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위한 정치라더니. 임용고시절차를 무시하네요.

ㅇㅇ2018.09.03
조회501
사람을 위한 정치를 하겠대서 뽑았더니
우리나라 임용고시생들, 취업준비하는 청년들은
사람이 아니라고 하네요.
기간제 교사가 사회적 약자니까 지켜줘야 한답니다.
그래서 임용고시도 통과하지 않은 사람들을 정교사로 인정해 주어야한다고 합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시험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은 사회적 약자가 아니랍니다. 이게 무슨 개같은 논리인가요?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59758?page=1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60435?navigation=petitions
늦게 태어나서 기간제 교사자리 못얻어본게 죄인 세상.
제발 저희 임용고시생들을 지켜주세요.
공정한 사회가 먼저라는 것 청원 동참으로 문정부에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