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꽤 오래 만났습니다. 아르바이트 하다 눈이 맞아 남자친구가 먼저 만나자했구요.남자친구랑 술을 좋아해서 각자 서로의 주변 사람들과 정말 정말 친해요.가족처럼 지내는 분들이 많은데 항상 남자친구에게글쓴이같은 여자없다, 결혼감이다. 정말 착하고 저정도 하는 여자 어딨냐.너 좋다는 여자만나야한다, 만약에 니네가 헤어지면 너만 손해다. 이런 애들 밖에 나가면바로 남자친구 만들 수 있다 는 식으로 엄청 남자친구에게 잘해줘라 잘해줘라 했어요. 그럼 남자친구도 알고있다, 이정도로 착한애 못봤다. 나한테 정말 잘하고우리 부모님도 엄청 좋아하신다 하며 오래 만나야지~ 얘기 하고 그랬었어요. 근데 며칠 전 우린 아닌 것 같다며 남자친구가 저에게 헤어지자고했어요.너가 있으면 내가 생각했던 목표나, 그런게 모두 깨지는 것 같다며 지친다고 하네요.헤어지자 할때 울며 붙잡긴 했어요 근데 자기는 이미 마음의 정리를 끝냈다며더 이상 우리 관계를 이어 나갈 수 없다 하네요. 나중에, 제가 생각은 나겠지만 연락은 절대 안한다 하네요.저에게 매몰차게 말하고 기다리지말라고 하고 그렇게 끝이났어요. 더이상 인연 이어나가지 말자고, 영원히 끝내자고. 연락이 왔으면 좋겠어요.
남자친구는 나중에 후회 할까요? 그리고, 연락 올까요?
남자친구랑 꽤 오래 만났습니다. 아르바이트 하다 눈이 맞아 남자친구가 먼저 만나자했구요.
남자친구랑 술을 좋아해서 각자 서로의 주변 사람들과 정말 정말 친해요.
가족처럼 지내는 분들이 많은데 항상 남자친구에게
글쓴이같은 여자없다, 결혼감이다. 정말 착하고 저정도 하는 여자 어딨냐.
너 좋다는 여자만나야한다, 만약에 니네가 헤어지면 너만 손해다. 이런 애들 밖에 나가면
바로 남자친구 만들 수 있다 는 식으로 엄청 남자친구에게 잘해줘라 잘해줘라 했어요.
그럼 남자친구도 알고있다, 이정도로 착한애 못봤다. 나한테 정말 잘하고
우리 부모님도 엄청 좋아하신다 하며 오래 만나야지~ 얘기 하고 그랬었어요.
근데 며칠 전 우린 아닌 것 같다며 남자친구가 저에게 헤어지자고했어요.
너가 있으면 내가 생각했던 목표나, 그런게 모두 깨지는 것 같다며 지친다고 하네요.
헤어지자 할때 울며 붙잡긴 했어요 근데 자기는 이미 마음의 정리를 끝냈다며
더 이상 우리 관계를 이어 나갈 수 없다 하네요.
나중에, 제가 생각은 나겠지만 연락은 절대 안한다 하네요.
저에게 매몰차게 말하고 기다리지말라고 하고 그렇게 끝이났어요. 더이상 인연 이어나가지 말자고, 영원히 끝내자고.
연락이 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