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고3인 판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1년전부터 바텐더의 꿈을 몰래 키워나가고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부모님께서는 왜 그런 저렴한 술집 여자가 되려하냐며 저에게 핀잔을 놓으세요 술집 여자 맞죠.. 하지만 제 나이가 젊어서 그런지 술집여자보단 그냥 바에서 그저 순수하게 사람들과 소통하며 칵테일을 만드는 그럼 사람으로 바텐더로 보고있어요 다른 판녀언니들도 바텐더라는 직업을 봤을때 진짜 그저 질 떨어지는 술집 여자로만 보이시나요? 부모님이 반대하는데 아무래도 꿈을 포기하는것이 맞는 행동일까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바텐더 인식
다름이 아니라 제가 1년전부터 바텐더의 꿈을 몰래 키워나가고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부모님께서는 왜 그런 저렴한 술집 여자가 되려하냐며 저에게 핀잔을 놓으세요
술집 여자 맞죠.. 하지만 제 나이가 젊어서 그런지 술집여자보단 그냥 바에서 그저 순수하게 사람들과 소통하며 칵테일을 만드는 그럼 사람으로 바텐더로 보고있어요
다른 판녀언니들도 바텐더라는 직업을 봤을때 진짜 그저 질 떨어지는 술집 여자로만 보이시나요?
부모님이 반대하는데 아무래도 꿈을 포기하는것이 맞는 행동일까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