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성경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요한계시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신앙의 목적인 구원과 요한계시록은 어떠한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요한계시록에는 아담의 범죄로 떠나가신 하나님께서 잃어버렸던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백성을 회복하시고 그들에게 돌아와 통치하시며 영원히 함께 사시겠다는 약속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계시록이 성취되어야만 하나님의 뜻과 목적이 완성되어 비로소 온전한 구원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인데요.
하나님은 이 일을 마귀에게 감추시기 위해 계시록을 비사, 비유로 봉함하여 그 참뜻을 감추어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요한계시록의 참뜻을 모르는 다수의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소속 목사님들은 계시록은 알기 어려운 책이기 때문에 몰라도 된다, 심지어는 구원과는 전혀 관계가 없기 때문에 알 필요가 없다고까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한기총 소속 장로교단의 한 목사님은 2천 년 전 십자가상의 강도도, 베드로도, 빌립보 간수도 계시록을 몰랐지만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았다는 예를 들어 계시록은 영혼 구원과 전혀 관계가 없으니! 생각하지도 말고!! 모를수록 좋기 때문에 봉해두었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만약 이 목사님의 주장대로라면 구원과 관계도 없고 모를수록 좋은 계시록을 예수님께서는 굳이 왜 요한에게 주어 기록하게 하셨을까요?
계시록 1장 3절에는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 듣는 자들,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고 하셨는데, 계시록을 몰라도 된다는 이 목사님의 말을 믿어야 할까요~ 아니면 이 예언의 말씀 즉 계시록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고 하셨던 예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할까요??
목사님이 말씀하신 십자가상의 강도, 베드로, 빌립보 간수는 모두 구약이 성취되는 초림의 시대의 사람들입니다. 당시 그들이 구원받기 위해 필요했던 믿음은 구약의 약속과, 약속대로 성취된 실상을 믿는 믿음이었습니다. 그 실상의 믿음의 핵심은 예수님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결국 예수님을 믿게 된 초림 당시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구약의 약속을 이행한 자가 되어 구원을 보장받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는 초림 당시의 시대를 사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는 십자가상의 강도와 베드로와 빌립보 간수와는 달리 이미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주신 새 언약 곧 신약의 약속을 가지고 이 약속의 말씀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며, 약속대로 이룰 때 나타난 실상을 깨닫고 믿어야 할 숙제를 가지고 살아가는 시대의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영상에서 말씀하신 목사님의 주장은 구약이 성취된 초림 당시 십자가상의 강도가 살았던 시대와 신약이 이루는 현재 우리가 사는 시대를 구분하지 못하는 시대착오적인 발상입니다. 마치 몸은 신약을 이루는 시대를 살면서 정신은 아직도 구약을 이루었던 초림 시대에 머물러 있는 꼴입니다.
여러분!! 계시록 22장 18~19절을 보면 이 예언의 말씀을 일점일획이라도 가감하는 자는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에 비춰볼 때 과연 계시록을 몰라도 된다는 말은 이 예언의 말씀을 일점일획을 넘어서서 통째로 가감한 행위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천국에 가지 못하는 목자는 성도들을 천국으로 인도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과연!!요한계시록과 구원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아래 영상을 통해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이걸 몰라도 된다고?????
여러분! 성경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요한계시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신앙의 목적인 구원과 요한계시록은 어떠한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요한계시록에는 아담의 범죄로 떠나가신 하나님께서 잃어버렸던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백성을 회복하시고 그들에게 돌아와 통치하시며 영원히 함께 사시겠다는 약속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계시록이 성취되어야만 하나님의 뜻과 목적이 완성되어 비로소 온전한 구원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인데요.
하나님은 이 일을 마귀에게 감추시기 위해 계시록을 비사, 비유로 봉함하여 그 참뜻을 감추어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요한계시록의 참뜻을 모르는 다수의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소속 목사님들은 계시록은 알기 어려운 책이기 때문에 몰라도 된다, 심지어는 구원과는 전혀 관계가 없기 때문에 알 필요가 없다고까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한기총 소속 장로교단의 한 목사님은 2천 년 전 십자가상의 강도도, 베드로도, 빌립보 간수도 계시록을 몰랐지만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았다는 예를 들어 계시록은 영혼 구원과 전혀 관계가 없으니! 생각하지도 말고!! 모를수록 좋기 때문에 봉해두었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만약 이 목사님의 주장대로라면 구원과 관계도 없고 모를수록 좋은 계시록을 예수님께서는 굳이 왜 요한에게 주어 기록하게 하셨을까요?
계시록 1장 3절에는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 듣는 자들,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고 하셨는데, 계시록을 몰라도 된다는 이 목사님의 말을 믿어야 할까요~ 아니면 이 예언의 말씀 즉 계시록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고 하셨던 예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할까요??
목사님이 말씀하신 십자가상의 강도, 베드로, 빌립보 간수는 모두 구약이 성취되는 초림의 시대의 사람들입니다. 당시 그들이 구원받기 위해 필요했던 믿음은 구약의 약속과, 약속대로 성취된 실상을 믿는 믿음이었습니다. 그 실상의 믿음의 핵심은 예수님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결국 예수님을 믿게 된 초림 당시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구약의 약속을 이행한 자가 되어 구원을 보장받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는 초림 당시의 시대를 사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는 십자가상의 강도와 베드로와 빌립보 간수와는 달리 이미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주신 새 언약 곧 신약의 약속을 가지고 이 약속의 말씀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며, 약속대로 이룰 때 나타난 실상을 깨닫고 믿어야 할 숙제를 가지고 살아가는 시대의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영상에서 말씀하신 목사님의 주장은 구약이 성취된 초림 당시 십자가상의 강도가 살았던 시대와 신약이 이루는 현재 우리가 사는 시대를 구분하지 못하는 시대착오적인 발상입니다. 마치 몸은 신약을 이루는 시대를 살면서 정신은 아직도 구약을 이루었던 초림 시대에 머물러 있는 꼴입니다.
여러분!! 계시록 22장 18~19절을 보면 이 예언의 말씀을 일점일획이라도 가감하는 자는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에 비춰볼 때 과연 계시록을 몰라도 된다는 말은 이 예언의 말씀을 일점일획을 넘어서서 통째로 가감한 행위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천국에 가지 못하는 목자는 성도들을 천국으로 인도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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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시청 주소 ↓↓https://youtu.be/iKY49uyf7D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