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마다 듣는 소리, 이제 훈계같고 짜증나여.. 저희 회사는 팀끼리 점심식사를 같이해요 전무님, 차장님, 저 이렇게 셋이 먹습니다 저는 밥한공기 다 먹기 전에 배가 불러 거의 1/4은 남겨요 그때마다 전무님이 음식 왜 남기냐, 더먹어라 음식 남기는게 안좋다 이런 말을 진짜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하네요 처음에는 맞는말이지..남기면 안좋지 하고 그냥 배불러요 하고 웃으며 넘어갔는데 요즘들어 짜증나고 정색하게 되네요 아니 좀 봐왔으면 얘는 이정도 먹는구나 하고 그만말해야하지 않나 진짜 주구장창 매일같이 말해요 음식 남기면 당연히 안좋죠, 하지만 전 억지로 먹고싶지도 않고 정말 배불러서 안먹는건데 저 같은 입장이신분 계신가요... 그냥 맨날 이 소리 들어야하나여....1
점심마다 훈계
저희 회사는 팀끼리 점심식사를 같이해요
전무님, 차장님, 저 이렇게 셋이 먹습니다
저는 밥한공기 다 먹기 전에 배가 불러 거의 1/4은 남겨요
그때마다 전무님이 음식 왜 남기냐, 더먹어라
음식 남기는게 안좋다
이런 말을 진짜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하네요
처음에는 맞는말이지..남기면 안좋지 하고
그냥 배불러요 하고 웃으며 넘어갔는데
요즘들어 짜증나고 정색하게 되네요
아니 좀 봐왔으면 얘는 이정도 먹는구나 하고 그만말해야하지 않나 진짜 주구장창 매일같이 말해요
음식 남기면 당연히 안좋죠, 하지만 전 억지로 먹고싶지도 않고 정말 배불러서 안먹는건데
저 같은 입장이신분 계신가요...
그냥 맨날 이 소리 들어야하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