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도 다니고 있는데 나아지지를 않아.. 엄마가 나 보는것도 엄청 힘들어하시면서 자꾸 무언가에 집중하거나 뭔가를 하라고 하는데 나는 지금 무기력하고 자꾸 눈물만 나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 내가 너무 싫고 내가 노력 안 하면서 왜 태어났지 원망만 하는게 한심스럽고 죽을 용기는 없고.. 이런식으로 계속 자학만 하게 되니까 너무 암울해1
나 요즘 진짜 힘들거든?
엄마가 나 보는것도 엄청 힘들어하시면서 자꾸 무언가에 집중하거나 뭔가를 하라고 하는데 나는 지금 무기력하고 자꾸 눈물만 나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
내가 너무 싫고 내가 노력 안 하면서 왜 태어났지 원망만 하는게 한심스럽고 죽을 용기는 없고.. 이런식으로 계속 자학만 하게 되니까 너무 암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