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써보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2x년 전...초등학교 다닐때초 1때 빼고는 선생들 전부 촌지 안주는 애들 엄청 갈구고 깔보고 괴롭혔음초 1때는 부임한지 얼마 안된 햇병아리 선생님이라 촌지를 밝히시지는 않으셨음. 초2때 차xx선생... 그 어린 애들 부모도 촌지를 가져다 주는 애들이 있었나봄촌지 가져다주는 애들 잘해줌 나머지 애들 왕따 당하고 괴롭힘 당해도 신경 안씀. 제일 기억 남는건 4학년 때 곱슬머리 ㅂㅅㅊ 선생...나 포함 촌지 안주는 애들 단체로 때리고 남자 애 중에 한명은 구둣발로 짓밟히고(걔도 가난 했음..ㅠㅠ) 화장실가서 오줌을 먹었다는 소문도 있었음.뺨 맞은애도 수두룩 빽빽함. 내가 시험 점수 평균이 88점이 나왔는데 대놓고 공부도 못하는게 점수는 잘나왔네..라고 중얼 거렸음 아빠한테 일러받쳤더니 아빠가 바로 교장실에 전화해서 ㅂㅅㅊ선생 교장실 불려가서 욕 처먹었음그 때 당신 왜 그러나 싶어서 너무 속상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진짜 꼬심그 새끼 딸/아들은 아빠가 벌어다준 더러운 돈으로 지금도 잘 먹고 잘 살고 있을꺼 같음. 초5때는 좀 부자인 애가 전학 왔었는데, 걔랑 나랑 어쩌다 친해졌음걔 말이 자기는 선생님 집도 왔다갔다하고 친하게 지낸다고 했음. 무슨 봉투도 쌤한테 엄마가 시켜서 가져다 줬다고 했음. (손글씨로 쓴 편지는 아니었을것 같음)중요한 이야기 또 했던거 같은데 까먹음. 초 6때 선생은 대놓고 촌지 갖다 받치는 애한테만 상을 주셨음.그림 잘그리는 애들이 수두룩 빽백한데 ㅂㅇㅅ라는 애한테 종이한장을 던져주며 야여기에 그림 그려와 상줄께~라고 하셨음 ㅋㅋㅋㅋ (걔 이름도 안까먹어짐ㅋㅋ)어떤 애보곤 누구야 엄마한테 선생님 목탁?떨어졌으니 사다 달라구해라고 하셨음.초6때 그 교사 년은 촌지 가져다주는애가 돈이 뜸하다 싶으면 집중적으로 짜증을 냈었긔. 그리고 그 때 부반장이 2명이었는데 한명은 맨날 천날 촌지 가져다 주는 애고한명은 형편이 좋지 못해서 촌지 못가져다 주는 애였음.촌지 가져다 주는 애한테만 학급 일 시켜서 못 가져다 주는애 집에가서 울고불고 난리 쳤더니부모님이 어쩔수 없이 촌지 가져다 줬다함. 그 때부터 걔한테도 일 많이 시켰음.촌지 가져다 주는 애만 반장 시킴 초등학교 때 촌지 안가져다 준다고 무시 받고 구박 받고 하대 받아서 그 가치관이 평생을 사로 잡는 가치관이 되어버림. 고칠려고 노력 중인데 그게 트라우마가 되어서 잘 안됨. 돈 없으면 인간도 아니고 무시 받는다는 생각에 늘 돈돈거리게 되고 그지처럼 살 지언정 자식 새끼는 무시 받게 안하고 싶어서 지금도 개 같이 일하고 있음.태생이 금수저도 아니고 어릴 적 한번 집이 망했어서 아무리 벌어도 금수저는 아직도 못 따라 잡고 있음 살면 살수록 돈이 다인건 맞긴함. 그래도 초등학교 때 진정한 교육자를 만났었다면 가치관이 이렇게까진 삐뚤어지지 않았을꺼라는 생각이 듦. 요즘은 제발 그런 선생이 없었으면 하는 생각이 듦
초등학교 때 촌지 안준다고 저를 깔보고 괴롭히던 선생들 잘먹고 잘살고 있겠죠?
