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수재민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선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초록별이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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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수재민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선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어머니의 마음으로 전세계 지구촌 가족들에게
다양하고 전문적인 봉사활동을 펼치는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가
이번엔 댐 붕괴로 실의빠져있는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에 나섰습니다~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라오스 수재민 구호에 팔 걷고 나서

 

 

지난 7월 23일(현지시각)
라오스 남동부 아타프주(州)에 위치한 세피안-세남노이 수력발전소
보조댐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해 36명이 사망하고, 97명이 실종됐으며

6천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

 

 


 

 

국제위러브유는 재난이 일어난 직후 현장으로 달려가

가장 시급한 지원사항을 파악했고 이후 지난달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무료급식봉사와 위러브유학교 활동, 탁아소 운영,
대피소 일대 환경 정화, 배수로 개설 및 정비, 복구작업, 이미용 봉사 등
수재민을 돕기위한 봉사를 펼쳤다.

 

 

 

 

급식봉사는 새벽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 하루 18시간씩 날마다 진행했고
위러브유학교는 아이들을 위해 개설해 회원 중에 전직 교사,

라오스 대표학교인 국립동덕대학교 졸업생, 행사진행 전문가 등이 수업을 맡았고

하루 2회 진행된 수업에서는 즐거운 노래와 율동, 영어, 예절교육,

식사 전후 손 씻기, 양치질하기, 쓰레기 분리수거 등

생활 속 전염병 예방법 교육도 함께 했다.

 

 

 

출처: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516117

 

 

 

 

라오스 댐 붕괴  인한  수재민들의 고통과 아픔을 달래며
봉사활동에 나선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수재민들에게
용기와 힘을 주며 희망의 불씨는 전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의 따뜻한 봉사활동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