연이었다. 정준하는 털이 많은 귀신과의 사연을 털어놨다. 가족들은 모두 거실에 있고 털이 많은 남자 귀신과 둘이 방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게 된 준하는 자신에게 계속 붙는 귀신을 떼어내려 몸을 비틀었다고 설명했다. 그때마다 귀신은 “형 이러면 안돼”라고 소리쳤고 결국 정준하는 귀신을 짓이겨 죽였다고 털어놨다. 귀신이 죽을 당시 뿌드득 뿌드득 소리가 났다고 전해 웃지못할 오싹함을 선사했다.
이밖에 하하는 친구가 미녀 귀신 때문에 8시간 동안 가위에 눌린 사연을 들려주며 시청자들을 시원하게 만들었다.
뿐만아니라 ‘방송국에서의 하룻밤’의 또 하나 도전으로 유재석 박명수 하하 노홍철 정준하 정형돈의 무한도전팀은 방송국 심야의 편집실을 찾아가 사수하는 재미난 소동을 벌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날 이에 앞서 ‘무한도전’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노홍철 정형돈은 그들의 컴플렉스를 담은 노래를 들고‘2007 제1회 무한 강변북로 가요제’ 무대에 올라 열창했다. 특히 하하는 ‘무대 경험이 많지 않은 가수’라고 놀림받았지만 역시 가수 출신답게 레게풍의 자전전 노래말이 돋보인 ‘키 작은 꼬마 이야기’를 멋지게 불러 신선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하하는 “키가 작은 꼬맹이 동훈이~이것 참 난 석사인데 키도 작고 못생겼는데~”를 구성지게 불렀다. 하하가 모든 컴플렉스에도 좌절하지 않겠다며 “죽지 않아 죽지 않아”를 외치는 모습은 가슴 뭉클하기까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