음슴체로 써보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2x년 전...초등학교 다닐때
초 1때 빼고는 선생들 전부 촌지 안주는 애들 엄청 갈구고 깔보고 괴롭혔음
초 1때는 부임한지 얼마 안된 햇병아리 선생님이라 촌지를 밝히시지는 않으셨음.
초2때 차xx선생... 그 어린 애들 부모도 촌지를 가져다 주는 애들이 있었나봄
촌지 가져다주는 애들 잘해줌 나머지 애들 왕따 당하고 괴롭힘 당해도 신경 안씀.
제일 기억 남는건 4학년 때 곱슬머리 ㅂㅅㅊ 선생...
나 포함 촌지 안주는 애들 단체로 때리고 남자 애 중에 한명은 구둣발로 짓밟히고
(걔도 가난 했음..ㅠㅠ) 화장실가서 오줌을 먹었다는 소문도 있었음.
뺨 맞은애도 수두룩 빽빽함.
내가 시험 점수 평균이 88점이 나왔는데 대놓고 공부도 못하는게 점수는 잘나왔네..
라고 중얼 거렸음
아빠한테 일러받쳤더니 아빠가 바로 교장실에 전화해서 ㅂㅅㅊ선생 교장실 불려가서 욕 처먹었음
그 때 당신 왜 그러나 싶어서 너무 속상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진짜 꼬심
그 새끼 딸/아들은 아빠가 벌어다준 더러운 돈으로 지금도 잘 먹고 잘 살고 있을꺼 같음.
초5때는 좀 부자인 애가 전학 왔었는데, 걔랑 나랑 어쩌다 친해졌음
걔 말이 자기는 선생님 집도 왔다갔다하고 친하게 지낸다고 했음.
무슨 봉투도 쌤한테 엄마가 시켜서 가져다 줬다고 했음. (손글씨로 쓴 편지는 아니었을것 같음)
중요한 이야기 또 했던거 같은데 까먹음.
초 6때 선생은 대놓고 촌지 갖다 받치는 애한테만 상을 주셨음.
그림 잘그리는 애들이 수두룩 빽백한데 ㅂㅇㅅ라는 애한테 종이한장을 던져주며 야
여기에 그림 그려와 상줄께~라고 하셨음 ㅋㅋㅋㅋ (걔 이름도 안까먹어짐ㅋㅋ)
어떤 애보곤 누구야 엄마한테 선생님 목탁?떨어졌으니 사다 달라구해라고 하셨음.
초6때 그 교사 년은 촌지 가져다주는애가 돈이 뜸하다 싶으면 집중적으로 짜증을 냈었긔.
그리고 그 때 부반장이 2명이었는데 한명은 맨날 천날 촌지 가져다 주는 애고
한명은 형편이 좋지 못해서 촌지 못가져다 주는 애였음.
촌지 가져다 주는 애한테만 학급 일 시켜서 못 가져다 주는애 집에가서 울고불고 난리 쳤더니
부모님이 어쩔수 없이 촌지 가져다 줬다함. 그 때부터 걔한테도 일 많이 시켰음.
촌지 가져다 주는 애만 반장 시킴
초등학교 때 촌지 안가져다 준다고 무시 받고 구박 받고 하대 받아서 그 가치관이 평생을 사로 잡는 가치관이 되어버림. 고칠려고 노력 중인데 그게 트라우마가 되어서 잘 안됨.
돈 없으면 인간도 아니고 무시 받는다는 생각에 늘 돈돈거리게 되고 그지처럼 살 지언정 자식 새끼는 무시 받게 안하고 싶어서 지금도 개 같이 일하고 있음.
태생이 금수저도 아니고 어릴 적 한번 집이 망했어서 아무리 벌어도 금수저는 아직도 못 따라 잡고 있음 살면 살수록 돈이 다인건 맞긴함. 그래도 초등학교 때 진정한 교육자를 만났었다면 가치관이 이렇게까진 삐뚤어지지 않았을꺼라는 생각이 듦.
요즘은 제발 그런 선생이 없었으면 하는 생각이 듦