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의 여행은 굳이 유명한 관광지를찾는 것 보다 단지 운전을 하면서 자연과하나 되면서 지내 보는 것도 유익한 여행하는 법의 일환이기도 합니다..천천히 여유롭게 운전을 하면서 경치 좋은 곳을만나면 잠시 차를 세우고 그 자연속으로 서서히 빠져 드는 자신을 보면서 자연과 동화 됨을느껴 보는 것만으로도 알래스카의 여행은 매력만점인 곳입니다..노동절 연휴이이면서 휴일인 오늘 그저 평온한 일상속으로 들어가 봅니다...육지빙하 위로 경비행기 한대가 날아가고 있네요...이 곳은 팔머라는 곳으로 농장지대입니다.금년에는 농장을 한번 가 보지 못하고 있네요..팔머를 지나 마타누스카 빙하로 가는 도로풍경입니다...양쪽의 나무들은 가문비 나무들인데 , 워낙 고지대인지라 키가 자라지 않고 있는데 저래 보여도 수십년은 된 나무들입니다. ..이제 철새 도래 지역으로 돌아 왔습니다....화창하면 화창한대로, 흐리면 흐린대로, 비오면 비오는대로자연은 늘 매력이 넘쳐 흐르는 드라이브 코스입니다...여행은 거창하지 않으며 , 자신을 낮 선 곳에 두며 그 분위기에한껏 젖어 보는겁니다...눈과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는 풍경을 보면서 운전을 하는 것도여행의 묘미입니다...가무비나무와 자작나무 그리고, 구름과 설산이 한데 어울려만들어 낸 풍경은 하늘이 선사해준 선물이기도 합니다...더불어 여행 하는 것도 졿고 , 혼자 여행 하는 것도 좋은알래스카 여행길입니다...지나가다 만나는 동네에서 벌어지는 작은 축제를 보는 것도여행의 한 페이지입니다...아이들에게도 축제는 동네의 흥겨운 잔치입니다...앵커리지로 돌아와 저녁 노을을 만나러 가는 길입니다...은은한 노을 빛이 스며들기 시작 했습니다...노을을 온 몸으로 선텐하는 경비행기가 금방이라도날아 오를 듯 합니다...저런 비행기는 탐이 나기도 합니다...앵커리지 국제공항입니다...야생의 곰들이 모여사는 곳으로 가기 위해서는 이런경비행기 회사를 이용하면 됩니다...엄청난 크기의 킹 새먼을 잡아 딸과 함께 인증샷을찍는 알래스칸입니다...이윽고 , 해가 지는데 마치 달 분위기를 연출하네요.목성 같은 느낌도 주는 노을에 지는 해입니다.쿡인렛 바다도 노을빛으로 물들어 오묘한 느낌으로다가옵니다..노을이 지면 다시 아침 해가 떠 오르겠지요.다시 내일이라는 인생이 시작되기에 우리는 늘 희망을 안고 삽니다.내일을 위해 사는 우리는, 내일이 있기에 삶이 더욱활기찬 게 아닌가 합니다.다 같이 내일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1
알래스카" 휴일여행'
알래스카의 여행은 굳이 유명한 관광지를
찾는 것 보다 단지 운전을 하면서 자연과
하나 되면서 지내 보는 것도 유익한 여행
하는 법의 일환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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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여유롭게 운전을 하면서 경치 좋은 곳을
만나면 잠시 차를 세우고 그 자연속으로 서서히
빠져 드는 자신을 보면서 자연과 동화 됨을
느껴 보는 것만으로도 알래스카의 여행은 매력
만점인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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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연휴이이면서 휴일인 오늘 그저 평온한
일상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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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빙하 위로 경비행기 한대가 날아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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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팔머라는 곳으로 농장지대입니다.
금년에는 농장을 한번 가 보지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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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머를 지나 마타누스카 빙하로 가는 도로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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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의 나무들은 가문비 나무들인데 , 워낙 고지대인지라
키가 자라지 않고 있는데 저래 보여도 수십년은 된 나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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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철새 도래 지역으로 돌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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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하면 화창한대로, 흐리면 흐린대로, 비오면 비오는대로
자연은 늘 매력이 넘쳐 흐르는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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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거창하지 않으며 , 자신을 낮 선 곳에 두며 그 분위기에
한껏 젖어 보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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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는 풍경을 보면서 운전을 하는 것도
여행의 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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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무비나무와 자작나무 그리고, 구름과 설산이 한데 어울려
만들어 낸 풍경은 하늘이 선사해준 선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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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여행 하는 것도 졿고 , 혼자 여행 하는 것도 좋은
알래스카 여행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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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만나는 동네에서 벌어지는 작은 축제를 보는 것도
여행의 한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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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도 축제는 동네의 흥겨운 잔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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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로 돌아와 저녁 노을을 만나러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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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노을 빛이 스며들기 시작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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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을 온 몸으로 선텐하는 경비행기가 금방이라도
날아 오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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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비행기는 탐이 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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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국제공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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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곰들이 모여사는 곳으로 가기 위해서는 이런
경비행기 회사를 이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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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크기의 킹 새먼을 잡아 딸과 함께 인증샷을
찍는 알래스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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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 해가 지는데 마치 달 분위기를 연출하네요.
목성 같은 느낌도 주는 노을에 지는 해입니다.
쿡인렛 바다도 노을빛으로 물들어 오묘한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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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지면 다시 아침 해가 떠 오르겠지요.
다시 내일이라는 인생이 시작되기에 우리는 늘
희망을 안고 삽니다.
내일을 위해 사는 우리는, 내일이 있기에 삶이 더욱
활기찬 게 아닌가 합니다.
다 같이 내일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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