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이 일본의 광고계에 진출한다.
일본의 스포츠 신문 니칸스포츠는 오늘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등에 출연한 한국 인기배우 원빈이 it 관련 일본 기업 포발의 tv 광고에 출연한다"고 보도하며 "배용준 등과 대등한 '한류 사천왕'의 하나로 '한국의 기무라 타쿠야'라고 불리는 원빈이 일본 광고 업계의 지도를 바꿀 기세"라고 전했다.
원빈이 광고하게 될 기업은 자스닥 상장기업인 포발로, 광고는 내년 1월 1일부터 반년간 일본 전역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포발은 내년 1월 16일에 열릴 아테네 올림픽 일본 국가대표와 초등학생 간 교류의 장인 '나가시마 japan 드림 프로젝트'의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는 데다 이번에 방송되는 광고는 15년만에 하는 tv 광고로서 큰 관심을 끌 전망이다. 때문이 원빈의 지명도 향상에도 비장의 카드로 여겨지고 있는 것이 사실.
포발은 아시아 각국에서 활약기 기대되는 스타를 픽업, 광고에 채용하고 있으며 원빈은 2002년 한일 합작 드라마인 '프렌즈'에 출연해 일본에 얼굴을 알린 상태다. 또 장동건과 함께 출연한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가 일본에서 흥행에 성공하며 일본 내 지명도를 확보했다. 그러나 아직 일본에서의 광고 출연 제의가 없었던 터라 이번 광고에 쓰일 신선한 인물로 낙점되었다.
일본에 부는 한류 열풍으로 '겨울연가'의 배용준과 최지우는 올 여름부터 일본 내 여러 기업의 광고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일본의 제일생명경제연구소의 발표에 의하면 올해 '겨울연가'의 경제 파급 효과는 올 한해 1225억엔(한화 약 1조2250억원) 정도. 니칸스포츠는 원빈의 소식과 이와 같은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욘사마를 비롯한 많은 한류 스타들의 인기만 봐도 원빈을 광고에 기용했을 때의 영향력은 상당하다"며 "'사천왕'에서 '원빈'으로 광고 홀로서기를 한 원빈을 계기로 더욱 많은 한류스타들의 광고계 진출에 박차가 가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원빈] 원빈, 일본 광고계 진출!
원빈이 일본의 광고계에 진출한다. 일본의 스포츠 신문 니칸스포츠는 오늘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등에 출연한 한국 인기배우 원빈이 it 관련 일본 기업 포발의 tv 광고에 출연한다"고 보도하며 "배용준 등과 대등한 '한류 사천왕'의 하나로 '한국의 기무라 타쿠야'라고 불리는 원빈이 일본 광고 업계의 지도를 바꿀 기세"라고 전했다. 원빈이 광고하게 될 기업은 자스닥 상장기업인 포발로, 광고는 내년 1월 1일부터 반년간 일본 전역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포발은 내년 1월 16일에 열릴 아테네 올림픽 일본 국가대표와 초등학생 간 교류의 장인 '나가시마 japan 드림 프로젝트'의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는 데다 이번에 방송되는 광고는 15년만에 하는 tv 광고로서 큰 관심을 끌 전망이다. 때문이 원빈의 지명도 향상에도 비장의 카드로 여겨지고 있는 것이 사실.
포발은 아시아 각국에서 활약기 기대되는 스타를 픽업, 광고에 채용하고 있으며 원빈은 2002년 한일 합작 드라마인 '프렌즈'에 출연해 일본에 얼굴을 알린 상태다. 또 장동건과 함께 출연한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가 일본에서 흥행에 성공하며 일본 내 지명도를 확보했다. 그러나 아직 일본에서의 광고 출연 제의가 없었던 터라 이번 광고에 쓰일 신선한 인물로 낙점되었다. 일본에 부는 한류 열풍으로 '겨울연가'의 배용준과 최지우는 올 여름부터 일본 내 여러 기업의 광고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일본의 제일생명경제연구소의 발표에 의하면 올해 '겨울연가'의 경제 파급 효과는 올 한해 1225억엔(한화 약 1조2250억원) 정도. 니칸스포츠는 원빈의 소식과 이와 같은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욘사마를 비롯한 많은 한류 스타들의 인기만 봐도 원빈을 광고에 기용했을 때의 영향력은 상당하다"며 "'사천왕'에서 '원빈'으로 광고 홀로서기를 한 원빈을 계기로 더욱 많은 한류스타들의 광고계 진출에 박차가 가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