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남자친구와 1년째 연애중 입니다.처음으로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남자친구가 안마방에 간것같은데 ..남자친구 욕먹이는거같아 좀 그렇지만 제가 이런쪽으로는 잘 알지 못하기도 하고 의심을 떨칠수가 없어서 여러분의 생각을 들어보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요새 마사지샵도 많고 안마방도 있고 한데 남자분들이 가는 이런곳은 대부분이퇴폐업소 인가요? 건전하게 안마만 받았다 생각할수 있지만 제가 의심을 할수밖에없는부분은 남자친구의 카톡내용을 봤기 때문이에요.지금은 이남자를 계속 만나도 되는걸까..하는 생각까지 자주 듭니다. 우선 남자친구와 있었던일을 처음부터 말씀드릴게요 .. 길어도 양해 부탁드리고 , 조언좀 부탁드립니다.남자친구와 저는 6살차이에요. 저 33살 오빠는 39살..저희는 일주일에 한번 금요일 마다 만납니다.남자친구가 쉬는날이 거의 없고 퇴근시간이 늦기 때문에 잘 만날수가 없어서 제가 평일 5일근무라 금요일에 하루 남자친구가 제 퇴근시간에 맞춰 퇴근하고 일찍 만나요.평소 남자친구는 친구들을 만나서 놀거나 , 유흥을 즐긴다거나 이런 부분이 전혀없어요.퇴근시간이 늦기도 하고 퇴근후에는 혼자 저녁을 먹고 자거나 , 같이 일하는 분들과간단히 술한잔 하고 일찍 집에가고.. 그렇습니다. 항상 저랑 통화도 하구요..그래서 거의 싸울일도 없었고 서로 사생활을 깊게 터치하지 않는터라 잘 만나고있었습니다.그러던 중 하루는 남친은 자고 있고 저는 잠이 안와서 혼자 놀다가 핸드폰 밧데리가없어충전을 해놓고 남자친구 핸드폰으로 놀고 있었어요. 핸드폰은 카톡이나 문자, 전화내역등등 그런부분은 서로 확인하지 않습니다. 근데 평소 같이 있을때 오빠가 폰 만질때 내가뭐해~ 하면서 쳐다보면 카톡할때는 폰을 삭~ 자기쪽으로 돌리면서 안보이게 하더라구요. 그러면 제가 뭐냐?언년이냐? 하면서 장난식으로 넘어가고 그랬거든요. 그러다보니 그날은 갑자기 카톡이 좀 궁금해져서 보게 됬습니다. 폰에 여자번호도 없어서 카톡 목록도 남자 주위사람들 말곤 없어보였어요.. 그래서 최근에 남겨진 같이일하는 동생과 카톡한 내용을 보게 되었는데 올리다보니짜증나는 내용이 좀 보이더라구요... 그 동생분도 유부남 입니다. 카톡보면서 알게된건데 남자친구가 토토를 하더라구요.. 그 동생과 토토 내용을 사진으로주고받으며 대화를 많이 했고 .. 도박을 왜하나하지말라고 뭐라하면 되니까 그러려니 했습니다.근데 제앞에서 욕이나 조카 < 같은 단어는 쓰지않는데 카톡에서는 _나 어쩌고저쩌고그런말을 엄청 쓰는거에요 ; 그래 뭐.. 남자들끼리 그럴수있지..이사람이 이런단어도 잘쓰는구나 생각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풍차돌리네 어쩌네 그런얘기들이 나오더라구요..자세히 보니 저랑 만나서 있는날에 그동생과 카톡을 하게되면 저랑 관계를 하려고 할때 풍차돌리러 간다 ~~ < 하면서 얘기한게 한두번이 아닌거에요 ...너무 기분나쁜거에요 ㅡㅡ 그런걸 굳이 왜 얘기해요 남한테? 게다가 저런 저급한 단어까지 써가면서 ㅡㅡ.. 너무 열받는거에요 ㅋㅋㅋㅋㅋ그러고나서 그 이후에 제가 한번은 오빠 토토하는거 아니까 하지말아라 .. 그딴 도박왜하냐고한번 더 하다가 걸리면 알아서 해라.. 라고 경고 했습니다. 어떻게 알았냐면서 안하겠다고하더라구요.. 그렇게 그부분은 넘어가고 제가 남의 얘기하듯이 얘길 해봤습니다.오빠 카톡 봤다 하면서 따질수가 없더라구요 ㅠㅠ;; 오늘 회사에서 언니들하고 얘기하는데 언니남편이 글쎄~ 카톡에서 풍차돌리네 어쩌네 남들한테 그딴얘길 했데~ 미친거아니야? 그게 자기여자 창피하게 만드는지도 모르고 뭐하는짓이냐 진짜 싫다 < 이런식으로 얘기했더니 아 그랬냐면서 그냥 별 반응 없더라구요..그래서 설마.. 오빠도 그러는거아니지? 했더니 자긴 아니라고 계속 그러더군요.. 내가 이렇게라도 얘기했으면 안그러겠지 하고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시간이지나고 저런일이 있었다보니 카톡내용이 궁금해져서 몇번 또 보게 됬습니다. 