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진상파악을 하고 연락을 준다더니 연락이 없었다. 난 더이상 스트레스 받고 신경쓰는 것도 싫었다. 그만큼 너무 지쳐있었다. 빨리 정리하고 싶었다. 그래서 내가 병원에 다시 전화를 했다. 그런데 돌아온 말은 아직...그럼 어제부터 진상파악해서 오후에 연락준다는건 머고 오늘은 또 먼데? 그래서 그럼 누구와 이야기해야 하냐고 지금 병원으로 갈꺼라고 그랬더니 원무과부장님과 이야기하란다. 그래서 오후 세시 조금 넘어서 지친몸을 이끌고 병원 원무과로 가서 내 이름을 밝히며 부장님을 찾았다. 그런데 내이름을 대자 원무과에 있는 아가씨 비웃었다. 난 원래 눈도 밝고 귀도 밝다. 나보고 쓸데없는 자격지심이란 사람도 있겠지만 십대때부터 20년넘게 미용실일을 한사람이다 운영도 그만큼했고 23살부터 미용실을 했다. 난 상대방의 눈빛만 봐도 90프로 이상은 성격파악하는 사람이다 그말이 진실인지 거짓인지...위선인지..그아가씨인지 아짐인지 원무과에서 문열면 바로 두번째 앉아있는 여자....다른사람들은 그렇게 대놓고 비웃지 않았거든 그런데 당신이 입장바꿔 당해보면 어떻게 나올까? 기가차서....참았다. 앉아있으니 어떤남자분이 오셔서 자기한테 이야기해보란다. 그래서 지금까지 반복적으로 너무 이야기했고 지쳐서 이야기할 기운도 없고 해서 못쓰는 글씨고 지져분해보이는 글이지만 적어놓은 그것도 카스처럼도 아닌 대강 여섯페이지의 글을 읽어보시고 대화를 하자고 이야기했다. 다 읽어보더니 처음엔 대강 이야기를 들어서 알고 있다며 자기에게 이야기를 하라던분이 글을 읽어보시고는 자기소관이 아니라고 자기는 병원비 납부관리만 하는 사람이라고 ...그럼 대강 들어서 알고 있다면서 왜 처음부터 자기한테 이야기를 하라고 한거였음? 그러더니 다시 고객민원센터 아가씨를 부르더라 그아가씨와서 하는말 원장님도 안계시고 담당선생님도 안계신다고 다른 선생님과 상담받아보시라고? 잉? 무슨상담? 그래 그래~~~진정~~하자는데로 2층 내과진료실 앞에서 기다렸다. 그런데 지나가는데 간호사들...아놔...비웃네..쓰벌..욕이 속에서 그냥 나오네 그래서 고객민원센터 아가씨에게 이야기했다. 다들 비웃는데 입장이 바꿔도 그럴수 있을까? 반성은 모르고...한숨이 나왔다. 그래 내가 지쳐보이니 물가져다 드릴까요하는 사람도 있었다.그런데 눈을 눈빛을 봤다..더이상 말하기 싫다...기다리다가 내과 원장님방에 들어갔다. 이야기를 해보라해서 이번엔 마구잡이로 쓴 종이쪼가리를 보여주지않고 내 카카오스토리에 쓴글을 보여주었다 다 읽으시고 답해주시라고...원장님은 병원장님과 담당의와 모든분들과 이야기를 해보겠다고 그래서 이야기했다. 원장님 전 병원비때문에 이러는게 아니예요 저 보험 많아요 저 충분히 치료받고도 남아요 (어렸을때부터 미용실 손님들때문에 하나씩 하나씩 들어주다 보니...ㅠ)저 병원비가 얼마나오든 걱정하는 사람아니예요 그런데 치료 받으려고 들어왔다가 도리어 죽을것 같아서 스스로 나갔어요 너무 지쳐서 그리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지금 너무너무 지쳤어요 그렇게 이야기했더니 이해한다고 그리고 혈관파손된 진단서까지 보여줬다 오른손잡이가 오른팔을 못쓴다는게 얼마나 불편한건가? 팔병신이다. 내과샘과 이야기를 끝내고 나오는데 현기증이 일어났다. 그어떤말할 힘도 없었다 내가 힘들어보였는지 어떻게든 정리하고 싶었는지 잠시 의자에 앉으시라고 그래서 앉았다 머리도 너무 아프고 온몸에 식은땀이 흘렀다. 내가 이야기했다. 정말 병원에서 하는 경우없는 태도에 너무 화가나서 인터넷 검색해서 신고할수 있는곳은 다 알아봤고 SNS 그리고 유튜브까지 올릴려했다고 그런데 좋은게 좋은거라고 난 지금까지 내가 손해보고 살았으면 살았지 피해주고 살고 싶지는 않아 그냥 피해보고 손해 보더라도 둥굴게 둥굴게 살아왔다고 그래서 오늘도 이렇게 온거라고 그런데 하는말 병원비 할인 받으시려면 기다리셨다가 원장님이나 담당의 선생님을 만나보고 가라고 언제는 안된다면서? 