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하느님께서는 혐오스러운것으로 존재를 알리지 않으신다고합니다 곧성체도 보면은 깨끗한 밀가루 빵조각입니다 그런데 이 빵조각을 진실로 믿음을 가진다면 믿음을 굳게 가진 자 곧 그리스도인에게는 일반빵조각이 아닙니다 그 믿음은 그냥 가지는것이 아니고 믿지도 않으면서 억지로 이것은 예수님의 몸이다라고 아무리 세뇌를 한다고 하여도 속마음까지 아시는 예수님께서 아 이사람은 진실로 믿지않는구나 판단하시므로 진짜로 성체의 힘이 느껴지지않죠 훌륭한 그리스도인들은 성체에서 나오는 힘을 느낍니다 가상이 아니라 진실로요 일단십계명을 다지키려고 노력하셔야 하느님의 은총을 느낄수있겠죠 왜냐하면 성경에 쓰여있기를 내계명을 가지고 지키는자라야 나를 사랑하는자니 라고 쓰여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랑하지도않는자 곧 십계명을 다 지키지않는자에게 은총을 드러내시지 않습니다 십계명과 상관없는 행동을 하면서 인간적인 판단으로 하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행하지 않고 이렇게하면 사랑을 얻겠지! 하고 확신을 갖는다고 하여도 하느님께서 원하시지 않는 인간의 판단에 의한 쓸데것에 온힘을 쏟는일을 사람들이 아주많이 하고있는것같습니다 그러니까 십계명을 지켜야 나를 사랑하는자니 라고 말씀하신데로 십계명과관련된행동을하여야 하느님의 샤랑을 받습니다 매일 야동 을 보며 자위하는 사림이 최면으로 이빵조각은 예수님의 몸이야! 하고 강력하게 믿는다고 실제로 강력하게 믿는다고 할지라도 성체의 원래의 강력한힘을 체험 할수가 없 습니다 일단 십계명을 다지키세요 그리고 알찬TV 사후세계 구독하여 다 보세요 일단은 십계명을 다지키세요^^ 엄청 어렵습니다 저한테는요 화이팅하세요 특히 간음하지말라에서요 저는 매일 미사보고 고해성사를 4년동안해서야 간음죄를 안짓게 되었습니다 하느님께 정성이 통한거겠죠? 신앙생활 포기하지 마세요 화이팅하세요 ^^
하얀 깨끗한 빵조각에 불과한 성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