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는 한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남자애는 저보다 한살 어렸고 연하 였습니다. 서로 모르는 사이였는데 연락하다가 제가 고백했는데 그 남자아이가 받아줬습니다. 전 처음에 연락을 하기 시작했을때 그냥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야지 했는데,, 그 남자애가 너무 집착하고 들이대는 바람에 사귀게 됬습니다. 저도 점점 좋아져서 그 이후로 저는 진짜 정말 좋아하게 되었고, 방학에 잘 지내고 잘 사귀다가 어느덧, 몇일 되더니 연락이 잘안되기 시작했어요 제가 물어봤습니다 나 별로 안좋아하냐고 물어봤는데 제가 정말 바보였나 봐요.. 그걸 왜 물어봤는지 그저 사랑 확인하고 싶었을뿐인데 서운하다고 얘기하려고 했는데 이별이 됬네요 ... 제가 이제 안좋아졌대요 그 이후로 어떤 여자아이 게시물에 좋아요를 달았길래 여자아이한테 물어봤는데 저랑 헤어지기 2일전부터 연락을 진짜 조금 했다고 하더군요... 어찌나 화나던지 정말 따지고싶었지만 화나서 미쳐 죽을뻔했지만 내가 여기서 따지고 뭐라고 밀어 붙힌다고 해서 사이만 더 비틀어지지 내 화만 더 돋구지 ... 그냥 참았습니다 그러고 학교가 개학했는데 얼굴보더니 나쁜기억은 감쪽같이 사라지고 좋은기억만 남았더군요... 그래서 가끔 운동하는거 멀찌감치 구경하는데 누가 제 얘기해서 놀리면 부정을 안하고 그냥 웃고 넘어가요 .. 제가 있는 2층에 물마시러 오고 ... 계단에서 지나치면 계속 쳐다보네요 그냥 제 착각일텐데 더 좋아지는 이유가 뭘까요 그래도 헤어지자고 했을때 잡진않았어요 ... 잡고 싶었는데 참았어요 어떻게 해야되는걸까요? 자꾸 탐라 들어가게 되고 여자랑 연락하나 신경쓰게되네요 근데 막상 그 남자애는 저한테 이제 관심이 사라진거같아요 ㅠㅠㅠ 조언 좀 해주세요... 진짜 학교에서 볼수록 점점 좋아지네요....
놔야 하는 걸까요
헤어진지는 한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남자애는 저보다 한살 어렸고 연하 였습니다.
서로 모르는 사이였는데 연락하다가 제가 고백했는데 그 남자아이가 받아줬습니다.
전 처음에 연락을 하기 시작했을때 그냥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야지 했는데,,
그 남자애가 너무 집착하고 들이대는 바람에 사귀게 됬습니다. 저도 점점 좋아져서
그 이후로 저는 진짜 정말 좋아하게 되었고, 방학에 잘 지내고 잘 사귀다가
어느덧, 몇일 되더니 연락이 잘안되기 시작했어요 제가 물어봤습니다 나 별로 안좋아하냐고 물어봤는데
제가 정말 바보였나 봐요.. 그걸 왜 물어봤는지
그저 사랑 확인하고 싶었을뿐인데 서운하다고 얘기하려고 했는데
이별이 됬네요 ... 제가 이제 안좋아졌대요 그 이후로 어떤 여자아이 게시물에 좋아요를 달았길래
여자아이한테 물어봤는데 저랑 헤어지기 2일전부터 연락을 진짜 조금 했다고 하더군요... 어찌나 화나던지
정말 따지고싶었지만 화나서 미쳐 죽을뻔했지만 내가 여기서 따지고 뭐라고 밀어 붙힌다고 해서 사이만 더 비틀어지지 내 화만 더 돋구지 ... 그냥 참았습니다
그러고 학교가 개학했는데 얼굴보더니 나쁜기억은 감쪽같이 사라지고 좋은기억만 남았더군요...
그래서 가끔 운동하는거 멀찌감치 구경하는데
누가 제 얘기해서 놀리면 부정을 안하고 그냥 웃고 넘어가요 .. 제가 있는 2층에 물마시러 오고 ... 계단에서 지나치면 계속 쳐다보네요
그냥 제 착각일텐데 더 좋아지는 이유가 뭘까요 그래도 헤어지자고 했을때 잡진않았어요 ...
잡고 싶었는데 참았어요
어떻게 해야되는걸까요?
자꾸 탐라 들어가게 되고 여자랑 연락하나 신경쓰게되네요
근데 막상 그 남자애는 저한테 이제 관심이 사라진거같아요 ㅠㅠㅠ 조언 좀 해주세요... 진짜 학교에서 볼수록 점점 좋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