언제는 둘다 없다면서 그런데 지쳐서 눕고 싶은사람한테 그리고 본인이 보기에도 식은땀 흘리는걸 뻔히 보면서도 기다렸다가 보고가라고? 그리고 내가 병원비 깎아달라고 했나? 내 보험만으로도 병원비내고도 넘쳐 남는다고 도대체 내가 한말을 어디로 알아들은거냐고? 그래서 내가 병원비 내가 깎아달라고 이러는거냐고? 생각이 없냐고? 그럼 당신들같은 생각이면 나도 진단서도 있고 피해보상 요구해야겠냐고? 진짜 사람 좋은맘으로 갔는데 끝까지 양아치로 만드네.. 그래 내가 내일 대전쪽 병원으로 간다고 하니 빨리 해결하고 싶었겠지...안그럼 자기들 입장이 곤란해지니까...내가 바본가? 나도 아는 원장님도 계시고 의사 친구도 있고 병원에 근무하는 동생들도 지인들도 많다고 이야기했다. 단 내가 원래 남에게 아쉬운소리 싫어한다. 자기일은 자기가 알아서 해결해야 한다는 주의다. 남들에게는 오지랖이 태평양이면서 내자신에게는 엄청 독하다 . 내가 오늘 이렇게 병원을 스스로 온건 깨끗하게 정리하고 더이상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다 그리고 편한마음으로 다시 치료 받고 싶어서였다. 그런데 끝까지 사람을 바보 만들다니 그리고 아픈나보고 기다리라고 식은땀 줄줄 흘리고 머리가 아파서 눕고 싶고 쉬고 싶다는 사람에게...그러면서 자기들이 한일은 반성하지 못하고 나보고 다시 방문하라고? 너무 생각이 많다...정말 좋은게 좋은거라고 살았는데 ..난 사람 미워하면 안되는데..지금까지 좋은게 좋은거라 살다보니 이용만 당하고 뒷통수만 맞고 상처만 받았는데..그래도 가슴은 울면서도 겉으로는 아무일 없는척 웃으면서 살았는데...왜 날 나쁜사람으로 만들려는걸까?
창원H병원을 고발합니다
오늘도 진상파악을 하고 연락을 준다더니 연락이 없었다. 난 더이상 스트레스 받고 신경쓰는 것도 싫었다. 그만큼 너무 지쳐있었다. 빨리 정리하고 싶었다. 그래서 내가 병원에 다시 전화를 했다. 그런데 돌아온 말은 아직...그럼 어제부터 진상파악해서 오후에 연락준다는건 머고 오늘은 또 먼데? 그래서 그럼 누구와 이야기해야 하냐고 지금 병원으로 갈꺼라고 그랬더니 원무과부장님과 이야기하란다. 그래서 오후 세시 조금 넘어서 지친몸을 이끌고 병원 원무과로 가서 내 이름을 밝히며 부장님을 찾았다. 그런데 내이름을 대자 원무과에 있는 아가씨 비웃었다. 난 원래 눈도 밝고 귀도 밝다. 나보고 쓸데없는 자격지심이란 사람도 있겠지만 십대때부터 20년넘게 미용실일을 한사람이다 운영도 그만큼했고 23살부터 미용실을 했다. 난 상대방의 눈빛만 봐도 90프로 이상은 성격파악하는 사람이다 그말이 진실인지 거짓인지...위선인지..그아가씨인지 아짐인지 원무과에서 문열면 바로 두번째 앉아있는 여자....다른사람들은 그렇게 대놓고 비웃지 않았거든 그런데 당신이 입장바꿔 당해보면 어떻게 나올까? 기가차서....참았다. 앉아있으니 어떤남자분이 오셔서 자기한테 이야기해보란다. 그래서 지금까지 반복적으로 너무 이야기했고 지쳐서 이야기할 기운도 없고 해서 못쓰는 글씨고 지져분해보이는 글이지만 적어놓은 그것도 카스처럼도 아닌 대강 여섯페이지의 글을 읽어보시고 대화를 하자고 이야기했다. 다 읽어보더니 처음엔 대강 이야기를 들어서 알고 있다며 자기에게 이야기를 하라던분이 글을 읽어보시고는 자기소관이 아니라고 자기는 병원비 납부관리만 하는 사람이라고 ...그럼 대강 들어서 알고 있다면서 왜 처음부터 자기한테 이야기를 하라고 한거였음? 그러더니 다시 고객민원센터 아가씨를 부르더라 그아가씨와서 하는말 원장님도 안계시고 담당선생님도 안계신다고 다른 선생님과 상담받아보시라고? 잉? 무슨상담? 