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경이 발명되기 전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친구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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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경이 발명되기 전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맨눈으로는 볼 수 없는 우주 세계의 진실에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인간은 과학이라는 도구를 이용했다. 

망원경을 비롯한 천체 관측 기구들을 사용하여 인간은 완벽하게는 아니더라도 우주의 비밀들을 한 겹 한 겹 벗겨낼 수 있게 되었다.

그렇다면 망원경이 발명되기 전, 정밀한 천체 관측이 불가능했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보자. 

지금으로부터 3500여 년 전, 원시 사회를 겨우 탈피하기 시작했고, 농경, 목축, 수렵이 생활의 전부였던 청동기 시대. 누군가가 쓴 한 권의 책이 있다. 그 책에는 놀랍게도 현대 과학자들이나 증명할 수 있을 법한 우주의 진실이 기록되어 있다. 그 책은 바로 성경의 ‘욥기’다.

네가 묘성을 매어 떨기 되게 하겠느냐 삼성의 띠를 풀겠느냐 (욥기 38:31)

3500여 년 전 기록된 성경 ‘욥기’에 등장하는 한 구절이다. ‘너(사람)’는 묘성을 매어 떨기가 되게 하거나 삼성의 띠를 풀 수 없지만 ‘나(하나님)’는 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이는 앞서 언급한 묘성 그리고 삼태성에 대한 기록이다. 

묘성이 수많은 별들로 이루어진 떨기별이라는 사실과 오리온자리의 삼성(삼태성)이 풀려 있는 별이라는 사실을 이렇듯 성경은 정확히 기록하고 있다. 

망원경이라는 도구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을 그 시대에 너무나도 간결한 한 문장으로 천문학적 사실을 정확하게 묘사했던 것이다.

‘너희들은 할 수 없지만, 나는 할 수 있다.’

우주라는 세계를 직접 만들고 설계한 창조자가 아니고서야, 어느 누가 감히 이렇게 단언할 수 있을까. 인간이 수천 년의 시간이 흐른 뒤에야 겨우 찾아낸 진실의 한 조각을 태초부터 꿰뚫어 보신 창조주, 그가 바로 성경의 저자이신 하나님이다.

눈에 보이는 것만 믿겠다는 생각은 위험하다과학은 성경이 사실임을 입증하고 있다

보이지 않지만 영원한 행복이 보장되어 있는 천국.안상홍 하나님의교회에서 천국가는 길을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