어이없는 내용이 있긴 했으나 싸울만큼 크게 문제 삼을 정도는 아니라서 놔뒀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본게 안마방 내용인데 .. 또 그동생과 대화내용 입니다. 위에 내용처럼 저런게 있다보니까 자꾸 보게 되더라구요.. ㅠㅠ근데 아직까지도 토토를 하더라구요.. 하.. 토토 내용으로 대화하다가 남자친구가 하는말이안마가려고했는데 다방가서 커피나 마셔야겠다 < 그러더라구요 ㅋㅋ 전혀 생각지못했던안마.. 라는 내용과 아니 왠 다방?? 좀 충격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내용을 더 봤는데 하루는 또 그 동생이 아..오늘 안마방좀 가나 했더니만.. 하면서 또 토토 얘길하더니그게 잘됬나봐요? 남자친구가 다시 안마방 갈준비 ㄱㄱ 고추 씻어라 < 그러는거에요와나........진짜 욕이 나오더라구요 ㅋ그러다가 토토가 또 미끄러졌나봐요.. 그 동생이 아__ 고추다시 집어넣어야겠네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이내용을보고 아..이건 백퍼다..생각했습니다.. 솔직히 여자분들이 보기에는 저걸봤을때 확신갖지 않을까요?? 그 이후 대화내용에도 또 안마취소... 라는 얘기가 나오고.. 남자친구가 내가안마대줄게와라 빨리.. < 이런내용도 있고 .. 또 그동생이 내일낮에 안마방 ㄱㄱ ? 하니까 남자친구가 ㅋㅋ일단먹어야지? 따야지? < 라고 했나.. 그런식으로 대답하고... 그리고 또 저 만나는날에 풍차돌린다 그런말을 계속 쓰고 있었고... 진짜 충격이더라구요... 광복절되기 이틀전쯤 연락문제로 싸우다가 헤어졌는데 광복절에 빨간날이라 제가 쉬는날이었어요.. 새벽에 연락을하게되서 만나서 술한잔하면서 화해하고 같이 있게 됬습니다.. 어김없이 그날도 동생과 카톡을 하면서 동생이 내일 빨리 나와라 하니까 남자친구가 여자친구랑 화해했어..늦을듯.. 화해의 풍차돌리기.. < 이딴식으로 얘길했더라구요 .. 이거 정상입니까?! 당장이라도 깨워서 아주 지랄을 하고 싶었지만 더확실한 물증이 필요했기 때문에 아무말 안했습니다. 근데 전 계속 생각이 나고 너무 짜증이나는거에요.. 이후에 한번 또 떠봤습니다.. 내친구 남자친구가 안마방 갔다 걸려서 엄청싸웠다더라.. 하면서.. 제가 진짜 드럽다고 역겹다고 헤어지라했다고 하면서 얘길했는데또 별반응 없고 딴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몇일전에 제가 얘기했습니다. 톡 봤다고는 말못하고 전에 하고있던얘기가 좀 이어지는 내용이었던거라 오빠도 안마방갔지? 그거 다 확인하는 방법있데~ 하면서 얘기를 꺼냈습니다. 제 아는동생이 마사지샾 실장으로 일하는데 들은게 좀 있거든요.. 친구가 그런얘기하니까궁금해서 오빠꺼도 내가 확인좀 해봤다~ 근데 나오더라 라고 거짓말했습니다.근데 개정색하면서 안갔다고 펄펄 뛰더군요.. 어디지역인지 몇시 어디업소인지 자기한테다 말하라면서.. 자꾸 없는말하면서 의심하고 그러면 혼날줄알라고 화내더라구요..그거때매 그날 하루 좀 싸우다가 어영부영 또 넘어갔어요 ㅠㅠ 그러다보니 제가 지금 속을 좀 썩고 있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 사실 평소같음 다 얘기하면서 개 지랄을 했겠지만.. 아직 그렇게 싸운적도 없거니와 카톡을 몰래본건 사실이니까.. 그거때문에 지금 제가 뭐라고 못하고있는거 같아요..답답합니다...내가 아는 이 남자는 내가 여태봐온 생각한대로의 사람이 맞는건가? 생각이 들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남자친구는 저와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사람입니다.. 집을 장만하는 부분부터 해서 미래 계획 얘기들을 자주 하기도 하구요..연애중이신 여자분들이 제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 정신없이 쓰느라 내용이 이상할수도 있겠지만.. 조언 부탁드립니다.