그래 그래~~~진정~~하자는데로 2층 내과진료실 앞에서 기다렸다. 그런데 지나가는데 간호사들...아놔...비웃네..쓰벌..욕이 속에서 그냥 나오네 그래서 고객민원센터 아가씨에게 이야기했다. 다들 비웃는데 입장이 바꿔도 그럴수 있을까? 반성은 모르고...한숨이 나왔다. 그래 내가 지쳐보이니 물가져다 드릴까요하는 사람도 있었다.그런데 눈을 눈빛을 봤다..더이상 말하기 싫다...기다리다가 내과 원장님방에 들어갔다. 이야기를 해보라해서 이번엔 마구잡이로 쓴 종이쪼가리를 보여주지않고 내 카카오스토리에 쓴글을 보여주었다 다 읽으시고 답해주시라고...원장님은 병원장님과 담당의와 모든분들과 이야기를 해보겠다고 그래서 이야기했다. 원장님 전 병원비때문에 이러는게 아니예요 저 보험 많아요 저 충분히 치료받고도 남아요 (어렸을때부터 미용실 손님들때문에 하나씩 하나씩 들어주다 보니...ㅠ)저 병원비가 얼마나오든 걱정하는 사람아니예요 그런데 치료 받으려고 들어왔다가 도리어 죽을것 같아서 스스로 나갔어요 너무 지쳐서 그리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지금 너무너무 지쳤어요 그렇게 이야기했더니 이해한다고 그리고 혈관파손된 진단서까지 보여줬다 오른손잡이가 오른팔을 못쓴다는게 얼마나 불편한건가? 팔병신이다. 내과샘과 이야기를 끝내고 나오는데 현기증이 일어났다. 그어떤말할 힘도 없었다 내가 힘들어보였는지 어떻게든 정리하고 싶었는지 잠시 의자에 앉으시라고 그래서 앉았다 머리도 너무 아프고 온몸에 식은땀이 흘렀다. 내가 이야기했다. 정말 병원에서 하는 경우없는 태도에 너무 화가나서 인터넷 검색해서 신고할수 있는곳은 다 알아봤고 SNS 그리고 유튜브까지 올릴려했다고 그런데 좋은게 좋은거라고 난 지금까지 내가 손해보고 살았으면 살았지 피해주고 살고 싶지는 않아 그냥 피해보고 손해 보더라도 둥굴게 둥굴게 살아왔다고 그래서 오늘도 이렇게 온거라고 그런데 하는말 병원비 할인 받으시려면 기다리셨다가 원장님이나 담당의 선생님을 만나보고 가라고 언제는 안된다면서? 언제는 둘다 없다면서 그런데 지쳐서 눕고 싶은사람한테 그리고 본인이 보기에도 식은땀 흘리는걸 뻔히 보면서도 기다렸다가 보고가라고? 그리고 내가 병원비 깎아달라고 했나? 내 보험만으로도 병원비내고도 넘쳐 남는다고 도대체 내가 한말을 어디로 알아들은거냐고? 그래서 내가 병원비 내가 깎아달라고 이러는거냐고? 생각이 없냐고? 그럼 당신들같은 생각이면 나도 진단서도 있고 피해보상 요구해야겠냐고? 진짜 사람 좋은맘으로 갔는데 끝까지 양아치로 만드네.. 그래 내가 내일 대전쪽 병원으로 간다고 하니 빨리 해결하고 싶었겠지...안그럼 자기들 입장이 곤란해지니까...내가 바본가? 나도 아는 원장님도 계시고 의사 친구도 있고 병원에 근무하는 동생들도 지인들도 많다고 이야기했다. 단 내가 원래 남에게 아쉬운소리 싫어한다. 자기일은 자기가 알아서 해결해야 한다는 주의다. 남들에게는 오지랖이 태평양이면서 내자신에게는 엄청 독하다 . 내가 오늘 이렇게 병원을 스스로 온건 깨끗하게 정리하고 더이상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다 그리고 편한마음으로 다시 치료 받고 싶어서였다. 그런데 끝까지 사람을 바보 만들다니 그리고 아픈나보고 기다리라고 식은땀 줄줄 흘리고 머리가 아파서 눕고 싶고 쉬고 싶다는 사람에게...그러면서 자기들이 한일은 반성하지 못하고 나보고 다시 방문하라고? 너무 생각이 많다...정말 좋은게 좋은거라고 살았는데 ..난 사람 미워하면 안되는데..지금까지 좋은게 좋은거라 살다보니 이용만 당하고 뒷통수만 맞고 상처만 받았는데..그래도 가슴은 울면서도 겉으로는 아무일 없는척 웃으면서 살았는데...왜 날 나쁜사람으로 만들려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