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오늘의 큐티, 나는 알곡일까? 가라지일까?벌써 9월로 접어들었네요~풍성한 가을, 황금 벌판에 익은곡식들이 ....찬송가 495장이 생각나네요~익은 곡식 거둘자가 없는 이 때에 누가 가서 거둘까내가 어찌 게으르게 앉아 있을까 어서 가자 밭으로~~ ♩ ♪ ♬ ~이제 곧 추석도 돌아오고, 햅쌀로 기름이 잘잘 흐르는 밥도 먹을 수 있겠지요~~^^농사를 짓지 않는 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농부들은 풍성한 수확을 바라보며 봄부터 구슬땀을 흘려가며 일을 합니다. 열매를 거두기 위한 작업은 참 공도 많이 들어 가고 때에 따라 비도 내려와 주어야 하고 햇빛도 뜨겁게 받아야 하는 하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그렇게 해서 가을에 열매를 추수하는 것이지요...그런데 농부는 분명 볍씨를 뿌리고 가꾸었는데 어느 순간에 벼가 자라는걸 방해하는 '피'라는 잡초가 벼 보다도 더 크게 자라고 있지요...농부가 속이 상한것은 그 피를 뽑아 낼 수가 없다는 겁니다.피를 뽑으려다 주변에 벼도 같이 뽑히기 때문이지요....그래서 할수없이 수확할 때까지 놔 두었다가 추수할때 알곡은 거두어 곳간에 들이고 피는 불에 태우지요.. 하나님께서도 농부라고 하시지요. 영적이 농부, 마태복음 13장에 보면 한 밭에 두 가지 씨가 뿌려져 함께 자라다가 추수 때가 되면 알곡은 곳간에 들이고 가라지는 거두어 불사른다고 합니다. 성경에서도 두 가지 씨가 나오는데요 이쯤되면 나는 과연 알곡일까? 아님 '피'같은 가라지 일까? 하는 생각이 드시죠???신앙생활을 하면서 생각 해 보셨나요~~하나님께서는 지금으로부터 2600년 전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두 가지 씨 뿌릴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이 약속대로 600년 후에 예수님이 오셔서 하나님의 씨를 뿌리셨고 당시 유대교 목자들은 마귀 씨를 뿌렸습니다. 씨는 말씀이라고 한 것처럼 예수님은 하나님의 진리 말씀을 전하셨고 유대교 목자들은 마귀 씨 비진리를 전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추수하러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시고 떠나가셨고2000년 전 뿌려진 두 가지 씨는 지금까지 함께 자라왔습니다. 추수 때가 되기 전까진 벼와 피처럼 알곡인지 가라지인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추수 때가 되면 알 수 있습니다.해서 알곡은 거두어 곳간으로 가고 가라지는 단으로 묶어 불사릅니다.두 가지 씨가 뿌려진 곳은 신앙 세계이며, 이곳에서 알곡과 가라지 신앙인으로 나뉘게 됩니다. 여러분은 두 가지 씨 중 어떤 씨로 나셨습니까?하나님의 말씀의 씨가 있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지만 말씀의 씨가 없다면 하나님의 자녀라 할 수 없습니다.성경에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 했습니다.오늘은 나는 알곡일까? 가라지일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부디 하나님의 말씀을 소유하여 모두 천국 곳간으로 들어가는 성도님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천국 곳간으로 가는 길;https://docs.google.com/forms/d/17iE9J7Oj5MLLk5hiD5T2Hz67QJ7gVIktSt2hCyUMPg0/edit?ts=58fe9c26 --> 11018 9월,오늘의 큐티, 나는 알곡일까? 가라지일까? 1
9월,오늘의 큐티, 나는 알곡일까? 가라지일까?
9월,오늘의 큐티, 나는 알곡일까? 가라지일까?
벌써 9월로 접어들었네요~
풍성한 가을, 황금 벌판에 익은곡식들이 ....
찬송가 495장이 생각나네요~
익은 곡식 거둘자가 없는 이 때에 누가 가서 거둘까
내가 어찌 게으르게 앉아 있을까 어서 가자 밭으로~~ ♩ ♪ ♬ ~
이제 곧 추석도 돌아오고,
햅쌀로 기름이 잘잘 흐르는 밥도 먹을 수 있겠지요~~^^
농사를 짓지 않는 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농부들은 풍성한 수확을 바라보며 봄부터 구슬땀을 흘려가며 일을 합니다.
열매를 거두기 위한 작업은 참 공도 많이 들어 가고
때에 따라 비도 내려와 주어야 하고
햇빛도 뜨겁게 받아야 하는 하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해서 가을에 열매를 추수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농부는 분명 볍씨를 뿌리고 가꾸었는데
어느 순간에 벼가 자라는걸 방해하는 '피'라는 잡초가
벼 보다도 더 크게 자라고 있지요...
농부가 속이 상한것은 그 피를 뽑아 낼 수가 없다는 겁니다.
피를 뽑으려다 주변에 벼도 같이 뽑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할수없이 수확할 때까지 놔 두었다가
추수할때 알곡은 거두어 곳간에 들이고 피는 불에 태우지요..
하나님께서도 농부라고 하시지요. 영적이 농부,
마태복음 13장에 보면
한 밭에 두 가지 씨가 뿌려져 함께 자라다가 추수 때가 되면 알곡은 곳간에 들이고
가라지는 거두어 불사른다고 합니다.
성경에서도 두 가지 씨가 나오는데요
이쯤되면 나는 과연 알곡일까? 아님 '피'같은 가라지 일까?
하는 생각이 드시죠???
신앙생활을 하면서 생각 해 보셨나요~~
하나님께서는 지금으로부터 2600년 전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두 가지 씨 뿌릴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이 약속대로 600년 후에 예수님이 오셔서 하나님의 씨를 뿌리셨고
당시 유대교 목자들은 마귀 씨를 뿌렸습니다.
씨는 말씀이라고 한 것처럼 예수님은 하나님의 진리 말씀을 전하셨고
유대교 목자들은 마귀 씨 비진리를 전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추수하러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시고 떠나가셨고
2000년 전 뿌려진 두 가지 씨는 지금까지 함께 자라왔습니다.
추수 때가 되기 전까진 벼와 피처럼 알곡인지 가라지인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추수 때가 되면 알 수 있습니다.
해서 알곡은 거두어 곳간으로 가고 가라지는 단으로 묶어 불사릅니다.
두 가지 씨가 뿌려진 곳은 신앙 세계이며,
이곳에서 알곡과 가라지 신앙인으로 나뉘게 됩니다.
여러분은 두 가지 씨 중 어떤 씨로 나셨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의 씨가 있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지만
말씀의 씨가 없다면 하나님의 자녀라 할 수 없습니다.
성경에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 했습니다.오늘은 나는 알곡일까? 가라지일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부디 하나님의 말씀을 소유하여
모두 천국 곳간으로 들어가는 성도님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천국 곳간으로 가는 길;
https://docs.google.com/forms/d/17iE9J7Oj5MLLk5hiD5T2Hz67QJ7gVIktSt2hCyUMPg0/edit?ts=58fe9c26 --> 11018
9월,오늘의 큐티, 나는 알곡일까? 가라지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