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가량 연애하다가남자친구한테 차였어요. 제가 있기에 돈을 못모은다는 말과항상 붙어있으니 지겨워졌다는 말과 함께요.헤어진 당일 붙잡으니 이젠 싫어졌다 하네요. 매몰차게 쳐다보는 남자친구의 손 꼭 붙잡고 애타게 붙잡았어요. 오빠 너무 좋아한다고, 오빠는 내 전부라고. 도와달라고,그래도 싫대요. 자기 마음은 변하지않는대요 이제 하루 지났어요.일이 손에도 안잡히고, 남자친구는 이제 카톡 프사를 내리고하나씩 지워가는게 눈에 보입니다. 아직 페이스북의 흔적이나 그런건 일 때문에 바빠선지정리를안했지만, 아마 며칠 내로 다 내려갈 것 같은 기미가 보이네요. 전 미련때문에, 다시 돌아가고싶어서 프로필 조차 내리지못하고마음만 쪼아오고 있습니다. 자꾸 매달리면 더 지겨워할까요,정말 제 곁에서 떠나보내기가 힘들고 싫어요 보고싶다고 하고싶고 일은 조심히 잘했냐고 안부도 묻고싶어요. 정말 앞으로 제가 아무것도 재지않고 이렇게 사랑 할 수 있는 남자가 있을까.싶을정도로 , 아무리 남자친구가 실수하고 잘못한 일이 있더라도사랑으로 덮을 수 있을만큼 너무 좋아하고 사랑해요. 1
매달리는 여자
2년 가량 연애하다가
남자친구한테 차였어요.
제가 있기에 돈을 못모은다는 말과
항상 붙어있으니 지겨워졌다는 말과 함께요.
헤어진 당일 붙잡으니 이젠 싫어졌다 하네요.
매몰차게 쳐다보는 남자친구의 손 꼭 붙잡고
애타게 붙잡았어요. 오빠 너무 좋아한다고, 오빠는 내 전부라고. 도와달라고,
그래도 싫대요. 자기 마음은 변하지않는대요
이제 하루 지났어요.
일이 손에도 안잡히고, 남자친구는 이제 카톡 프사를 내리고
하나씩 지워가는게 눈에 보입니다.
아직 페이스북의 흔적이나 그런건 일 때문에 바빠선지
정리를안했지만, 아마 며칠 내로 다 내려갈 것 같은 기미가 보이네요.
전 미련때문에, 다시 돌아가고싶어서 프로필 조차 내리지못하고
마음만 쪼아오고 있습니다.
자꾸 매달리면 더 지겨워할까요,
정말 제 곁에서 떠나보내기가 힘들고 싫어요
보고싶다고 하고싶고 일은 조심히 잘했냐고 안부도 묻고싶어요.
정말 앞으로 제가 아무것도 재지않고 이렇게 사랑 할 수 있는 남자가 있을까.
싶을정도로 , 아무리 남자친구가 실수하고 잘못한 일이 있더라도
사랑으로 덮을 수 있을만큼 너무 좋아하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