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찌보면 별거 아닌 일이라고 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그냥 내가 많이 예민한 성격이려니 하고 참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 둘 그분의 이기적인 행동이 늘어나고 여러 직원들이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딱히 답이 없더군요그래서 여러분들의 지혜를 빌리고자 합니다. 저희 회사는 구조상 유관기관에서 파견직원이 나옵니다. 이번에는 정말 운이 없게도 나이가 좀 있고 직급이 높으신 분이 오셨는데... 자꾸 사무실에서 라디오를 켜둡니다.........................그러다 말겠지... 했는데 사람이 소곤 소곤 대는것처럼 들리게 작은 소리로 틀어둬서 저와 다른 직원들 귀에 엄청 거슬립니다. 특히 숫자 관련 서류를 볼 일이 많은데 한번 소리가 들리니 절대 무시하고 일할수가 없더군요....그렇게 종일 틀어둡니다... 사실 사람이 미운게 한 몫 더한것 같기는 합니다. 다같이 하는 일이 있어도 잘 나타나지도 않고 아주 자유롭습니다눈치볼 상전만 늘고 일은 계속 많아 실무자들만 고생인거죠 그 꼴을 보면서 저런 상태가 계속되니 사람이 너무 싫고 괴롭습니다 직접 대면해서 꺼달라고 할까 생각도 했는데 회사가 인원이 적어 저만 불편한 상황이 생길 것 같아 고민이 많습니다좋은 방법 없을까요 ?유경험자 여러분의 조언이 간절합니다. 3064
정말 별거아닌데 사람 신경을 긁는
안녕하세요.
어찌보면 별거 아닌 일이라고 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그냥 내가 많이 예민한 성격이려니 하고 참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 둘 그분의 이기적인 행동이 늘어나고 여러 직원들이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딱히 답이 없더군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지혜를 빌리고자 합니다.
저희 회사는 구조상 유관기관에서 파견직원이 나옵니다.
이번에는 정말 운이 없게도 나이가 좀 있고 직급이 높으신 분이 오셨는데...
자꾸 사무실에서 라디오를 켜둡니다.........................
그러다 말겠지... 했는데 사람이 소곤 소곤 대는것처럼 들리게 작은 소리로 틀어둬서
저와 다른 직원들 귀에 엄청 거슬립니다.
특히 숫자 관련 서류를 볼 일이 많은데 한번 소리가 들리니 절대 무시하고 일할수가 없더군요....
그렇게 종일 틀어둡니다...
사실 사람이 미운게 한 몫 더한것 같기는 합니다.
다같이 하는 일이 있어도 잘 나타나지도 않고 아주 자유롭습니다
눈치볼 상전만 늘고 일은 계속 많아 실무자들만 고생인거죠
그 꼴을 보면서 저런 상태가 계속되니 사람이 너무 싫고 괴롭습니다
직접 대면해서 꺼달라고 할까 생각도 했는데
회사가 인원이 적어 저만 불편한 상황이 생길 것 같아 고민이 많습니다
좋은 방법 없을까요 ?
유경험자 여러분의 조언이 간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