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가 양아치로 진화하는 과정

ㅇㅇ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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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6살 찐따다...내 특기는 판에서 시비털기+맞춤법 지적하고 다니기이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시비도 못 터는 찌질녀이다.

어느 덧 벌써 17살! 이젠 나도 점점 꾸밀려고 노력중이다. 핑크색 틴트를 바르고 다니고 요즘 얘들이 많이 하는 시스루뱅도 해보았다 나 좀 예뻐진거같다.음 꾸미는 방법은 판에서 배웠다!

18살이다. 1년사이에 확 바뀌어버렸다 맞다 난 양아치가 되버렸다...하지만 나는 그래도 양아치 인생이 좋다 왜냐면 양아치가 된 이후로 인기가 많아졌고 친구도 엄청 많아졌기 때문이다.





-happy En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