남자친구를 의심하게됬어요. 어쩌면좋죠?
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 1년째 연애중 입니다.
처음으로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남자친구가 안마방에 간것같은데 ..
남자친구 욕먹이는거같아 좀 그렇지만 제가 이런쪽으로는 잘 알지 못하기도 하고
의심을 떨칠수가 없어서 여러분의 생각을 들어보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요새 마사지샵도 많고 안마방도 있고 한데 남자분들이 가는 이런곳은 대부분이
퇴폐업소 인가요? 건전하게 안마만 받았다 생각할수 있지만 제가 의심을 할수밖에
없는부분은 남자친구의 카톡내용을 봤기 때문이에요.
지금은 이남자를 계속 만나도 되는걸까..하는 생각까지 자주 듭니다.
우선 남자친구와 있었던일을 처음부터 말씀드릴게요 ..
길어도 양해 부탁드리고 ,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남자친구와 저는 6살차이에요. 저 33살 오빠는 39살..
저희는 일주일에 한번 금요일 마다 만납니다.
남자친구가 쉬는날이 거의 없고 퇴근시간이 늦기 때문에 잘 만날수가 없어서
제가 평일 5일근무라 금요일에 하루 남자친구가 제 퇴근시간에 맞춰 퇴근하고 일찍 만나요.
평소 남자친구는 친구들을 만나서 놀거나 , 유흥을 즐긴다거나 이런 부분이 전혀없어요.
퇴근시간이 늦기도 하고 퇴근후에는 혼자 저녁을 먹고 자거나 , 같이 일하는 분들과
간단히 술한잔 하고 일찍 집에가고.. 그렇습니다. 항상 저랑 통화도 하구요..
그래서 거의 싸울일도 없었고 서로 사생활을 깊게 터치하지 않는터라 잘 만나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하루는 남친은 자고 있고 저는 잠이 안와서 혼자 놀다가 핸드폰 밧데리가없어
충전을 해놓고 남자친구 핸드폰으로 놀고 있었어요. 핸드폰은 카톡이나 문자, 전화내역
등등 그런부분은 서로 확인하지 않습니다. 근데 평소 같이 있을때 오빠가 폰 만질때 내가
뭐해~ 하면서 쳐다보면 카톡할때는 폰을 삭~ 자기쪽으로 돌리면서 안보이게 하더라구요.
그러면 제가 뭐냐?언년이냐? 하면서 장난식으로 넘어가고 그랬거든요.
그러다보니 그날은 갑자기 카톡이 좀 궁금해져서 보게 됬습니다.
폰에 여자번호도 없어서 카톡 목록도 남자 주위사람들 말곤 없어보였어요..
그래서 최근에 남겨진 같이일하는 동생과 카톡한 내용을 보게 되었는데 올리다보니
짜증나는 내용이 좀 보이더라구요... 그 동생분도 유부남 입니다.
카톡보면서 알게된건데 남자친구가 토토를 하더라구요.. 그 동생과 토토 내용을 사진으로
주고받으며 대화를 많이 했고 .. 도박을 왜하나하지말라고 뭐라하면 되니까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제앞에서 욕이나 조카 < 같은 단어는 쓰지않는데 카톡에서는 _나 어쩌고저쩌고
그런말을 엄청 쓰는거에요 ; 그래 뭐.. 남자들끼리 그럴수있지..이사람이 이런단어도 잘
쓰는구나 생각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풍차돌리네 어쩌네 그런얘기들이 나오더라구요..
자세히 보니 저랑 만나서 있는날에 그동생과 카톡을 하게되면 저랑 관계를 하려고 할때
풍차돌리러 간다 ~~ < 하면서 얘기한게 한두번이 아닌거에요 ...
너무 기분나쁜거에요 ㅡㅡ 그런걸 굳이 왜 얘기해요 남한테?
게다가 저런 저급한 단어까지 써가면서 ㅡㅡ.. 너무 열받는거에요 ㅋㅋㅋㅋㅋ
그러고나서 그 이후에 제가 한번은 오빠 토토하는거 아니까 하지말아라 .. 그딴 도박왜하냐고
한번 더 하다가 걸리면 알아서 해라.. 라고 경고 했습니다. 어떻게 알았냐면서 안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그부분은 넘어가고 제가 남의 얘기하듯이 얘길 해봤습니다.
오빠 카톡 봤다 하면서 따질수가 없더라구요 ㅠㅠ;;
오늘 회사에서 언니들하고 얘기하는데 언니남편이 글쎄~ 카톡에서 풍차돌리네 어쩌네
남들한테 그딴얘길 했데~ 미친거아니야? 그게 자기여자 창피하게 만드는지도 모르고 뭐하는
짓이냐 진짜 싫다 < 이런식으로 얘기했더니 아 그랬냐면서 그냥 별 반응 없더라구요..
그래서 설마.. 오빠도 그러는거아니지? 했더니 자긴 아니라고 계속 그러더군요..
내가 이렇게라도 얘기했으면 안그러겠지 하고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저런일이 있었다보니 카톡내용이 궁금해져서 몇번 또 보게 됬습니다.
어이없는 내용이 있긴 했으나 싸울만큼 크게 문제 삼을 정도는 아니라서 놔뒀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본게 안마방 내용인데 .. 또 그동생과 대화내용 입니다.
위에 내용처럼 저런게 있다보니까 자꾸 보게 되더라구요.. ㅠㅠ
근데 아직까지도 토토를 하더라구요.. 하.. 토토 내용으로 대화하다가 남자친구가 하는말이
안마가려고했는데 다방가서 커피나 마셔야겠다 < 그러더라구요 ㅋㅋ 전혀 생각지못했던
안마.. 라는 내용과 아니 왠 다방?? 좀 충격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내용을 더 봤는데
하루는 또 그 동생이 아..오늘 안마방좀 가나 했더니만.. 하면서 또 토토 얘길하더니
그게 잘됬나봐요? 남자친구가 다시 안마방 갈준비 ㄱㄱ 고추 씻어라 < 그러는거에요
와나........진짜 욕이 나오더라구요 ㅋ
그러다가 토토가 또 미끄러졌나봐요.. 그 동생이 아__ 고추다시 집어넣어야겠네
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이내용을보고 아..이건 백퍼다..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여자분들이 보기에는 저걸봤을때 확신갖지 않을까요??
그 이후 대화내용에도 또 안마취소... 라는 얘기가 나오고.. 남자친구가 내가안마대줄게
와라 빨리.. < 이런내용도 있고 .. 또 그동생이 내일낮에 안마방 ㄱㄱ ? 하니까
남자친구가 ㅋㅋ일단먹어야지? 따야지? < 라고 했나.. 그런식으로 대답하고...
그리고 또 저 만나는날에 풍차돌린다 그런말을 계속 쓰고 있었고... 진짜 충격이더라구요...
광복절되기 이틀전쯤 연락문제로 싸우다가 헤어졌는데 광복절에 빨간날이라 제가
쉬는날이었어요.. 새벽에 연락을하게되서 만나서 술한잔하면서 화해하고 같이 있게
됬습니다.. 어김없이 그날도 동생과 카톡을 하면서 동생이 내일 빨리 나와라 하니까
남자친구가 여자친구랑 화해했어..늦을듯.. 화해의 풍차돌리기.. < 이딴식으로 얘길
했더라구요 .. 이거 정상입니까?! 당장이라도 깨워서 아주 지랄을 하고 싶었지만 더
확실한 물증이 필요했기 때문에 아무말 안했습니다. 근데 전 계속 생각이 나고 너무 짜증이
나는거에요.. 이후에 한번 또 떠봤습니다.. 내친구 남자친구가 안마방 갔다 걸려서
엄청싸웠다더라.. 하면서.. 제가 진짜 드럽다고 역겹다고 헤어지라했다고 하면서 얘길했는데
또 별반응 없고 딴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몇일전에 제가 얘기했습니다.
톡 봤다고는 말못하고 전에 하고있던얘기가 좀 이어지는 내용이었던거라 오빠도
안마방갔지? 그거 다 확인하는 방법있데~ 하면서 얘기를 꺼냈습니다.
제 아는동생이 마사지샾 실장으로 일하는데 들은게 좀 있거든요.. 친구가 그런얘기하니까
궁금해서 오빠꺼도 내가 확인좀 해봤다~ 근데 나오더라 라고 거짓말했습니다.
근데 개정색하면서 안갔다고 펄펄 뛰더군요.. 어디지역인지 몇시 어디업소인지 자기한테
다 말하라면서.. 자꾸 없는말하면서 의심하고 그러면 혼날줄알라고 화내더라구요..
그거때매 그날 하루 좀 싸우다가 어영부영 또 넘어갔어요 ㅠㅠ
그러다보니 제가 지금 속을 좀 썩고 있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
사실 평소같음 다 얘기하면서 개 지랄을 했겠지만.. 아직 그렇게 싸운적도 없거니와
카톡을 몰래본건 사실이니까.. 그거때문에 지금 제가 뭐라고 못하고있는거 같아요..
답답합니다...내가 아는 이 남자는 내가 여태봐온 생각한대로의 사람이 맞는건가?
생각이 들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남자친구는 저와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집을 장만하는 부분부터 해서 미래 계획 얘기들을 자주 하기도 하구요..
연애중이신 여자분들이 제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
정신없이 쓰느라 내용이 이상할수도 있겠지만..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